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두 번째로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아직 과녁 뜰에 제지되어 있었다.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가 아직 경비대 뜰에 갇혀 있을 때,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했다.
—
2
“그것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빚어 굳게 세우시는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그 이름은 야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를 만드시고 빚어 굳게 세우신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그 이름은 야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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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에게 부르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그리고 네가 알지 못한 크고 그리고 요새화된 것들을 너에게 알리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했던 크고 놀라운 일들을 알려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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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가 이 성읍의 집들과 그리고 흙 언덕들과 그리고 칼을 향하여 헐린 유다 왕들의 집들에 관하여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이 성읍의 집들과 군대가 칼로 무너뜨린 유다 왕궁들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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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갈대아 사람들과 싸우려고 오고, 그리고 그것들을 내가 내 분노로 그리고 내 진노로 친 사람들의 시체들로 채우려고온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 내가 이 성읍에게서 내 얼굴을 가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들이 갈대아 사람들과 싸우러 오지만, 이 집들은 내가 분노와 진노로 죽인 사람들의 시체로 가득 찰 것이다. 그들이 내 앞에서 온갖 악을 행했으므로 내가 이 성읍에서 얼굴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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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라, 내가 그 성읍에게 치유와 그리고 치료를 올리고, 그리고 그들을 고치며, 그리고 그들에게 평안과 그리고 진실의 풍성함을 드러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아라. 내가 이 성읍에 회복과 치유를 가져와 그들을 고치고, 평안과 신실함으로 가는 길들을 그들에게 열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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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내가 유다의 사로잡힘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사로잡힘을 돌아오게 하고, 그리고 처음과 같이 그들을 세울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포로 된 유다와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고, 옛날처럼 그들을 다시 세워 처음과 같이 복을 베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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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지은 그들의 모든 죄악에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지은 그들의 모든 죄악과 그리고 그들이 나를 거슬러 반역한 것을 용서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내게 지은 모든 불의에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내게 지은 모든 죄와 나를 거슬러 저지른 반역을 용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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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 성읍은 나에게 기쁨의 이름과 찬양과 그리고 아름다움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행하는 모든 좋은 것을 들을 땅의 모든 민족에게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 성읍에게 행하는 모든 좋은 것 위에서 그리고 모든 평안 위에서 그들이 두려워 떨고, 그리고 뒤흔들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성읍은 내게 명성과 즐거움과 기쁨과 영광이 될 것이다. 땅의 모든 민족이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푸는 모든 좋은 일을 듣고, 내가 그들에게 주는 온갖 복과 평안 때문에 두려워 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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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그것은 사람도 없고 그리고 짐승도 없어 황폐하다”라고 말하는 이곳에서, 유다의 성읍들 안에서 그리고 사람도 없고 그리고 거주자도 없고 그리고 짐승도 없어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바깥들에서 다시 들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이곳은 사람도 짐승도 없어 황폐하다’라고 말하는 이곳, 곧 사람도 주민도 짐승도 없이 황폐해진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에서 다시 소리가 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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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쁨의 소리와 그리고 즐거움의 소리, 신랑의 소리와 그리고 신부의 소리, “만군의 야훼에게 감사하라. 이는 야훼가 좋고, 이는 그의 인애가 영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야훼의 집에 감사예물을 가져오는 자들의 소리가 들릴 것이다. 이는 내가 그 땅의 사로잡힘을 처음과 같이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과 신부의 소리, ‘만군의 야훼께 감사하여라. 야훼는 선하고 은혜로우시며 그의 은혜는 영원하다’라고 외치는 소리와 야훼의 집으로 감사 예물을 가져오는 이들의 소리가 들릴 것이다. 내가 그 땅의 포로 된 처지를 처음과 같이 되돌렸기 때문이다.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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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없고 짐승까지 없어 황폐한 이곳에 그리고 그 모든 성읍 안에, 양과 염소를 눕히는 목자들의 처소가 다시 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만군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도 짐승도 없어 황폐해진 이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들이 머물며 양 떼를 쉬게 할 곳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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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산지의 성읍들에서, 저지대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네겝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베냐민 땅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둘레에서, 그리고 유다의 성읍들에서 양과 염소가 세는 자의 손들 아래로 다시 지나갈 것이다.’ 야훼가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산지와 평지와 남방의 성읍들,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주변과 유다의 성읍들에서 양 떼가 다시 목자의 손 아래로 지나가며 계수될 것이다.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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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라, 날들이 오고 있다. 야훼의 발언이다. 그리고 내가 이스라엘의 집에게 그리고 유다의 집에 관하여 말한 좋은 말씀을 세울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라, 그날들이 오고 있다.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에 관하여 약속한 좋은 말씀을 이루겠다.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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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 날들에 그리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 의의 싹이 나게 할 것이고, 그리고 그가 땅에서 재판과 그리고 의를 행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의로운 싹이 돋아나게 하겠다. 그는 왕으로 다스리며 지혜롭게 처신하고, 이 땅에서 공의와 의를 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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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 날들에 유다가 구원받고, 그리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 그가 그 성읍에게 부를 것은 “야훼는 우리의 의”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에 유다가 구원받고 예루살렘이 안전하게 살 것이다. 예루살렘은 ‘야훼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으로 불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이는 야훼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집의 자리에 앉는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다윗의 자손 가운데 이스라엘 집안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레위인 제사장들에게서 내 앞에서 번제를 올리고, 그리고 예물을 불살라 올리고, 그리고 모든 날에 제물을 행하는 사람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또 제사장인 레위 사람들 가운데서 날마다 내 앞에 번제를 올리고 제사를 드리며 향을 바칠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만일 너희가 낮의 내 언약과 그리고 밤의 내 언약을 깨뜨려, 낮과 그리고 밤이 그들의 때에 있지 못하게 한다면,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낮과 밤에 세워 둔 나의 질서를 깨뜨려 낮과 밤이 정해진 때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면,
다듬은 직역 없음
21
또한 내 종 다윗과 함께한 내 언약이 무너져, 그의 자리에 다스리는 아들이 그에게 있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들과 함께한언약도 무너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럴 수 있다면 내 종 다윗을 왕으로 세운 나의 언약도 깨져서 그의 왕좌를 이어 다스릴 자손이 없어질 것이며, 나를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세운 언약도 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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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늘의 군대가 계수되지 않고, 그리고 바다의 모래가 재어지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내가 내 종 다윗의 자손과 그리고 나를 섬기는 레위인들을 많아지게 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늘의 군대를 셀 수 없고 바다의 모래를 헤아릴 수 없는 것처럼,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 사람들도 셀 수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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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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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 백성이 말한 것을 네가 보지 못하였느냐? ‘야훼가 선택한 두 씨족을 그가 물리쳤다.’ 그리고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그들 앞에서 더는 민족이 되지 못하게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백성이 ‘야훼께서 선택하신 두 가문을 버리셨다’라고 말하는 것을 네가 보지 못했느냐? 그들은 내 백성을 업신여기며 내 앞에서 더는 한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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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만일 낮과 그리고 밤의 내 언약이 있지 않고, 하늘과 그리고 땅의 정해진 것들을 내가 두지 않았다면,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낮과 밤을 위한 나의 질서가 존재하지 않고 내가 하늘과 땅의 법칙을 세우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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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또한 야곱의 자손과 그리고 내 종 다윗을 내가 물리쳐, 그의 자손에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리고 야곱의 자손을 다스리는 자들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을 돌이키고, 그리고 그들을 긍휼히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럴 수 있다면 야곱의 자손과 내 종 다윗도 내가 버리고,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을 다스릴 사람을 세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의 포로 된 처지를 되돌리고 그들을 긍휼히 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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