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예레미야 3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훼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있었던 말씀. 유다 왕 시드기야의 열째 해에있었으니, 그것은 느부갓네살에게 열여덟째 해가 되는 그 해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때는 유다 왕 시드기야 제십 년, 곧 바벨 왕 느부갓네살 제십팔 년이었다.
2
그리고 그때 바벨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 위에 에워싸고 있었고, 그리고 예언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의 집에 있는 과녁 뜰에 갇혀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바벨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었고, 예언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궁의 경비대 뜰에 갇혀 있었다.
3
그곳은 유다 왕 시드기야가 예레미야를 가두고 이렇게 말한 곳이다. “어찌하여 네가 이렇게 예언하느냐?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라, 내가 이 성읍을 바벨 왕의 손에 넘겨주겠다. 바벨 왕은 이 성읍을 점령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왕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가두고 이렇게 물었다. “어찌하여 네가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이 성읍을 바벨 왕의 손에 넘겨주리니 그가 이 성읍을 점령할 것이다’라고 예언하느냐?”
4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는 반드시 바벨 왕의 손에 넘겨지고, 바벨 왕과 직접 말하며 서로 얼굴을 마주 보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는 바벨 왕과 직접 말하고 서로 눈을 마주 볼 것이다.
5
그리고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로 데려가며, 그리고 그는 내가 그를 찾아올 때까지 거기에 있을 것이다. 야훼의 발언이다. 비록 너희가 갈대아 사람들과 싸울지라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로 데려갈 것이며, 시드기야는 내가 그를 찾아오는 날까지 거기에 있을 것이다. 야훼의 말씀이다. 너희가 갈대아 사람들과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6
그리고 예레미야가 말하였다. “야훼의 말씀이 나에게 있어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7
‘보라, 네 삼촌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말할 것이다.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너 자신을 위하여 사라. 이는 그것을 살 속량의 권리가 너에게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아라. 네 삼촌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할 것이다.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그 밭을 상속하여 살 권리가 네게 있다.’
8
그리고 야훼의 말씀대로 내 삼촌의 아들 하나멜이 과녁 뜰로 나에게 왔고, 그리고 나에게 말하였다. ‘부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는 소유의 권리가 너에게 있고, 그리고 속량이 너에게 있기 때문이다. 너 자신을 위하여 사라.’ 그리고 나는 그것이 야훼의 말씀임을 알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삼촌의 아들 하나멜이 경비대 뜰에 있는 나를 찾아와 말했다.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네게 상속권이 있고 네가 사는 것이 마땅하다.’ 그때 나는 이것이 야훼의 말씀임을 알았다.
9
그리고 나는 아나돗에 있는 내 삼촌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그 밭을 샀고, 그리고 그에게 은을 달아 주었다. 일곱 세겔과 은 열세겔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아나돗에 있는 내 삼촌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그 밭을 사고, 그에게 은 일곱 세겔과 열 세겔을 달아 주었다.
10
그리고 나는 문서에 썼고, 그리고 봉인했고, 그리고 증인들을 증언하게 했고, 그리고 저울로 은을 달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문서들을 작성하여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운 뒤 저울로 은을 달았다.
11
그리고 나는 매매 문서를 취하였다. 곧 계약 조건과 규정이 적혀 봉인된 것과, 봉인하지 않은 것을 취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계약 조건과 규정이 적혀 봉인된 매매 문서와 봉인하지 않은 문서를 받아 들었다.
12
그리고 나는 매매 문서를 마세야의 아들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주었다. 내 삼촌 하나멜의 눈앞과 매매 문서에 쓰는 증인들의 눈앞과 과녁 뜰에 거주하는 모든 유다 사람의 눈앞에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내 삼촌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 문서에 이름이 기록된 증인들, 그리고 경비대 뜰에 앉아 있던 모든 유다 사람이 보는 앞에서 매매 문서를 마아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주었다.
13
그리고 나는 그들의 눈앞에서 바룩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이렇게 명령했다.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이 문서들을 취하라. 이 매매 문서와 그리고 봉인된 것과 그리고 이 드러난 문서를취하라. 그리고 그것들을 토기 그릇 안에 두어라. 이는 그것들이 많은 날 동안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만군의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봉인된 매매 문서와 봉인하지 않은 문서를 가져다가 토기 그릇에 넣어 오랫동안 보존하여라.’
15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집들과 그리고 밭들과 그리고 포도원들이 다시 사들여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만군의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땅에서 사람들이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16
그리고 나는 매매 문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준 뒤에 야훼에게 간청하여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매매 문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준 뒤, 나는 야훼 앞에서 이렇게 기도했다.
17
“아아, 주 야훼여! 보소서, 당신이 당신의 큰 힘과 그리고 당신의 뻗은 팔로 하늘과 그리고 땅을 만드셨습니다. 어떤 일도 당신에게서 놀랍게 되지 않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 야훼 하나님, 보십시오. 주께서는 큰 힘과 높이 드신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주께 숨겨진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8
수천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고, 조상들의 죄악을 그 뒤를 잇는 자손들의 품에 갚으시는 크고 강하신 하나님, 그 이름은 만군의 야훼이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께서는 수천 세대에 인애를 베푸시지만, 조상들의 죄는 뒤를 잇는 자손들의 품에 갚으십니다. 주께서는 크고 강하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고, 그 이름은 만군의 야훼이십니다.
19
계획이 위대하고 하시는 일이 많으시며, 당신의 눈은 모든 사람의 길을 살피십니다. 당신은 각 사람에게 그가 걸어온 길과 그 행실의 열매에 따라 주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님의 계획은 위대하고 하시는 일은 많으며, 주님의 눈은 모든 사람의 길을 살피십니다. 주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걸어온 길과 행한 일의 열매에 따라 갚으십니다.
20
당신은 이집트 땅에서 표징들과 이적들을 행하셨고, 오늘까지 이스라엘 가운데서와 온 인류 가운데서도 그렇게 하셨으며, 오늘과 같이 당신의 이름을 떨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큰 표징과 이적을 행하셨고, 오늘까지 이스라엘과 온 인류 가운데서 행하셔서 오늘과 같은 명성을 얻으셨습니다.
21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표징들로 그리고 이적들로 그리고 강한 손으로 그리고 뻗은 팔로 그리고 큰 두려움으로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께서는 표징과 이적, 강한 손과 높이 드신 팔, 크고 두려운 광경으로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22
그리고 당신은 그들에게 이 땅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조상들에게 그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땅, 젖과 그리고 꿀이 흐르는 땅을주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께서는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이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23
그리고 그들이 들어와 그것을 차지하였으나, 그리고 당신의 소리를 듣지 않았고, 그리고 당신의 가르침들 안에서 걷지 않았으며, 당신이 그들에게 행하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맞닥뜨리게 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들어와 그 땅을 차지했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았고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께서 명령하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않았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습니다.
24
보소서, 흙 언덕들이 성읍을 붙잡으려고 성읍에 이르렀고, 그리고 성읍은 칼과 그리고 기근과 그리고 역병 때문에 그 위에서 싸우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말씀하신 것이 일어났고, 그리고 보소서, 당신은 보고 계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십시오. 이 성읍을 점령하려고 세운 공성 보루들이 성벽에 닿았고, 칼과 기근과 역병 때문에 성읍이 공격하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 일이 그대로 일어났으며, 주께서도 이를 보고 계십니다.
25
그런데 당신, 주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은으로 너 자신을 위하여 밭을 사고, 그리고 증인들을 증언하게 하라.’ 그런데 성읍은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주어졌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런데 만군의 야훼 하나님, 주께서는 제게 은을 주고 밭을 사서 증인들을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읍은 이미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26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27
“보라, 나는 야훼,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다. 나에게서 어떤 일이 놀랍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바로 나는 야훼이며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다. 내게 불가능하거나 숨겨진 일이 있겠느냐?
28
그러므로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라, 내가 이 성읍을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그리고 바벨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니, 그리고 그가 그것을 붙잡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야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읍을 갈대아 사람들과 바벨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주겠다. 그가 이 성읍을 점령할 것이다.’
29
그리고 이 성읍 위에서 싸우는 갈대아 사람들이 들어오고, 그리고 이 성읍에 불을 지르며, 그리고 그것을 불사를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지붕들 위에서 바알에게 불살라 연기를 올리고, 그리고 나를 노하게 하려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물들을 부었던 그 집들도불사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갈대아 사람들이 들어와 이 성읍을 공격하고 무너뜨려 불태울 것이다. 사람들이 지붕 위에서 바알에게 향을 피우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물을 부어 나를 노하게 했던 집들도 함께 불사를 것이다.
30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은 젊은 시절부터 줄곧 내 눈에 악한 일만 해 왔다. 이스라엘 자손은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로 줄곧 나를 노하게 한다. 야훼의 말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은 젊은 시절부터 내 앞에서 악한 일만 해 왔다. 이스라엘 자손은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로 나를 노하게 한다. 야훼의 말씀이다.
31
그들이 이 성읍을 세운 날부터 오늘까지, 이 성읍은 내 분노와 진노의 대상이었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을 내 앞에서 치워 버리려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이 성읍을 세운 날부터 오늘까지 이 성읍은 내 분노와 진노를 일으켰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을 내 앞에서 치워 버리겠다.
32
이스라엘 자손들과 그리고 유다 자손들이 나를 노하게 하려고 행한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이다. 그들, 그들의 왕들, 그들의 통치자들, 그들의 제사장들, 그리고 그들의 예언자들, 그리고 유다의 사람과 그리고 예루살렘의 거주자들이 행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나를 노하게 한 모든 악 때문이다. 그들과 그들의 왕, 고관, 제사장, 예언자,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이 모두 악을 행했다.
33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얼굴이 아니라 목덜미를 돌렸다. 그리고 내가 그들을 가르쳤고, 일찍 일어나고 그리고 가르쳤으나, 그들은 훈계를 받으려고 듣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내게 얼굴을 돌리지 않고 등을 돌렸다. 내가 일찍부터 거듭 가르쳤지만, 그들은 듣지도 훈계를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34
그리고 그들은 내 이름이 그 위에 불린 집 안에 그들의 혐오스러운 것들을 두어, 그것을 더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내 이름으로 불리는 성전에 더러운 우상들을 두어 그곳을 더럽혔다.
35
그리고 그들은 힌놈 아들의 골짜기에 있는 바알의 산당들을 세워, 그들의 아들들과 그리고 그들의 딸들을 몰렉에게 건너게 하였다. 내가 그들에게 명령하지 않은 것이고, 그리고 유다를 죄짓게 하려고 이 가증한 것을 행하는 일이 내 마음 위에 올라오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있는 도벳에 바알의 산당들을 세우고, 자기 아들딸을 몰렉에게 불살랐다. 나는 그런 일을 명령한 적이 없으며, 그들이 이 가증한 짓으로 유다를 죄짓게 하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다.
36
그리고 이제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가 이 성읍에 관하여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그것은 칼로 그리고 기근으로 그리고 역병으로 바벨 왕의 손에 주어졌다’라고 말하는 성읍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이 성읍이 칼과 기근과 역병 때문에 바벨 왕의 손에 넘어갔다고 말한다.’
37
보라, 내가 내 분노로 그리고 내 진노로 그리고 큰 격노로 그들을 몰아냈던 모든 땅에서 그들을 모으며, 그리고 그들을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리고 그들을 안전히 거주하게 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아라. 내가 분노와 진노와 큰 격노로 그들을 흩어 보냈던 모든 땅에서 다시 모으고, 이곳으로 데려와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38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백성이 되고,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그들이 언제나 나를 두려워하게 할 것이다. 이는 그들과 그 뒤를 이을 자손들에게 좋은 일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영을 주어 언제나 나를 경외하게 하겠다. 그러면 그들과 뒤를 이을 자손들이 복을 누릴 것이다.
40
그리고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들에게 잘하기 위하여 그들의 뒤에서 돌아서지 않을 언약이다. 그리고 내가 나에 대한 두려움을 그들의 마음 안에 주어, 그들이 내 위에서 떠나지 않게 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선을 베푸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 그들의 마음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주어 그들이 내게서 떠나지 않게 하겠다.
41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잘하기를 그들 위에서 기뻐하고, 그리고 진실로 이 땅에 그들을 심을 것이다. 내 모든 마음으로 그리고 내 모든 혼으로심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그들을 기뻐하며 선을 베풀고, 내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해 그들을 이 땅에 굳게 심겠다.
42
이는 야훼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가져온 것처럼, 그렇게 나는 내가 그들에 관하여 말하는 모든 좋은 것을 그들 위에 가져올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내린 것처럼, 이제 내가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좋은 것을 이루어 주겠다.’
43
그리고 너희가 “그것은 사람과 그리고 짐승이 없어 황폐하며,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주어졌다”라고 말하는 이 땅에서 그 밭이 사들여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가 사람과 짐승이 없어 황폐하고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갔다고 말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다시 밭을 살 것이다.
44
사람들이 은으로 밭들을 사고, 그리고 문서에 쓰고, 그리고 봉인하고, 그리고 증인들을 증언하게 할 것이다. 베냐민 땅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둘레에서 그리고 유다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산지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저지대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네겝의 성읍들에서그럴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을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야훼의 발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주변, 유다의 성읍들, 산지와 평지와 남쪽의 성읍들에서 사람들이 은을 주고 밭을 사며 매매 문서를 작성해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울 것이다. 내가 포로 된 그들을 돌아오게 하겠다. 야훼의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