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스가랴 1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레바논아, 네 문들을 열어라. 그리고 불이 네 백향목들을 먹게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 불이 네 백향목들을 삼키게 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2
잣나무야, 울부짖어라. 백향목이 쓰러졌고, 장엄한 나무들이 폐허가 되었기 때문이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울부짖어라. 울창한 숲이 쓰러졌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잣나무야, 울부짖어라. 백향목이 쓰러지고 웅장한 나무들이 약탈당했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울부짖어라. 울창한 숲이 무너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목자들의 울부짖음 소리가 난다. 왜냐하면 그들의 영광이 황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젊은 사자들의 포효 소리가 난다. 왜냐하면 요르단의 교만이 황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목자들이 울부짖는다. 그들이 자랑하던 위엄이 약탈당했기 때문이다. 사자들이 포효한다. 요르단의 강한 위세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4
내 하나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도살될 양 떼를 돌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의 하나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도살당할 양 떼를 돌보아라.’
5
“그 양 떼를 사는 자들은 양들을 죽이고도 죄책을 지지 않는다. 파는 자는 ‘야훼는 찬송받으실 분이다. 내가 부자가 되었다’라고 말한다. 그 양들의 목자들도 양들을 아끼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양들을 사는 자들은 양들을 죽이고도 죄책을 느끼지 않는다. 파는 자들은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신 야훼를 찬송하여라’라고 말하고, 목자들마저 양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6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다시는 그 땅의 주민들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보아라. 내가 각 사람을 자기 이웃과 자기 왕의 손아귀에 넘겨주고 있다. 그들이 그 땅을 부술 것이나, 나는 주민들을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다시는 그 땅의 주민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보아라, 내가 사람마다 자기 이웃과 자기 왕의 손에 넘겨주겠다. 그들이 땅을 제멋대로 나누어도 나는 그들의 손에서 그 땅을 건져 내지 않겠다.’
7
그래서 내가 도살될 양 떼, 곧 양 떼 가운데 가련한 자들을 돌보았다. 나는 막대기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 붙이고 그 양 떼를 돌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양 떼의 무리를 위하여 도살될 양 떼를 돌보았다. 막대기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기쁨’, 다른 하나는 ‘끈’이라고 이름 붙이고 양 떼를 돌보았다.
8
그리고 내가 세 목자를 한 달 안에 없앴다. 나는 그들에게 진저리가 났고, 그들도 나를 몹시 싫어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한 달 안에 세 목자를 없앴다. 나는 그들에게 진저리가 났고 그들도 나를 몹시 싫어하였다.
9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내가 너희를 돌보지 않겠다. 죽어 가는 것은 죽고, 없어질 것은 없어지며, 남은 것들은 서로 살을 먹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말했다. ‘더는 너희를 돌보지 않겠다. 죽을 것은 죽고 없어질 것은 없어져라. 남은 것들은 서로의 살을 먹어라.’
10
그리고 내가 내 막대기, 곧 은총을 취하고, 그리고 그것을 잘라 내어 내가 모든 백성과 함께 맺은 내 언약을 깨뜨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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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쁨’이라는 막대기를 가져다가 꺾어 버림으로써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다.
11
그리하여 그 언약이 그날에 깨어졌다. 그리고 나를 지켜보던 양 떼 가운데 가련한 자들은 이 일이 야훼의 말씀이었음을 알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언약은 그날 깨졌다. 나를 지켜보던 양 떼 가운데 겸손한 자들은 이 일이 야훼의 말씀대로 된 것임을 알았다.
12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만일 너희 눈에 좋다면 내 품삯을 내놓고, 그리고 만일 좋지 않다면 그쳐라.” 그리고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서른 를 달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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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좋게 여긴다면 내 품삯을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나를 속이는 셈이다.’ 그러자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서른 개를 달아 주었다.
13
그리고 야훼가 내게 말하였다. “그 은을 토기장이에게 던져라. 그들이 나를 값 매긴 그 훌륭한 값이다.” 그리고 내가 은 서른 를 취하여, 그것을 야훼의 집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나에게 매긴 그 훌륭한 값을 보물 창고에 던져라.’ 나는 은 서른 개를 가져다가 야훼의 집에 있는 보물 창고에 던졌다.
14
그리고 내가 내 둘째 막대기, 곧 ‘연합’을 잘라 내어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의 형제 관계를 깨뜨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끈’이라는 다른 막대기를 꺾어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의 화합을 깨뜨렸다.
15
그리고 야훼가 내게 말하였다. “다시 너를 위하여 어리석은 목자의 도구를 취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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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목자가 쓰는 도구를 가져라.’
16
“왜냐하면 보라, 내가 이 땅에 목자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죽어 가는 것들을 살피지 않고, 어린 것을 찾지 않으며, 상처 입은 것을 고치지 않고, 튼튼한 것을 먹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살진 것의 살을 먹고, 그것들의 발굽을 떼어 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보아라,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잃어버린 양을 돌보지 않고 길 잃은 양을 찾지 않으며, 다친 양을 싸매지 않고 병든 양을 고치지 않으며, 멀쩡히 서 있는 양도 먹이지 않을 것이다. 도리어 살진 양의 살을 먹고 발굽까지 떼어 낼 것이다.
17
아아,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여! 그 목자의 팔과 오른쪽 눈 위에 칼이 있다. 그의 팔은 완전히 말라 버리고, 그의 오른쪽 눈은 완전히 어두워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양 떼를 버린 어리석은 목자에게 화가 있다! 그의 오른팔은 말라 버리고 오른눈은 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