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여름의 눈처럼, 그리고 수확 때의 비처럼, 그처럼 어리석은 자에게 영광은 아름답지 않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여름에 내리는 눈과 추수 때의 비처럼, 어리석은 자에게는 영예가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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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떠돌아다니는 새처럼, 날아다니는 제비처럼, 그처럼 까닭 없는 저주는 오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공중을 날아다니며 떠도는 새처럼, 까닭 없는 저주도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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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에게 채찍, 수나귀에게 재갈, 그리고 어리석은 자들의 등에 막대기가 알맞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말에는 채찍이, 나귀에는 재갈이 필요하듯,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재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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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리석은 자에게 그의 어리석음과 같이 대답하지 말라. 너 또한 그에게 같아질까 염려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은 방식대로 대답하지 말라. 그러면 너도 그와 같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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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리석은 자에게 그의 어리석음과 같이 대답하라. 그가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가 될까 염려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에게는 네 지혜에 따라 말해 주어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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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발들을 잘라 내고 폭력을 마시는 이는 어리석은 자의 손에 말들을 보내는 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에게 소식을 맡겨 보내는 사람은 자기 발밑에서 불의를 마시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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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리 저는 이에게서 넓적다리들이 쇠약해졌고, 그리고 어리석은 자들의 입 안의 잠언도 그러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절름발이에게 걸음을 맡기는 것처럼, 어리석은 자의 입에서 나온 말을 받아들이는 것도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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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돌을 물매에 묶는 것처럼, 그처럼 어리석은 자에게 영광을 주는 이도 그러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를 칭찬하는 것은 물매에 돌을 얹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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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술 취한 자의 손에 가시나무가 올라갔고, 그리고 어리석은 자들의 입 안에 잠언이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술 취한 사람의 손에 가시가 돋아난 것처럼, 어리석은 자의 입에는 어리석음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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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큰 자가 모두에게 상처를 입히고, 그리고 어리석은 자를 고용하며, 그리고 지나가는 이들을 고용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의 몸은 많은 고통을 겪으며, 술 취한 자는 바다마저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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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가 자기가 토한 것 위로 돌아가는 것처럼, 어리석은 자는 자기 어리석음을 되풀이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개가 자기가 토한 것으로 되돌아가듯, 어리석은 자는 자기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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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자기 눈에 지혜로운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 어리석은 자에게 소망이 더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어리석은 자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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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게으른 자가 말한다. “길에 젊은 사자가있다, 광장들 사이에 사자가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게으른 사람은 심부름을 가라고 하면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 한복판에도 사자가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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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문이 자기 돌쩌귀 위에서 돌고, 그리고 게으른 자가 자기 침상 위에서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문이 돌쩌귀를 중심으로 돌듯, 게으른 사람은 침대 위에서 뒤척이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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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게으른 자가 자기 손을 접시 안에 숨겼고, 그것을 자기 입으로 돌이키기에 지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게으른 사람은 손을 품에 넣고는, 그 손을 입까지 가져가는 것조차 힘들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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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게으른 자는 슬기롭게 대답하는 일곱 사람보다 자기 눈에 지혜롭다.
다듬은 직역 없음
게으른 사람은 이치에 맞게 대답하는 일곱 사람보다 자신이 더 지혜롭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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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지나가면서 자기에게 속하지 않은 다툼 위에서 격노하는 이는 개의 귀들을 붙잡는 이와 같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자기와 상관없는 다툼에 끼어드는 사람은 개의 귀를 붙잡는 사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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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불화살들과 화살들과 그리고 죽음을 쏘는 미친 자처럼그는 행동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것은 미친 자들이 죽음을 부르는 날카로운 화살처럼 말을 내던지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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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처럼 사람이 자기 친구를 속이고, 그리고 말한다. “내가 놀이하는 것이 아니냐?”
다듬은 직역 없음
친구를 속인 뒤 들키면 “그저 농담하며 웃은 것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도 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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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고, 그리고 험담하는 자가 없으면 분쟁이 잠잠해진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고,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없으면 다툼도 잦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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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숯은 숯불들을 위하여, 그리고 나무는 불을 위하여, 그리고 분쟁의 사람은 다툼을 달구기 위하여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숯이 숯불을 살리고 나무가 불을 살리듯, 다투기 좋아하는 사람은 분쟁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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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험담하는 자의 말들은 탐스럽게 삼킨 것들과 같고, 그리고 그것들은 배의 방들로 내려간다.
다듬은 직역 없음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의 말은 사람을 뒤흔들고 마음 깊은 곳까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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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질그릇 위에 입혀진 은 찌꺼기와 같다, 타오르는 입술들과 그리고 악한 마음은.
다듬은 직역 없음
악한 마음과 뜨겁게 말하는 입술은 질그릇 겉에 값싼 은을 입힌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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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의 입술로 미워하는 자는 자신을 낯설게 하고, 그리고 그의 속에 속임을 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미워하는 사람은 그의 입술을 통해 드러나며, 그 속에는 속임수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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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가 자기 목소리를 부드럽게 해도 그 사람을 믿지 말라. 그의 마음속에는 일곱 가지 혐오스러운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로 말해도 믿지 말라. 그의 속에는 일곱 가지 악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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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미움이 속임 안에 덮여도 그의 악은 회중 안에서 드러난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마음속에 미움을 감추는 사람의 악은 사람들 가운데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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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구덩이를 파는 자는 그 안에 떨어지고, 그리고 돌을 굴리는 자에게로 그것이 돌아온다.
다듬은 직역 없음
구덩이를 파는 사람은 자기가 판 구덩이에 빠지고, 돌을 굴리는 사람에게는 그 돌이 되굴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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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거짓 혀는 자기의 짓눌린 이들을 미워하고, 그리고 매끄러운 입은 넘어짐을 행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거짓말하는 혀는 진리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혼란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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