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재판하라, 하나님이여. 그리고 신실하지 않은 나라를 상대로 내 다툼을 다투라. 속임수와 불의의 사람에게서 나를 건지라.1
왜냐하면 당신은 내 요새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왜 나를 버렸는가? 왜 내가 적대자의 억압 속에서 어두워져 계속 걷는가?2
당신의 빛과 당신의 진리를 보내라. 그들이 나를 인도하고, 나를 당신의 거룩한 산으로 그리고 당신의 거처들로 데려오게 하라.3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제단으로, 내 즐거움의 기쁨인 하나님께 가겠다. 그리고 수금으로 당신을 고백하겠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여.4
왜 풀이 죽느냐, 내 혼아? 그리고 왜 내 위에서 웅얼거리느냐? 하나님을 기다려라. 왜냐하면 내가 내 얼굴의 구원이시며 또한 나의 하나님이신 그를 다시 고백할 것이기 때문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