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신탁, 곧 말라기의 손을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신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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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전해진 야훼의 말씀에 관한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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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다.” 야훼께서 말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냐?” 야훼의 신탁이다. “그러나 나는 야곱을 사랑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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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말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했다. 그러나 너희는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고 묻는다. 야훼가 말한다.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었느냐? 그런데도 나는 야곱을 사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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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나 에서는 미워하였고,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그의 유산을 광야의 자칼들에게 넘겨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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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미워하여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고 그의 유산을 광야의 버려진 거처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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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돔이 ‘우리가 짓밟혔으나 다시 돌아가 폐허를 세우겠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들은 세우겠으나 나는 허물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들을 ‘악한 땅’이라 부르고, ‘야훼가 영원히 진노한 백성’이라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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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 사람들이 우리가 무너졌지만 돌아가 폐허를 다시 세우겠다고 말해도,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그들이 세우면 내가 허물겠다. 사람들은 그들을 죄악의 땅, 야훼께서 영원히 진노하시는 백성이라고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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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면 너희 눈이 볼 것이고, 너희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야훼는 이스라엘의 경계 너머에서도 위대하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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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그것을 직접 보고 야훼께서는 이스라엘의 경계 너머에서도 위대하시다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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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들은 아버지를 존중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존중한다. 그런데 내가 아버지라면, 나에게 돌릴 영광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이라면, 나를 향한 두려움이 어디 있느냐? 만군의 야훼가 내 이름을 멸시하는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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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버지를 존중하고 종은 주인을 공경한다. 그렇다면 내가 아버지인데 너희가 나에게 드리는 존경은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인데 나를 향한 두려움은 어디 있느냐? 만군의 야훼가 내 이름을 멸시하는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했습니까 하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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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너희는 내 제단 위에 더럽혀진 빵을 바치면서도 “어떻게 우리가 당신을 더럽혔습니까?” 하고 말한다. 너희가 “야훼의 상은 하찮다.” 하고 말함으로 그렇게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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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 제단에 더러운 빵을 바치면서도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혔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가 야훼의 상은 하찮다고 말한 것이 바로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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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너희가 눈먼 짐승을 제물로 바쳐도 그것이 나쁜 일이 아니냐? 너희가 다리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바쳐도 그것이 나쁜 일이 아니냐? 부디 그것을 네 총독에게 가져가 보아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반갑게 맞아 주겠느냐?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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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눈먼 짐승을 제물로 바치면서도 잘못이 아니라고 하느냐? 다리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바치면서도 잘못이 아니라고 하느냐? 그것을 너희 통치자에게 바쳐 보아라. 그가 너희를 기뻐하며 호의로 받아 주겠느냐?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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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러므로 이제 부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여라. 그러면 그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다. 이런 일이 너희 손에서 나왔으니, 그가 너희 가운데 누구라도 반갑게 맞아 주겠느냐?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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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야훼께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청하여라. 그러나 이 일이 너희 손에서 나왔으니 내가 어떻게 너희를 호의로 받아 주겠느냐?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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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차라리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문을 닫아걸어, 너희가 내 제단에 헛되이 불을 피우지 못하게 하였으면 좋겠다! “내게는 너희를 기뻐하는 마음이 없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나는 너희 손에서 오는 예물을 기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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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누군가 성전 문을 닫아 너희가 내 제단에 헛된 제물을 바치지 못하게 하면 좋겠다. 나는 너희를 기뻐하지 않으며 너희가 바치는 예물도 받지 않겠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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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왜냐하면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내 이름이 민족들 가운데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나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과 깨끗한 예물이 드려진다. 내 이름이 민족들 가운데 크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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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내 이름이 민족들 가운데 위대하다. 어디서나 내 이름을 위해 향을 피우고 깨끗한 예물을 바친다. 내 이름이 민족들 가운데 위대하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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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나 너희는 “주님의 상은 더럽혀졌고, 그 상의 소산, 곧 그 음식은 멸시받는다.”라고 말하여 내 이름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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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희는 야훼의 상은 더럽혀졌고 그 위의 음식은 하찮다고 말하여 그 상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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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너희는 “보라, 얼마나 고단한가!” 하고 말하며, 그 상을 향해 코웃음쳤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그리고 너희는 빼앗은 것과 다리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끌어다가 예물로 바쳤다.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쁘게 받겠느냐? 야훼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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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것이 얼마나 고달픈 일인가 하고 말하며 제물을 코웃음 친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빼앗은 짐승과 다리 저는 것과 병든 것을 예물로 가져오지만, 나는 그런 것을 너희 손에서 받지 않겠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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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의 가축 떼에 수컷이 있는데도 서원해 놓고 흠 있는 것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는 속이는 자는 저주를 받아라. “나는 큰 왕이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하였다. “내 이름은 민족들 가운데 두려운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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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떼에 온전한 수컷이 있으면서도 서원한 뒤 병든 것을 야훼께 제물로 바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나는 위대한 왕이며 내 이름은 민족들 가운데 두려움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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