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예레미야 40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라마에서 풀어 준 뒤, 야훼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온 이다.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데려갔을 때, 예레미야는 바벨로 사로잡혀 가는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포로 가운데서 족쇄에 묶여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라마에서 풀어 준 뒤 야훼께서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이다. 당시 예레미야는 바벨로 끌려가던 예루살렘과 유다의 포로들 가운데 사슬에 묶여 있었다.
2
그리고 요리사들의 우두머리가 예레미야를 데려갔고,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야훼 네 하나님이 이곳에 이 재앙을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경호대장이 예레미야를 데려다가 말했다. 야훼 네 하나님께서 이곳에 이런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3
그리고 야훼가 가져왔고, 그리고 그가 말한 대로 행했다. 왜냐하면 너희가 야훼께 죄를 지었고, 그리고 그의 소리를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말이 너희에게 일어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재앙을 내리셨다. 너희가 야훼께 죄를 짓고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너희에게 닥친 것이다.
4
그리고 이제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에 채워진 족쇄에서 너를 풀어 주었다. 나와 함께 바벨로 가는 것이 네가 보기에 좋으면 오라. 그러면 내가 너를 잘 돌보겠다. 그러나 나와 함께 바벨로 가는 것이 네가 보기에 좋지 않으면 그만두어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다. 네가 보기에 좋고 옳은 곳이면 어디든 그리로 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준다. 나와 함께 바벨로 가고 싶으면 오너라. 내가 너를 잘 보살피겠다. 그러나 함께 가고 싶지 않으면 이곳에 남아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고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거라.
5
예레미야가 아직 돌아서 떠나기 전에, 느부사라단이 다시 말하였다.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에게 돌아가라. 바벨 왕이 그를 유다의 성읍들을 맡아 다스리게 했으니, 백성 가운데서 그와 함께 살아라. 아니면 네가 보기에 가고 싶은 곳이면 어디든 가라.” 경호대장은 예레미야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에게 말했다. 이 땅에 남으려면 바벨 왕이 유다 성읍들을 다스리게 한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에게 돌아가 백성 가운데 그와 함께 지내라. 아니면 네가 보기에 좋은 곳으로 가거라. 경호대장은 예레미야에게 여정에 필요한 선물을 주어 보냈다.
6
그리고 예레미야가 미스바에 있는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왔고, 그리고 땅에 남은 백성 가운데 그와 함께 거주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는 미스바에 있는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에게 가서, 그 땅에 남은 백성 가운데 그와 함께 지냈다.
7
그리고 들에 있던 군대의 모든 통치자들, 그들과 그리고 그들의 사람들이 바벨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그 땅에 맡겼다는 것과, 그리고 그와 함께 남자들과 그리고 여자들과 그리고 아이들과, 바벨로 사로잡혀 옮겨지지 않은 자들 중에서 땅의 가난한 자들을 맡겼다는 것을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각 성읍에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 부하들은 바벨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그 땅의 통치자로 세웠으며, 바벨로 끌려가지 않은 남자와 여자와 아이와 가난한 백성을 그에게 맡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8
그리고 그들이 미스바에 있는 그달랴에게 왔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리고 가레아의 아들들 요하난과 요나단과 그리고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그리고 느토파 사람 에바이의 아들들과 그리고 마아가 사람의 아들 이즈냐, 그들과 그리고 그들의 사람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요나단,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느도바 출신 에바이의 아들들, 마아가 사람의 아들 이즈냐가 각자 부하들을 거느리고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
9
그리고 아히감의 아들, 사반의 아들 그달랴가 그들과 그리고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여 말했다. 갈대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 땅에 거주하고, 그리고 바벨 왕을 섬겨라. 그리고 너희에게 잘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는 그들과 부하들에게 맹세하며 말했다. 갈대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땅에 살면서 바벨 왕을 섬기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
10
그리고 나는 보라, 우리에게 올 갈대아 사람들 앞에 서기 위하여 미스바에 거주한다. 그리고 너희는 포도주와 그리고 여름 것과 그리고 기름을 모으고, 그리고 너희 그릇들 안에 두고, 그리고 너희가 붙잡은 너희 성읍들에 거주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우리에게 오는 갈대아 사람들을 상대하려고 미스바에 머물겠다. 너희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여름 과일을 거두어 그릇에 저장하고, 너희가 차지한 성읍들에서 살아라.
11
그리고 또한 모압과 암몬 자손 가운데와 에돔 가운데와 그리고 모든 나라에 있던 모든 유다 사람들도 바벨 왕이 유다에 남은 것을 주었다는 것과, 그리고 아히감의 아들, 사반의 아들 그달랴를 그들 위에 맡겼다는 것을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 가운데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살던 유다 사람들도 바벨 왕이 유다에 남은 백성을 두었으며,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를 그들의 통치자로 세웠다는 소식을 들었다.
12
그리고 모든 유다 사람들이 그들이 내몰린 모든 곳에서 돌아왔고, 그리고 유다 땅으로, 미스바에 있는 그달랴에게 왔고, 그리고 포도주와 그리고 여름 것을 매우 많게 모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흩어져 여러 지역에 살던 유다 사람들이 모두 유다 땅으로 돌아와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모였다. 그들은 포도주와 여름 수확물을 아주 많이 거두었다.
13
그리고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들에 있던 군대의 모든 통치자들이 미스바에 있는 그달랴에게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각 성읍에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이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
14
그리고 그들이 그에게 말했다. “암몬 자손의 왕 바알리스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내어 네 목숨을 노리게 한 것을 너는 정말 알고 있느냐?”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는 그들을 믿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그달랴에게 말했다. 암몬 왕 바알리스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내 당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는 그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15
그리고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이 미스바에서 은밀한 곳에서 그달랴에게 말했다. 부디 내가 가고, 그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치겠다. 그리고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다. 무엇 때문에 그가 네 생명을 치고, 그리고 네게 모인 모든 유다가 흩어지고, 그리고 유다의 남은 것이 망해야 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은 미스바에서 그달랴에게 은밀히 말했다. 제가 가서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죽이게 해 주십시오.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어찌 그가 당신을 죽여 당신에게 모인 온 유다 백성을 흩어지게 하고 유다의 남은 자들마저 멸망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16
그리고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말했다. 이 일을 행하지 말라. 왜냐하면 네가 이스마엘에 대하여 거짓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는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말했다. 그런 일을 하지 마라. 네가 이스마엘에 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