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마스길, 아삽에게.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목초지에 있는 양 떼를 향해 분노를 연기처럼 내뿜으십니까?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영원히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목장에서 기르는 양 떼를 향해 그토록 크게 분노하십니까?
—
2
당신이 옛적에 사신 당신의 회중, 당신이 속량하신 당신의 유산인 지파, 당신이 그 안에 거하신 이 시온 산을 기억하소서.
당신이 옛적에 사시고 속량하신 회중, 곧 당신의 유산인 지파와 당신이 거하신 이 시온산을 기억하소서.
—
3
영원한 폐허들을 향하여 당신의 발걸음들을 들어 올리소서. 원수가 성소 안에서 행한 모든 악을 보소서.
스스로 높이며 당신의 성소에 온갖 악을 행하는 원수에 맞서, 당신의 능력으로 당신의 종들을 일으켜 주소서.
—
4
당신의 대적들이 당신의 정한 모임 가운데서 포효하였고, 그들은 자기들의 표징들을 표징들로 세웠습니다.
당신의 원수들이 당신의 모임 한가운데서 기세를 떨치며 자기들의 표징을 내세웠습니다.
—
5
그는 위로 나무 덤불 안에 도끼들을 들어 올리는 자처럼 알려집니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도끼를 높이 드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
6
그리고 이제 그들은 그 새김들을 다 같이 도끼와 그리고 망치들로 두들깁니다.
그들은 큰 도끼와 망치로 문들을 모조리 쪼개 버렸습니다.
—
7
그들은 당신의 성소에 불을 질렀고, 당신의 이름이 머무는 곳을 땅에 내던져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성소에 불을 질렀고, 당신의 이름이 머무는 장막을 땅에 내던졌습니다.
—
8
그들은 속으로 “그들을 다 함께 억누르자”라고 말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모임 장소를 불살랐습니다.
그들은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들을 모조리 없애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없애 버리자.”
—
9
우리는 우리의 표징들을 보지 못합니다. 더 이상 예언자가 없고, 그리고 우리와 함께 얼마나 오래일지 아는 자도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표징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예언자도 없고 우리 가운데 지혜로운 이도 없습니다.
—
10
하나님이여, 언제까지 대적이 모욕합니까? 원수가 당신의 이름을 영원히 업신여깁니까?
하나님이여, 원수가 언제까지 모욕하며 당신의 이름을 영원토록 분노하게 하겠습니까?
—
11
어찌하여 당신의 손, 곧 당신의 오른손을 거두십니까? 당신의 품에서 손을 빼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어찌하여 당신의 손, 곧 오른손을 품속으로 거두셨습니까?
—
12
그리고 하나님은 옛적부터 나의 왕이시며, 땅 가운데서 구원들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왕이시며, 땅 한가운데서 구원을 이루십니다.
—
13
당신은 당신의 위력으로 바다를 깨뜨리셨고, 물 위에서 탄닌들의 머리들을 부수셨습니다.
당신은 능력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물속에 있는 바다 괴물들의 머리를 부수셨습니다.
—
14
당신은 리워야단의 머리들을 짓부수셨고, 그를 백성에게, 곧 광야 짐승들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당신은 리워야단의 머리들을 짓부수고 그 몸을 강한 백성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
15
당신은 샘과 그리고 시내를 가르셨고, 당신은 영속하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시내에서 샘물이 터져 나오게 하시고 거센 강들을 말리셨습니다.
—
16
낮이 당신에게 속했고, 또한 밤이 당신에게 속했습니다. 당신은 빛을 내는 것과 그리고 해를 세우셨습니다.
낮도 당신의 것이며 밤도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께서 빛과 해를 세우셨습니다.
—
17
당신은 땅의 모든 경계선들을 세우셨고, 여름과 그리고 겨울을 당신이 만드셨습니다.
당신은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습니다.
—
18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야훼를 모욕하였고, 그리고 어리석은 백성이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다.
야훼여, 원수가 가한 모욕을 기억하소서. 어리석은 백성이 당신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다.
—
19
당신께 속한 산비둘기의 목숨을 짐승에게 넘겨주지 마소서. 당신의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당신을 고백하는 이의 목숨을 파멸에 넘기지 마시고, 당신의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
20
언약을 바라보소서. 왜냐하면 땅의 어두운 곳들이 폭력의 거처들로 가득 찼기 때문입니다.
야훼여, 당신의 언약을 돌아보소서. 땅의 거처마다 어둠과 불의가 가득합니다.
—
21
억눌린 자가 수치를 당하여 돌아오지 않게 하소서. 가난한 자와 그리고 궁핍한 자가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억눌린 이가 수치를 안고 돌아가지 않게 하시며, 비참하고 가난한 이들이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
22
일어나소서, 하나님이여. 당신의 다툼을 다투소서. 어리석은 자로부터 온 날 받는 당신의 치욕을 기억하소서.
하나님이여, 일어나 당신의 송사를 맡아 주시고 어리석은 자들이 날마다 당신을 모욕하는 일을 기억하소서.
—
23
당신의 대적들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 당신께 맞서 일어나는 자들의 소란이 끊임없이 치솟습니다.
당신의 원수들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 당신께 맞서 일어나는 자들의 소란이 끊임없이 치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