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에게 속한 모든 것을 빼앗았고, 우리 아버지에게 속한 것으로 이 모든 재물을 이루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1
그리고 야곱이 라반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 보라, 그가 어제와 사흘 전처럼 그와 함께 ⟨있지⟩ 않았다.2
그리고 야훼가 야곱에게 말했다. "네 조상들의 땅과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그리고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3
그리고 야곱이 보냈다. 그리고 라헬과 레아를 들로, 자기 양 떼에게로 불렀다.4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그대들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있다. 왜냐하면 그가 어제와 사흘 전처럼 내게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었다.5
그리고 내가 내 모든 힘으로 그대들 아버지를 섬긴 것을 그대들은 안다.6
그리고 그대들의 아버지는 나를 조롱하고 내 품삯을 열 번 바꾸었으나, 야훼가 그가 나를 해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다.7
만일 그가 이렇게 ‘점 있는 것들이 네 품삯이 된다’라고 말하면, 그리고 온 양 떼가 점 있는 것들을 낳았다. 그리고 만일 그가 이렇게 ‘줄무늬 있는 것들이 네 품삯이 된다’라고 말하면, 그리고 온 양 떼가 줄무늬 있는 것들을 낳았다.8
그리고 야훼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다.9
그리고 양 떼가 뜨거워지는 때에 ⟨그 일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꿈에 내 눈을 들었다. 그리고 보았다. 그리고 보라, 양 떼 위에 올라가는 숫염소들이 줄무늬 있고 점 있고 얼룩져 있었다.10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꿈에 내게 ‘야곱아’라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보라,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했다.11
그리고 그가 말했다. ‘부디 네 눈을 들어라. 그리고 양 떼 위에 올라가는 모든 숫염소가 줄무늬 있고 점 있고 얼룩져 있는 것을 보아라. 왜냐하면 라반이 네게 행하는 모든 것을 내가 보았기 때문⟨이다⟩.12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다⟩. 네가 거기에서 기둥에 기름을 부었다. 네가 거기에서 내게 서원을 서원했다. 이제 일어나라. 이 땅에서 나가라. 그리고 네 친족의 땅으로 돌아가라.’”13
그리고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했다. 그리고 말했다. ‘우리에게 우리 아버지 집에서 아직 몫이나 유산이 있느냐?14
우리가 그에게 외국인들처럼 여겨지지 않았느냐? 그가 우리를 팔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 은도 다 먹어 치웠다.15
야훼가 우리 아버지에게서 건져 낸 모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아들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하나님이 네게 말한 모든 것을 행하여라.”16
그리고 야곱이 일어나 자기 아내들과 자기 아들들을 낙타들 위에 태웠다.17
그리고 그는 자기가 얻은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 ⟨곧⟩ 밧단아람에서 얻은 자기 소유물의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의 자기 아버지 이삭에게로 갔다.18
그리고 라반은 자기 양 떼의 털을 깎으러 갔다. 그리고 라헬이 자기 아버지에게 속한 드라빔을 훔쳤다.19
그리고 야곱은 아람 사람 라반에게 자기가 달아나는 것을 알리지 않고 그의 마음을 훔쳤다.20
그리고 그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과 함께 달아났다. 그리고 일어났다. 그리고 그 강을 건넜다. 그리고 자기 얼굴을 길르앗 산 쪽으로 향했다.21
그리고 셋째 날에 야곱이 달아났다고 라반에게 알려졌다.22
그리고 라반이 자기 형제들을 자기와 함께 데려갔다. 그리고 칠 일 길을 야곱의 뒤를 쫓았다. 그리고 길르앗 산에서 그를 따라잡았다.23
그리고 하나님이 밤의 꿈에 아람 사람 라반에게 왔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너는 야곱에게 좋다 나쁘다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24
그리고 라반이 야곱을 따라잡았다. 야곱은 산에 자기 장막을 쳤고 라반은 자기 형제들과 길르앗 산에 장막을 쳤다.25
그리고 라반이 야곱에게 말했다. “네가 한 일이 무엇이냐? 그리고 네가 내 마음을 훔치고 그리고 내 딸들을 칼에 사로잡힌 자들처럼 끌고 갔다.26
어찌하여 네가 몰래 달아났느냐? 그리고 나를 속이고 내게 알리지 않았느냐? 그리고 내가 기쁨과 노래와 소고와 수금으로 너를 보냈을 것⟨이다⟩.27
그리고 너는 내가 내 아들들과 내 딸들에게 입맞추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다. 이제 네가 어리석게 행했다.28
너를 해칠 힘이 내 손에 있다. 그러나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 어젯밤 내게 말씀하셨다. ‘야곱에게 좋은 것부터 나쁜 것까지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29
그리고 이제 네가 정녕 갔다. 왜냐하면 네가 네 아버지의 집을 정녕 사모하였기 때문⟨이다⟩. 어찌하여 내 신들을 훔쳤느냐?”30
그리고 야곱이 대답했다. 그리고 라반에게 말했다. ‘왜냐하면 내가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내가 ‘네가 네 딸들을 내게서 빼앗을까’라고 말했기 때문⟨이다⟩.31
네 신들을 누구에게서 찾든 그는 살지 못한다.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 나와 함께 ⟨있는지⟩ 네게 알아보아라. 그리고 너를 위하여 취하여라.” 그리고 야곱은 라헬이 그것들을 훔친 줄 알지 못했다.32
그리고 라반이 들어가 야곱의 장막과 레아의 장막과 두 여종의 장막을 수색하였으나 찾지 못하였다. 그리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갔다.33
그리고 라헬은 드라빔을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들을 낙타 안장 속에 두었다. 그리고 그것들 위에 앉았다. 그리고 라반이 온 장막을 더듬어 찾았다. 그리고 찾지 못했다.34
그리고 그녀가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내 주의 눈에 분노가 타오르지 않기를.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 앞에서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여자들의 길이 내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샅샅이 찾았다. 그리고 드라빔을 찾지 못했다.35
그리고 야곱이 분노했다. 그리고 라반과 다투었다. 그리고 야곱이 대답했다. 그리고 라반에게 말했다. ‘내 허물이 무엇이며 내 죄가 무엇이기에 네가 나를 맹렬히 뒤쫓았느냐?36
외삼촌이 내 모든 물건을 더듬어 찾았는데 외삼촌 집의 모든 물건 가운데 무엇을 찾았느냐? 그것을 여기 내 형제들과 외삼촌의 형제들 앞에 두어 그들이 우리 둘 사이를 판결하게 하여라.37
내가 이 이십 년 동안 외삼촌과 함께했다. 외삼촌의 암양들과 암염소들은 유산하지 않았고 외삼촌 양 떼의 숫양들을 내가 먹지 않았다.38
찢긴 것을 내가 네게 가져가지 않았다. 내가 그것의 손실을 감당하였다. 낮에 도둑맞은 것도, 밤에 도둑맞은 것도 내 손에서 ⟨감당하였다⟩.39
내가 ⟨이러하였다⟩. 낮에는 추위가 나를 삼켰고 밤에는 서리가 ⟨나를 삼켰다⟩. 그리고 내 잠이 내 눈에서 달아났다.40
이것이 내게 네 집에서 이십 년⟨이다⟩. 네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그리고 네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내가 너를 섬겼다. 그리고 너는 내 품삯을 열 번 바꾸었다.41
내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이삭의 두려움이 내게 있지 않았다면, 참으로 이제 너는 나를 빈손으로 보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내 괴로움과 내 손바닥의 수고를 보았다. 그리고 어젯밤에 판결하였다.’42
그리고 라반이 대답했다. 그리고 야곱에게 말했다. ‘딸들은 내 딸들이고 아들들은 내 아들들이며 양 떼는 내 양 떼고, 네가 보는 모든 것이 내 것⟨이다⟩. 그리고 내 딸들에게, 오늘 이들에게 또는 그들이 낳은 그들의 아들들에게 내가 무엇을 하겠느냐?43
그리고 이제 오너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자. 그리고 그것이 나와 너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하자.”44
그리고 야곱이 돌 하나를 취했다. 그리고 그것을 기둥으로 세웠다.45
그리고 야곱이 자기 형제들에게 ‘돌들을 주워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이 돌들을 취했다. 그리고 돌무더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거기 그 돌무더기 곁에서 먹었다.46
그리고 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다.47
그리고 라반이 말했다. “오늘 이 무더기가 나와 너 사이에 증거다.” 그러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렀다.48
그리고 그 기둥에 관하여 그가 말하였다. “우리가 서로에게서 숨겨질 때 야훼가 나와 너 사이를 지켜보시기를 바란다.”49
“네가 내 딸들을 괴롭히거나 내 딸들 외에 다른 아내들을 맞는다면 우리와 함께한 사람이 없어도 보라, 하나님이 나와 너 사이의 증인⟨이다⟩.”50
그리고 라반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보라, 이 무더기와 이 기둥을 보아라. 네가 나와 너 사이에서 두려워한 것⟨이다⟩.51
이 무더기가 증거고 이 기둥이 증거다. 내가 이 무더기를 넘어 네게로 가서 해치지 않을 것이고 너도 이 무더기와 이 기둥을 넘어 내게로 와서 해치지 않을 것⟨이다⟩.52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나홀의 하나님이 우리 사이를 심판하시기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그리고 야곱은 자기 아버지 이삭의 두려움을 두고 맹세하였다.53
그리고 야곱이 그 산에서 제물을 잡았다. 그리고 자기 형제들을 불러 빵을 먹게 했다. 그리고 그들이 빵을 먹었다. 그리고 그 산에서 밤을 보냈다.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