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러므로 이제, 제사장들아, 이 명령은 너희에게향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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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제사장들아, 이제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다.
—
2
“만일 너희가 듣지 않고, 내 이름에 영광 돌리기를 마음에 두지 않는다면,”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보내고, 너희가 받은 복을 저주하겠다. 정말로 나는 이미 그 복을 저주하였다. 너희가 이것을 마음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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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내 이름에 영광을 돌릴 마음을 품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보내고 너희가 받은 복을 저주하겠다. 너희가 이 일을 마음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
3
“보라, 내가 너희 자손을 꾸짖고, 너희 절기 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흩뿌리겠다. 그러면 그 똥과 함께 너희도 치워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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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땅의 씨앗을 꾸짖고 너희 절기 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뿌리겠다. 그러면 너희도 그 똥과 함께 치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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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면 너희는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보낸 것이 나의 언약이 레위와 함께 있게 하려는 것임을 알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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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너희는 내가 이 명령을 보낸 까닭이 레위와 맺은 내 언약을 지속하려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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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의 언약은 그와 함께 있었으니, 생명과 평안의 언약이었다. 나는 그것을 그에게 주어 나를 경외하게 하였고, 그는 나를 경외하였으며, 내 이름 앞에서 두려워 떨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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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와 맺은 언약은 생명과 평안을 주는 언약이었다. 내가 그것을 그에게 주자 그는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 앞에서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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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리의 율법이 그의 입에 있었고, 불의는 그의 입술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평안과 정직 가운데 나와 함께 걸었고, 많은 이들을 죄악에서 돌이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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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가르침이 그의 입에 있었고, 그의 입술에서는 불의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평안하고 올바르게 나와 함께 걸으며 많은 사람을 불의에서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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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는 제사장이 만군의 야훼의 사자이므로, 그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고 사람들이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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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간직해야 하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가르침을 구해야 한다. 제사장은 만군의 야훼의 사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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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러나 너희는 그 길에서 벗어났고, 율법 안에서 많은 이들을 넘어지게 하였으며, 레위의 언약을 망쳤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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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희는 바른길에서 벗어났고, 율법을 잘못 가르쳐 많은 사람을 넘어지게 했으며, 레위와 맺은 언약을 깨뜨렸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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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러므로 나 또한 너희를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받고 천대받는 자로 만들었다.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않고, 율법을 가르칠 때에 사람을 차별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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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도 너희가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게 했다.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않고 율법을 적용하면서 사람을 차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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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 모두에게 한 아버지가 있지 않으냐? 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우리가 각 사람마다 자기 형제를 배신하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더럽히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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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한 아버지가 계시지 않느냐? 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지 않으셨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가 서로 자기 형제를 배신하고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더럽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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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유다는 배신했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서 가증한 일이 벌어졌다. 이는 유다가 야훼께서 사랑하시는 성소를 더럽히고, 낯선 신을 섬기는 여자와 결혼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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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가 배신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서 더러운 일이 벌어졌다. 유다가 전능하신 야훼의 거룩함을 더럽히고 이방 신들을 사랑하여 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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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야훼께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을, 깨어 있는 자든 대답하는 자든, 야곱의 장막에서 끊어 버리시기를. 만군의 야훼께 예물을 가져오는 자라도 끊어 버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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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과 그의 아들과 손자를 야곱의 장막에서 없애시고, 그의 집안에는 전능하신 야훼께 예물을 바칠 사람도 없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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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너희는 두 번째로 이런 일을 한다. 너희가 울음과 신음으로 야훼의 제단을 눈물로 뒤덮으니, 그분이 다시는 그 예물을 돌아보지 않으시고 너희 손에서 기쁘게 받지 않으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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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또 이런 일을 하였다. 너희가 야훼의 집을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뒤덮었기 때문에, 그분은 이제 너희 예물을 돌아보지도 않으시고 너희 손에서 기쁘게 받지도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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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러나 너희는 “무엇 때문에 그러십니까?” 하고 말한다. 야훼께서 너와 네 젊은 시절의 아내 사이에 증인이 되셨기 때문이다. 네가 그 아내를 배신하였지만, 그는 네 짝이며 네 언약의 아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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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무엇 때문입니까?’ 하고 묻는다. 야훼께서 너와 네 젊은 시절의 아내 사이에서 증인이 되셨기 때문이다. 네가 그 아내를 배신하였지만, 그는 네 동반자이며 네가 언약을 맺은 아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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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분께서 그들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셨느냐? 그 하나 됨 안에 영이 남아 있다. 그러면 그 하나 되게 하신 분이 무엇을 찾으셨느냐? 하나님의 자손이다. 그러므로 너희 영을 지켜, 아무도 자기 젊은 시절의 아내를 배신하지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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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고 다른 영들도 모두 그분께 속하지 않았느냐? 그 한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난 자손을 구하였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을 지켜 아무도 젊은 시절에 맞은 아내를 배신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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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나는 아내를 내보내는 것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가 말하였다. “또 자기 옷을 폭력으로 덮는 것을 미워한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그러므로 너희 영을 지키고, 배신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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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자기 불의를 겉옷으로 덮어 감추지 말라.” 전능하신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마음을 지키고 배신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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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너희는 너희 말로 야훼를 지치게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우리가 그분을 지치게 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너희가 “악을 행하는 자마다 야훼의 눈에는 좋게 보이고, 그분이 그런 자들을 기뻐하신다.” 하고 말하며, 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가?” 하고 말함으로 그렇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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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 말로 야훼를 지치게 하였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그분을 지치게 하였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가 ‘악을 행하는 사람도 모두 야훼께서 좋게 보시며 그분은 그런 자들을 기뻐하신다’고 말하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가?’ 하고 묻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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