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대답하여 말했다. 그러면 저는 시온 때문에 정죄받도록 예정되어 있습니까? 당신의 원수들이 이곳에 와서 당신의 성소를 더럽히고 당신의 유산을 빼앗으며, 당신이 사랑한 이들을 지배하고 다시 자기 우상들의 장소로 가서 그들 앞에서 자랑하게 됩니까? 그러면 당신의 큰 이름을 위해 무엇을 하셨습니까?1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 이름과 내 영광은 영원무궁토록 있다. 그러나 내 심판은 그때에 그 의를 지킬 것이다.2
그리고 너는 원수들이 시온을 무너뜨리는 것도 아니고 예루살렘을 불태우는 것도 아니며, 도리어 한때 재판관을 섬기는 것임을 네 눈으로 볼 것이다.3
그러나 너는 가서 내가 네게 말한 모든 것을 행하여라.4
그리고 나는 가서 예레미야와 앗도와 사래야와 야베스와 그달리야와 백성의 모든 존귀한 이들을 데려다가 기드론 시내로 데려왔고, 내게 말해진 모든 것을 그들에게 이야기했다.5
그러자 그들 모두가 자기 목소리를 높여 울었다.6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앉아 저녁까지 금식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