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백성이 야훼의 귀에 나쁜 것을 불평하는 자들처럼 되었다. 그리고 야훼가 들었다. 그리고 그의 코가 타올랐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야훼의 불이 타서 진영 끝을 먹었다.1
그리고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었다. 그리고 모세가 야훼에게 간청했다. 그리고 그 불이 가라앉았다.2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다베라라고 불렀다. 그들 가운데 야훼의 불이 탔기 때문이다.3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그 뒤섞인 무리가 욕망을 탐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도 돌이켜 울며 말했다.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4
우리가 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그 물고기를 기억한다. 그 오이들과 그 수박들과 그 푸른 풀과 그 양파들과 그 마늘들을.5
그리고 이제 우리 혼이 말랐다. 그 만나에게로 향함 없이는 우리 눈에 아무것도 없다.6
그리고 그 만나는 고수 씨 같았고 그것의 눈은 그 베델리엄의 눈 같았다.7
백성이 돌아다니며 그것을 모으고, 맷돌에 갈고, 절구에 찧고, 냄비에 삶아 그것으로 둥근 빵들을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진 즙의 맛과 같았다.8
그리고 밤에 진영 위에 그 밤이슬이 내릴 때에 그 만나가 그 위에 내렸다.9
그리고 모세가 백성이 그의 씨족들대로 각 사람이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야훼의 분노가 매우 타올랐다. 그리고 모세의 눈에도 나빴다.10
그리고 모세가 야훼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의 종에게 해를 끼쳤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지 못하여 이 온 백성의 짐을 내 위에 두는가?11
내가 이 온 백성을 잉태했는가, 내가 그를 낳았는지? 당신이 내게 말하기를, 품어 기르는 이가 젖 빠는 아이를 짊어지듯이 당신이 그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그 흙 위로 그를 네 품에 짊어져라 하는가.12
이 온 백성에게 줄 살이 내게 어디에서 있겠는가? 그들이 내게 울며 말하기를, 우리에게 살을 주어 우리가 먹게 하라 하기 때문이다.13
나 홀로는 이 온 백성을 짊어질 수 없다. 나에게 무겁기 때문이다.14
그리고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같이 한다면 부디 나를 죽이되 죽여라.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그리고 내가 내 재난을 보지 않게 하라.15
그리고 야훼가 모세에게 말했다.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장로들 가운데 네가 그들이 백성의 장로들과 그의 관리들임을 아는 사람 일흔을 모으라. 그리고 그들을 정한 때의 장막으로 데려가서 거기 너와 함께 자리 잡고 서게 하라.16
그리고 내가 내려가 거기 너와 함께 이야기하겠다. 그리고 네 위에 있는 그 영에서 덜어 내어 그들 위에 두겠다. 그러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짊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 홀로 짊어지지 않을 것이다.17
그리고 백성에게 너는 말하라. 내일을 위하여 너희를 거룩하게 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을 먹을 것이다. 너희가 야훼의 귀에 울며 말하기를,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 참으로 이집트에서 우리에게 좋았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훼가 너희에게 살을 줄 것이니 너희가 먹을 것이다.18
너희가 먹을 것은 하루가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다섯 날도 아니고, 열 날도 아니고, 스무 날도 아니다.19
한 달의 날들까지, 그것이 너희 코에서 나와 너희에게 역겨운 것이 될 때까지다. 너희가 너희 가운데 있는 야훼를 물리치고 그 앞에서 울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이렇게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는가 하였기 때문이다.20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 내가 그 가운데 있는 백성이 보행하는 자 여섯 백 천이다. 그런데 당신은 말했다. 내가 그들에게 살을 주어 그들이 한 달의 날들을 먹게 하겠다고.21
양과 염소와 소가 그들을 위하여 도살되어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 만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그들을 위하여 모인다 해도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22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의 손이 짧아지겠느냐? 너는 내 말이 네게 일어날지 아닐지 볼 것이다.”23
그리고 모세가 나가서 백성에게 야훼의 말들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백성의 장로들 가운데 사람 일흔을 모아 그들을 그 장막 둘레에 세웠다.24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와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 위에 있던 영에서 덜어 내어 일흔 명의 장로들 위에 두셨다. 그 영이 그들 위에 머물자 그들이 예언하였으나 모이지는 않았다.25
그리고 두 사람이 진영에 남았다. 하나의 이름은 엘닷이고 둘째의 이름은 메닷이었다. 그리고 그 영이 그들 위에 쉬었다. 그리고 그들은 쓰인 자들 가운데 있었으나 장막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이 진영에서 예언했다.26
그리고 그 소년이 달려가 모세에게 알리며 말했다. 엘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다.27
눈의 아들 여호수아, 곧 모세를 섬기는 자이며 그의 선택받은 자들 가운데 하나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내 주 모세여, 그들을 제지하십시오.”28
그리고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하여 시기하는 것인가? 그리고 누가 야훼의 온 백성을 대변자들로 주겠는가! 참으로 야훼가 그의 영을 그들 위에 주기를.29
그리고 모세가 진영으로 모였다. 그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이.30
바람이 야훼에게서 일어나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몰아와 진영 쪽으로 내려놓았다. 이쪽으로 하루 길, 저쪽으로 하루 길, 진영 둘레에, 땅 표면 위로 두 규빗쯤이었다.31
백성이 그날 온종일과 온밤과 다음 날 온종일 일어나 메추라기를 모았다. 가장 적게 모은 사람도 열 호멜을 모았다. 그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둘레에서 그것들을 잡고 또 잡았다.32
그 살이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끊어지지 않았을 때에 야훼의 분노가 백성에게 타올랐다. 그리고 야훼가 백성을 매우 큰 매질로 쳤다.33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기브롯핫타아바라고 불렀다. 거기서 탐하는 그 백성을 묻었기 때문이다.34
기브롯핫타아바에서 백성이 하세롯으로 떠났다. 그리고 그들이 하세롯에 있었다.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