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 도시는 한때 넘겨지고 백성은 한때 징계받지만, 세상은 잊히지 않는다.1
혹시 너는 이것이 내가 그 도시에 관해 내 손바닥 위에 너를 새겼다고 말한 바로 그 도시라고 생각하느냐?2
지금 너희 가운데 세워진 이 건물이 아니다. 그것은 내 곁에 계시되어 있고 여기에 미리 준비된 것이다. 내가 낙원을 만들려고 계획했을 때부터 그러했다. 나는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 그것을 그에게 보여 주었고, 그가 명령을 어겼을 때 그것은 낙원과 마찬가지로 그에게서 빼앗겼다.3
그리고 이 일들 뒤에 밤중에 희생 제물의 조각들 사이에서 그것을 내 종 아브라함에게 보여 주었다.4
그리고 다시 시나이산에서 모세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었는데, 그에게 성막의 모양과 그 모든 기물을 보여 줄 때였다.5
그리고 지금 보라, 그것은 낙원과 마찬가지로 내 곁에 보존되어 있다.6
그러므로 가서 내가 네게 명령하는 대로 행하여라.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