내 혼이 내 생명을 싫어한다. 나는 내 하소연을 내 위에 내려놓겠다. 나는 내 혼의 쓰라림 안에서 말하겠다.1
나는 하나님에게 말하겠다. ‘나를 악하다고 하지 말라. 무엇에 관하여 나와 다투는지 나에게 알게 하라.’2
네게 좋은가, 이는 네가 억압하고, 이는 네 손바닥들의 수고를 멸시하며, 그리고 악인들의 계략 위에 빛나는 것이?3
네게 살의 눈들이 있는가? 만일 사람이 보는 것처럼 네가 보는가?4
네 날들이 사람의 날들처럼⟨인가⟩? 만일 네 해들이 장정의 날들처럼⟨인가⟩?5
이는 네가 내 죄악을 찾고, 그리고 내 죄를 찾기 위함인가?6
네 지식에 의하면, 이는 내가 악을 행하지 않으며, 그리고 네 손에서 건져내는 이가 없다는 것⟨이다⟩.7
네 손들이 나를 만들었고, 그리고 나를 만들었다, 다 같이 사방에서, 그리고 네가 나를 삼킨다.8
청하건대 기억하라, 이는 네가 나를 진흙처럼 만들었고, 그리고 나를 흙에게 돌이킬 것이기 때문이다.9
네가 나를 젖처럼 쏟아 내고, 그리고 엉긴 젖처럼 나를 굳히지 않았느냐?10
가죽과 살을 네가 나에게 입히고, 그리고 뼈들과 그리고 힘줄들로 나를 엮는다.11
생명과 인애를 네가 나와 함께 행했고, 그리고 네 돌봄이 내 숨을 지켰다.12
그리고 이것들을 네가 네 마음 안에 숨겼다. 나는 안다, 이는 이것이 너와 함께⟨있다⟩는 것을.13
만일 내가 죄지으면, 그리고 네가 나를 지키며, 그리고 내 죄악에서 나를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14
만일 내가 악을 행했다면, 아, 내게⟨화가 있다⟩. 그리고 내가 의로워도 내 머리를 들지 못한다. 나는 수치로 배부르고, 그리고 내 고난을 보라.15
그리고 ⟨내 머리가⟩ 높이 솟으면, 네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고, 그리고 돌아와 내 안에서 놀랍게 행한다.16
네 증인들을 내 앞에 새롭게 하고, 그리고 네 분노를 나와 함께 많게 하며, 교대들과 그리고 군대가 나와 함께⟨있다⟩.17
그리고 무엇 때문에 네가 나를 태에서 나오게 했는가? 내가 숨이 끊어지고, 그리고 눈이 나를 보지 않았어야 했다.18
내가 없었던 것처럼 되었어야 하며, 배에서 무덤에게 이끌렸어야 했다.19
내 날들이 조금⟨이지⟩ 않은가? ⟨그가⟩ 그치고 ⟨그가⟩ 나에게서 놓아, 그리고 내가 조금 밝은 표정을 짓게 하라.20
내가 가기 전, 그리고 돌아오지 않으리라, 어둠과 죽음의 그늘의 땅에게.21
흑암의 땅, 죽음의 그늘의 캄캄함처럼⟨이며⟩, 그리고 질서들이 없고, 그리고 ⟨그 땅은⟩ 캄캄함처럼 빛난다.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