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예레미야 4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일곱째 달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 왕족의 후손이며 왕의 대신들 가운데 하나인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로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왔다. 그들은 거기 미스바에서 함께 음식을 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곱째 달에 왕족이며 왕의 고관인 이스마엘의 손자이자 느다냐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스무 명을 데리고 미스바의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왔다. 그들은 미스바에서 함께 음식을 먹었다.
2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 있던 열 사람이 일어나,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칼로 쳐 죽였다. 바벨 왕이 그 땅을 다스리도록 세운 사람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온 스무 명이 일어나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를 칼로 쳐 죽였다. 그달랴는 바벨 왕이 그 땅의 통치자로 세운 사람이었다.
3
이스마엘은 미스바에서 그달랴와 함께 있던 모든 유다 사람과, 거기에 있던 갈대아 사람들, 곧 군인들도 쳐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은 미스바에서 그달랴와 함께 있던 모든 유다 사람과 그곳에 있던 갈대아 사람들, 곧 군인들까지 죽였다.
4
그달랴가 죽임을 당한 다음 날, 아직 아무도 그 일을 알지 못했을 때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달랴가 죽임당한 다음 날까지도 아무도 그 일을 알지 못했다.
5
그때에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여든 명이 왔다. 그들은 수염을 밀고 옷을 찢고 몸에 상처를 낸 채, 야훼의 집에 바치려고 곡식 제물과 유향을 손에 들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여든 명이 왔다. 그들은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에 상처를 낸 채, 야훼의 집에 바칠 제물과 유향을 손에 들고 있었다.
6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나와 그들을 맞으러 가면서 계속 울었다. 그들을 만나자 그가 말했다.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오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들을 맞으려고 미스바에서 나와 걸어가면서 울었다. 그들을 만나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오라고 말했다.
7
그들이 성읍 한가운데로 들어오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기와 함께 있던 사람들과 더불어 그들을 죽여 구덩이 한가운데에 던져 넣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성읍 안으로 들어오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자기 부하들과 함께 그들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넣었다.
8
그러나 그들 가운데 열 사람이 이스마엘에게 말했다. “우리를 죽이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들에 숨겨 둔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가 그만두고, 그들의 동료들과 함께 그들을 죽이지는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그들 가운데 열 명이 이스마엘에게 말했다. 우리를 죽이지 마십시오. 들에 감추어 둔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이 있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들을 살려 주어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죽이지 않았다.
9
이스마엘이 그달랴를 죽이면서 함께 쳐 죽인 사람들의 시체를 모두 던져 넣은 그 구덩이는, 이스라엘 왕 바아사를 막으려고 아사 왕이 만든 것이었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 구덩이를 죽임당한 자들로 가득 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이 그달랴와 함께 죽인 사람들의 시체를 던져 넣은 구덩이는 유다 왕 아사가 이스라엘 왕 바아사에 대비해 만든 것이었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 구덩이를 죽은 사람들로 가득 채웠다.
10
그러고 나서 이스마엘은 미스바에 남아 있던 백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곧 왕의 딸들과 미스바에 남은 온 백성으로, 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맡긴 사람들이었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들을 사로잡아 암몬 자손에게 건너가려고 떠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은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맡겼던 미스바의 남은 백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들을 끌고 암몬 자손의 땅으로 건너가려고 떠났다.
11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지른 모든 악행을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백성을 포로로 끌고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12
그리고 그들이 모든 사람을 데려갔고, 그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싸우려고 갔고, 그리고 기브온에 있는 큰 물들 쪽에서 그를 찾아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모든 병력을 이끌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싸우러 가서, 기브온의 큰 못 곁에서 그를 찾아냈다.
13
이스마엘과 함께 있던 모든 백성이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을 보고 기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에게 끌려가던 모든 백성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한 군대 지휘관들을 보고 기뻐했다.
14
그리고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사로잡은 모든 백성이 돌았고, 그리고 돌아갔고, 그리고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사로잡아 온 모든 백성은 그에게서 돌아서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갔다.
15
그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여덟 사람과 함께 요하난 앞에서 빠져나갔고, 그리고 암몬 자손에게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은 여덟 명과 함께 요하난에게서 빠져나가 암몬 자손에게로 갔다.
16
그리하여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이,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인 뒤 미스바에서 끌고 갔던 남은 백성을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에게서 모두 되찾아 데려갔다. 곧 군인들과 여자들과 아이들과 환관들로, 요하난이 기브온에서 데리고 돌아온 사람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함께 있던 모든 군대 지휘관은 이스마엘에게서 남은 백성을 되찾았다. 그들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인 뒤 미스바에서 끌고 갔던 사람들로, 요하난이 기브온에서 데려온 군인들과 여자들과 아이들과 내시들이었다.
17
그리고 그들이 갔고, 그리고 이집트로 가서 들어가려고 베들레헴 곁에 있는 김함의 숙소에 거주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이집트로 들어가려고 길을 떠나 베들레헴 근처의 김함 숙소에 머물렀다.
18
갈대아 사람들을 피해서였다. 그들은 갈대아 사람들을 두려워하였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 왕이 그 땅을 다스리도록 세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갈대아 사람들을 피해 떠난 것은 그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 왕이 유다 땅의 통치자로 세운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를 죽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