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를 위하여 처음의 것들과 같은 돌 판 둘을 깎으라. 그리하면 내가 네가 부순 처음 판들 위에 있던 그 말들을 그 판들 위에 쓰리라.1
그리고 아침을 위하여 굳게 서 있으라. 그리고 아침에 시나이 산으로 올라가 거기 그 산 머리에서 나에게 서라.2
그리고 사람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며, 또한 사람이 온 산에서 보이지 말며, 또한 양과 염소와 소도 그 산 맞은편에서 먹지 말라.3
그리고 그가 처음의 것들과 같은 돌 판 둘을 깎았다. 그리고 모세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야훼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시나이 산으로 올라가, 그의 손에 돌 판 둘을 취하였다.4
그리고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와 거기서 그와 함께 자리를 잡고 서서 야훼의 이름으로 부르셨다.5
그리고 야훼께서 그의 얼굴 위로 지나가며 부르셨다. 야훼, 야훼, 자비롭고 은혜로운 신, 분노에 더디고 인애와 진실이 많은 자,6
천 대까지 인애를 지키고 죄악과 반역과 죄를 짊어지며, 그를 반드시 깨끗하다 하고, 아버지들의 죄악을 아들들과 아들들의 아들들 위에, 셋째 대와 넷째 대 위에 묻는 자다.7
그리고 모세가 서둘러 땅으로 몸을 굽히고 경배하였다.8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내 주여, 만일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었으면, 청하건대 내 주가 우리 가운데서 가라. 이는 그가 목덜미가 단단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죄악과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우리를 유업으로 얻으라.9
그리고 그가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언약을 맺는다. 네 온 백성 앞에서 내가 놀라운 일들을 행하리니, 그것은 온 땅과 모든 민족 가운데서 지음 받은 적이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네가 그 가운데 있는 온 백성이 야훼의 일을 보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행하는 그것이 두려운 것이기 때문이다.10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것을 지켜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몰아낸다.11
너를 위하여 지켜지라, 네가 그리로 들어가는 그 땅의 거주자와 언약을 맺지 아니하도록, 그것이 네 가운데서 올무가 되지 아니하도록 하라.12
오히려 너희는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그들의 기둥들을 부수며 그들의 아세라 목상들을 잘라 버려라.13
이는 네가 다른 신에게 몸을 굽히지 말 것이니, 야훼는 그 이름이 질투하는 자요, 그는 질투하는 신이기 때문이다.14
네가 그 땅의 거주자와 언약을 맺지 아니하도록 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들의 신들 뒤에서 음행하고 그들의 신들에게 제물로 잡으며, 그가 너를 부르고 네가 그의 제물에서 먹지 아니하도록 하라.15
그리고 네가 그의 딸들에서 네 아들들에게 취하고, 그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 뒤에서 음행하며 네 아들들을 그들의 신들 뒤에서 음행하게 하지 아니하도록 하라.16
부어 만든 신들을 너를 위하여 만들지 말라.17
무교절을 지켜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 달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어라. 이는 그때 네가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18
태를 처음 열고 나온 모든 것은 내 것이다. 그리고 네 모든 가축을 기억하게 하여라. 곧 소와 양의 태를 처음 열고 나온 것이다.19
수나귀의 태를 처음 열고 나온 것은 양으로 대속하여라. 대속하지 않으면 그 목을 꺾어라. 그리고 네 아들들 가운데 사람의 모든 맏이를 대속하여라. 빈손으로 내 얼굴을 보러 나오지 말라.20
여섯 날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그치라. 쟁기질과 수확에도 그치라.21
그리고 일곱 날 기간의 절기, 곧 밀 수확의 첫 열매의 절기를 너를 위하여 행하고, 거두어들임의 절기는 한 해의 돌아옴에 ⟨행하라⟩.22
한 해에 세 번 네 모든 남자가 야훼, 이스라엘 하나님의 궤의 얼굴을 보러 나올 것이다.23
이는 내가 네 앞에서 많은 민족들을 몰아내고 네 경계를 넓힐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한 해에 세 번 네 하나님 야훼의 얼굴을 보러 올라갈 때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않을 것이다.24
너는 누룩 든 것 위에 내 제물의 피를 도살하지 말며, 유월절 절기의 제물을 아침까지 머물게 하지 말라.25
네 흙의 첫 열매의 처음을 네 하나님 야훼의 집으로 가져오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머니의 젖에 삶지 말라.26
그리고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를 위하여 이 말들을 쓰라. 이는 이 말들의 입대로 내가 너와, 또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다.27
그리고 그가 거기서 야훼 앞에 마흔 낮과 마흔 밤을 있었다. 빵을 먹지 않았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판들 위에 언약의 말들, 곧 열 말씀을 썼다.28
그리고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곧 그가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증거의 판 둘이 모세의 손에 있었다. 그리고 모세는 그와 말할 때에 자기 얼굴의 가죽이 광채가 난 줄을 알지 못하였다.29
그리고 아론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모세를 보았다. 그리고 보라, 그의 얼굴의 가죽이 광채가 났으므로 그들이 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하였다.30
그리고 모세가 그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론과 회중의 모든 우두머리가 그에게 돌아왔다.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31
그리고 그 뒤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가까이 왔다. 그리고 그가 야훼께서 시나이 산에서 그와 함께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였다.32
그리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기를 마치고 자기 얼굴 위에 너울을 두었다.33
그리고 모세가 야훼 앞에 들어가 그와 말할 때에는 나올 때까지 너울을 벗었다. 그리고 나와서 야훼께서 그에게 명령하시는 모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34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을 보았으니, 모세의 얼굴의 가죽이 광채가 났다. 그리고 모세는 그와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그 너울을 자기 얼굴 위에 되돌렸다.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