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이사야 5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의를 뒤쫓는 자들아, 야훼를 찾는 자들아, 내게 들으라. 너희가 떠내어진 바위를 바라보고, 너희가 파내어진 채석장 구덩이를 바라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의를 추구하며 야훼를 찾는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잘려 나온 산과 너희가 파여 나온 구덩이를 바라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2
너희의 아버지 아브라함과 산고 끝에 너희를 낳은 사라를 바라보라. 아브라함이 혼자였을 때 내가 그를 불렀고, 그를 축복하여 번성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잉태한 사라를 바라보아라. 아브라함이 홀로 있었을 때 내가 그를 불러 복을 주고 그의 자손을 많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참으로 야훼께서는 시온을 위로하시고 그 모든 폐허를 위로하실 것이다. 시온의 광야를 에덴처럼, 그 평원을 야훼의 동산처럼 만드실 것이다. 그 안에는 즐거움과 기쁨이 있고, 감사와 노래 소리가 있으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시온과 그 모든 폐허를 위로하실 것이다. 시온의 광야를 에덴처럼 만들고 그 메마른 평원을 야훼의 동산처럼 만드실 것이다. 그 안에서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고 감사와 노랫소리가 들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내 백성아, 내게 귀 기울이라. 그리고 내 민족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 참으로 가르침이 내게서 나가고, 내가 내 공의를 백성들의 빛으로 세우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민족들아, 내 말을 듣고 나라들아, 내게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서 율법이 나갈 것이며 나의 공의로운 판결이 민족들을 비추는 빛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내 의가 가까웠고 내 구원이 나갔으며 내 팔들이 백성들을 재판하리니, 해안들이 나를 바라고 내 팔을 소망하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나의 의가 가까이 왔고 나의 구원이 이미 나아갔다. 내가 내 팔로 민족들을 심판할 것이며, 섬들은 나를 기다리고 내 팔에 소망을 둘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너희 눈을 하늘로 들고 아래의 땅을 바라보라. 참으로 하늘은 연기같이 흩어져 사라지고 땅은 옷같이 낡으며 그 안에 사는 자들도 그같이 죽으려니와, 내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내 의는 무너지지 아니하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아래의 땅도 바라보아라. 하늘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땅은 옷처럼 낡을 것이며 그곳에 사는 이들도 땅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구원은 영원하고 나의 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의를 아는 자들아, 내 가르침이 그 마음에 있는 백성아, 내게 들으라. 사람의 수치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비방에 낙담하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의를 알고 내 율법을 마음에 간직한 백성아, 내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난한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모욕한다고 낙심하지 마라.
다듬은 직역 없음
8
참으로 좀이 그들을 옷같이 먹고 좀벌레가 그들을 양털같이 먹으려니와, 내 의는 영원히 있고 내 구원은 세대들의 세대에 있으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좀벌레가 양털과 옷을 먹어 치우듯 그들을 먹어 치울 것이다. 그러나 나의 의는 영원하고 나의 구원은 모든 세대에 이어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깨어나라, 깨어나라, 위력을 입으라, 야훼의 팔이여. 옛날의 날들같이, 오래전 세대들같이 깨어나라. 라합을 찍어 자르고 탄닌을 찔러 꿰뚫은 이가 네가 아니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깨어나라, 깨어나라. 야훼의 팔이 지닌 힘을 입어라. 옛날처럼, 아득한 옛 세대들처럼 깨어나라. 크게 베어 내고 용을 무력하게 한 이가 바로 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바다를, 곧 큰 깊음의 물을 마르게 하고, 바다 깊은 곳을 속량 받은 자들이 건너갈 길로 만든 이가 네가 아니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바다와 거대한 깊음의 물을 말리고 깊은 물속에 길을 내어 구속받은 사람들이 건너게 한 이가 바로 네가 아니냐?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리고 야훼께 대속받은 자들이 돌아와 환호로 시온에 이르리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이 그들에게 닿으며 슬픔과 탄식은 달아나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 속량된 이들이 돌아와 찬양하며 시온으로 들어갈 것이다.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이 그들에게 이르며 슬픔과 탄식은 달아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2
나, 곧 내가 너희를 위로하는 자다. 그런데 네가 누구이기에 죽고 마는 사람, 풀같이 시드는 인생을 두려워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바로 내가 너희를 위로한다. 죽을 사람과 풀처럼 마를 인생을 두려워하는 너는 도대체 누구냐?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너는 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를 놓으신 이, 너를 지으신 야훼를 잊었고, 압제하는 자가 너를 멸하려고 벼를 때에 그의 분노 앞에서 날마다 온종일 떨었다. 그런데 압제하는 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는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세우신 야훼, 너를 지으신 분을 잊었다. 너를 멸하려고 준비하던 압제자의 분노를 온종일 끊임없이 두려워했지만, 이제 그 압제자의 분노가 어디에 있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14
몸을 굽힌 포로가 곧 풀려날 것이니, 그는 구덩이에서 죽지 않고 그의 빵도 떨어지지 않으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멸하려고 서두르던 강한 자들은 파멸로 죽지 않을 것이며, 그에게 빵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나는 야훼 네 하나님이라. 바다를 뒤흔들어 그 물결이 떠들썩하게 하는 이니, 만군의 야훼가 그의 이름이니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바로 야훼 네 하나님이다. 내가 바다를 꾸짖으면 그 물결이 잠잠해진다. 그의 이름은 강하신 야훼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그리고 내가 내 말들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림자로 너를 덮었노라. 하늘을 심고 땅의 기초를 놓으며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려 함이니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의 그늘로 너를 덮었다. 내가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세우며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라고 말하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깨어나라, 깨어나라! 일어서라, 예루살렘아! 너는 야훼의 손에서 그분의 분노가 담긴 잔을 마셨다. 너를 비틀거리게 하는 잔, 곧 그 대접을 마시고 남김없이 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깨어라, 깨어라! 일어나라, 예루살렘아! 너는 야훼의 손에서 그분의 진노가 담긴 잔을 마셨고, 너를 떨게 하는 잔을 남김없이 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예루살렘이 낳은 모든 아들 가운데 그를 인도할 사람이 없고, 그가 길러 낸 모든 아들 가운데 그의 손을 붙들 사람이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예루살렘이 낳은 모든 아들 가운데 그를 위로할 사람이 없고, 그가 길러 낸 모든 아들 가운데 그의 손을 붙들 사람이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이 두 가지가 네게 닥쳤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해 주겠느냐? 황폐와 파멸, 기근과 칼이다.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두 가지 재앙이 네게 닥쳤다. 약탈과 파괴이며, 기근과 칼이다. 누가 너를 위해 슬퍼하고 누가 너를 위로하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20
네 아들들이 혼미해져 거리마다 어귀에 그물에 걸린 들소같이 쓰러졌으니, 야훼의 진노와 네 하나님의 꾸짖음이 그들에게 가득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네 아들들은 혼미해져 그물에 붙잡힌 영양처럼 거리마다 어귀에 쓰러져 있다. 그들에게 야훼의 진노와 네 하나님의 꾸짖음이 가득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그러므로 이것을 부디 들으라, 괴로움을 당한 여자여, 취하였으나 포도주로 취한 것이 아닌 자여.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이 말을 들어라. 낮아지고 고통받는 여자여,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도 취한 여자여.
다듬은 직역 없음
22
네 주 야훼, 곧 자기 백성을 위해 변론하시는 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네 손에서 너를 비틀거리게 하는 잔, 곧 내 분노의 잔인 그 대접을 거두었다. 네가 다시는 그것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자기 백성을 위해 판단하시는 네 주 야훼, 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네 손에서 너를 떨게 하던 잔, 곧 내 진노의 잔을 거두었다. 네가 다시는 그것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내가 그 잔을 너를 괴롭게 하던 자들의 손에 두겠다. 그들은 너에게 «엎드리라, 우리가 밟고 지나가겠다» 하고 말하던 자들이요, 너는 네 등을 땅처럼, 지나가는 자들이 밟고 가는 거리처럼 내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그 잔을 너를 억누르던 자들의 손에 두겠다. 그들은 너에게 ‘엎드려라. 우리가 네 위로 지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너는 네 백성을 땅처럼, 지나가는 자들이 밟는 거리처럼 내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