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시편 74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마스길, 아삽에게.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목초지에 있는 양 떼를 향해 분노를 연기처럼 내뿜으십니까?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영원히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목장에서 기르는 양 떼를 향해 그토록 크게 분노하십니까?
2
당신이 옛적에 사신 당신의 회중, 당신이 속량하신 당신의 유산인 지파, 당신이 그 안에 거하신 이 시온 산을 기억하소서.
당신이 옛적에 사시고 속량하신 회중, 곧 당신의 유산인 지파와 당신이 거하신 이 시온산을 기억하소서.
3
영원한 폐허들을 향하여 당신의 발걸음들을 들어 올리소서. 원수가 성소 안에서 행한 모든 악을 보소서.
스스로 높이며 당신의 성소에 온갖 악을 행하는 원수에 맞서, 당신의 능력으로 당신의 종들을 일으켜 주소서.
4
당신의 대적들이 당신의 정한 모임 가운데서 포효하였고, 그들은 자기들의 표징들을 표징들로 세웠습니다.
당신의 원수들이 당신의 모임 한가운데서 기세를 떨치며 자기들의 표징을 내세웠습니다.
5
그는 위로 나무 덤불 안에 도끼들을 들어 올리는 자처럼 알려집니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도끼를 높이 드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6
그리고 이제 그들은 그 새김들을 다 같이 도끼와 그리고 망치들로 두들깁니다.
그들은 큰 도끼와 망치로 문들을 모조리 쪼개 버렸습니다.
7
그들은 당신의 성소에 불을 질렀고, 당신의 이름이 머무는 곳을 땅에 내던져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성소에 불을 질렀고, 당신의 이름이 머무는 장막을 땅에 내던졌습니다.
8
그들은 속으로 “그들을 다 함께 억누르자”라고 말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모임 장소를 불살랐습니다.
그들은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들을 모조리 없애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없애 버리자.”
9
우리는 우리의 표징들을 보지 못합니다. 더 이상 예언자가 없고, 그리고 우리와 함께 얼마나 오래일지 아는 자도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표징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예언자도 없고 우리 가운데 지혜로운 이도 없습니다.
10
하나님이여, 언제까지 대적이 모욕합니까? 원수가 당신의 이름을 영원히 업신여깁니까?
하나님이여, 원수가 언제까지 모욕하며 당신의 이름을 영원토록 분노하게 하겠습니까?
11
어찌하여 당신의 손, 곧 당신의 오른손을 거두십니까? 당신의 품에서 손을 빼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어찌하여 당신의 손, 곧 오른손을 품속으로 거두셨습니까?
12
그리고 하나님은 옛적부터 나의 왕이시며, 땅 가운데서 구원들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왕이시며, 땅 한가운데서 구원을 이루십니다.
13
당신은 당신의 위력으로 바다를 깨뜨리셨고, 물 위에서 탄닌들의 머리들을 부수셨습니다.
당신은 능력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물속에 있는 바다 괴물들의 머리를 부수셨습니다.
14
당신은 리워야단의 머리들을 짓부수셨고, 그를 백성에게, 곧 광야 짐승들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당신은 리워야단의 머리들을 짓부수고 그 몸을 강한 백성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15
당신은 샘과 그리고 시내를 가르셨고, 당신은 영속하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시내에서 샘물이 터져 나오게 하시고 거센 강들을 말리셨습니다.
16
낮이 당신에게 속했고, 또한 밤이 당신에게 속했습니다. 당신은 빛을 내는 것과 그리고 해를 세우셨습니다.
낮도 당신의 것이며 밤도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께서 빛과 해를 세우셨습니다.
17
당신은 땅의 모든 경계선들을 세우셨고, 여름과 그리고 겨울을 당신이 만드셨습니다.
당신은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습니다.
18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야훼를 모욕하였고, 그리고 어리석은 백성이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다.
야훼여, 원수가 가한 모욕을 기억하소서. 어리석은 백성이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다.
19
당신께 속한 산비둘기의 목숨을 짐승에게 넘겨주지 마소서. 당신의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당신을 고백하는 이의 목숨을 파멸에 넘기지 마시고, 당신의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언약을 바라보소서. 왜냐하면 땅의 어두운 곳들이 폭력의 거처들로 가득 찼기 때문입니다.
야훼여, 당신의 언약을 돌아보소서. 땅의 거처마다 어둠과 불의가 가득합니다.
21
억눌린 자가 수치를 당하여 돌아오지 않게 하소서. 가난한 자와 그리고 궁핍한 자가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억눌린 이가 수치를 안고 돌아가지 않게 하시며, 비참하고 가난한 이들이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22
일어나소서, 하나님이여. 당신의 다툼을 다투소서. 어리석은 자로부터 온 날 받는 당신의 치욕을 기억하소서.
하나님이여, 일어나 당신의 송사를 맡아 주시고 어리석은 자들이 날마다 당신을 모욕하는 일을 기억하소서.
23
당신의 대적들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 당신께 맞서 일어나는 자들의 소란이 끊임없이 치솟습니다.
당신의 원수들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 당신께 맞서 일어나는 자들의 소란이 끊임없이 치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