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바룩묵시록 23장

내가 대답하여 말했다. “아닙니다, 야훼, 나의 주님.”1

그가 대답하여 내게 말했다. “그러면 네가 알지 못하는 것 때문에 어찌 흔들리며, 네가 깨닫지 못하는 것 때문에 어찌 서두르느냐?”2

참으로 내가 존재하는 사람들과 지나간 사람들을 잊지 않은 것처럼, 기억하는 이들과 오는 이들도 내가 이와 같이 기억한다.3

아담이 죄를 짓고 죽음이 태어나는 이들에게 정해졌을 때, 그때 태어날 이들의 무리가 세어졌다. 그 수를 위하여 살아 있는 이들이 거주할 곳과 죽은 이들이 보존될 곳이 마련되었다.4

그러므로 미리 말해진 수가 채워질 때까지 피조물은 살아나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나의 영은 산 이들을 창조하고 스올은 죽은 이들을 받는다.5

또 이때들 뒤에 장차 올 일을 네가 들어야 한다.6

참으로 나의 구원이 오는 것이 가까이 있고, 이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멀리 있지 않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