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하였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내가 이 세대 가운데 너를 내 앞에서 의롭게 보았기 때문⟨이다⟩.1
모든 깨끗한 짐승 가운데서 너를 위하여 일곱씩 일곱씩, 수컷과 암컷을 취하여라. 깨끗하지 않은 짐승 가운데서는 둘씩 둘씩, 수컷과 암컷을 ⟨취하여라⟩.2
또한 깨끗한 하늘의 새 가운데서 일곱씩 일곱씩, 수컷과 암컷을 ⟨취하여라⟩. 온 땅의 표면 위에 씨를 살려 두기 위함⟨이다⟩.3
이제 이레 뒤에 내가 땅 위에 사십 일과 사십 밤 동안 비를 내리고 있다. 그리고 내가 만든 모든 존재를 땅의 표면에서 지운다. 그 때문⟨이다⟩.”4
그리고 노아는 야훼가 그에게 명령한 모든 것대로 했다.5
그리고 땅 위에 물의 홍수가 났을 때 노아는 육백 세였다.6
그리고 홍수의 물을 피하여 노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의 며느리들이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7
깨끗한 짐승과 깨끗하지 않은 짐승과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에서,8
둘씩 둘씩, 수컷과 암컷이 야훼가 노아에게 명령한 대로 노아에게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9
그리고 이레 뒤에 홍수의 물이 땅 위에 있었다.10
노아의 생애 육백 년 둘째 달, 그달 열이렛날, 바로 그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렸다.11
그리고 비가 땅 위에 사십 일과 사십 밤 동안 있었다.12
바로 그날 노아와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그들과 함께한 세 며느리가 방주로 들어갔다.13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 위를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모든 새, 모든 날개가 ⟨방주로 들어갔다⟩.14
그리고 생명의 숨이 있는 모든 살 가운데 둘씩 노아에게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15
그리고 들어온 것들은 수컷과 암컷, 수컷과 암컷으로 모든 살 가운데서 들어왔다. 하나님이 그에게 명령한 대로였다. 그리고 야훼가 그의 뒤를 닫았다.16
그리고 홍수가 땅 위에 사십 일 동안 있었다. 그리고 물이 많아졌다. 그리고 물이 방주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방주가 땅 위에서 높아졌다.17
그리고 물이 거세졌다. 그리고 땅 위에서 매우 많아졌다. 그리고 방주가 물의 표면 위로 갔다.18
그리고 물이 땅 위에서 매우 매우 거세졌다. 그리고 온 하늘 아래의 모든 민둥산이 덮였다.19
물이 그 위로 열다섯 규빗 거세졌다. 그리고 산들이 덮였다.20
그리고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살,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에 우글거리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 죽었다.21
마른 땅에 있는 것 가운데 콧구멍에 생명의 숨이 있는 모든 것이 죽었다.22
그리고 그가 땅의 표면 위에 있던 모든 존재를 사람에서 짐승과 기는 것과 하늘의 새에 이르기까지 지워 버렸다. 그리고 그것들이 땅에서 지워졌다. 그리고 노아와 방주 안에서 그와 함께한 것들만 남았다.23
그리고 물이 백오십 일 동안 땅 위에서 거세게 불어났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