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보아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라고 말하자, 요셉이 자기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자기와 함께 데려갔다.
이 일들 뒤에 누군가 요셉에게 “보십시오. 아버지께서 병들어 누워 계십니다”라고 알렸다. 요셉은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아버지에게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일들이 있은 뒤, 누군가 요셉에게 “보십시오, 아버님이 병드셨습니다”라고 알렸다. 요셉은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갔다.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보아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라고 말하자, 요셉이 자기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자기와 함께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어떤 이가 야곱에게 알리고 말했다. ‘보라,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았다.
누군가 야곱에게 “보십시오. 아들 요셉이 왔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들이 야곱에게 “아드님 요셉이 오셨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스라엘은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았다.
그리고 어떤 이가 야곱에게 알리고 말했다. ‘보라,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리고 야곱이 요셉에게 말했다. “하나님 샷다이가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나에게 복을 주었다.
야곱이 요셉에게 말했다. “하나님 샷다이께서 가나안 땅의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복을 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엘 샷다이께서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복을 주셨다.”
그리고 야곱이 요셉에게 말했다. “하나님 샷다이가 가나안 땅 루스에서 내게 나타나 나에게 복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가 내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너를 열매 맺게 하고 크게 불어나게 하겠다. 너를 여러 백성의 무리로 만들고, 이 땅을 네 뒤를 이을 네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겠다.’
“그분이 내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너를 번성하게 하여 크게 늘리고 여러 지파의 회중이 되게 하겠다. 이 땅을 네 뒤를 이을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분이 내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복을 주어 크게 번성하게 하고 여러 민족의 무리가 되게 하겠다. 이 땅은 네 뒤를 이을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겠다.”
그가 내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너를 열매 맺게 하고 크게 불어나게 하겠다. 너를 여러 백성의 무리로 만들고, 이 땅을 네 뒤를 이을 네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그리고 이제 내가 이집트로 네게 오기까지 이집트 땅에서 네게 태어난 두 아들은 내 것이다.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에브라임과 므낫세도 내 것이 될 것이다.
“이제 내가 이집트로 오기 전에 네게 태어난 두 아들은 내 것이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르우벤과 시므온과 마찬가지로 내 아들로 여겨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이집트로 네게 오기 전에 이집트 땅에서 태어난 네 두 아들은 이제 내 아들이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내가 이집트로 네게 오기까지 이집트 땅에서 네게 태어난 두 아들은 내 것이다.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에브라임과 므낫세도 내 것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그리고 그들 뒤에 네가 낳을 네 자손은 네 것이며 자기 형제들의 이름을 따라 그들의 유산 안에서 불릴 것이다.
“그들 뒤에 네가 낳을 아들들은 네 것이지만, 유산을 받을 때에는 형들의 이름 아래 속하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 뒤에 네가 낳을 자녀들은 네게 속할 것이다. 그들이 받을 유산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이름 아래에서 나뉠 것이다.
그리고 그들 뒤에 네가 낳을 네 자손은 네 것이며 자기 형제들의 이름을 따라 그들의 유산 안에서 불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나로 말하면, 내가 밧단에서 올 때 라헬이 가나안 땅의 길 위에서, 에브랏까지 갈 길이 아직 조금 남았을 때 내 곁에서 죽었다. 그리고 내가 거기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그녀를 장사했다.”
“내가 밧단에서 돌아올 때 라헬은 가나안 땅의 길에서, 에브랏까지 아직 조금 남은 곳에서 내 곁을 떠나 죽었다. 나는 그녀를 그곳 에브랏으로 가는 길에 묻었다. 에브랏은 곧 베들레헴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아람의 밧단에서 돌아오던 중 라헬이 가나안 땅에서 내 곁을 떠나 죽었다. 에브랏까지 아직 한 파라상쯤 남은 길이었다. 나는 라헬을 에브랏으로 가는 그 길에 장사했다. 에브랏은 베들레헴이다.
내가 밧단아람에서 돌아올 때 네 어머니 라헬이 가나안 땅의 길에서, 에브랏까지 조금 남은 곳에서 내 곁을 떠나 죽었다. 나는 그곳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그녀를 장사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말했다. ‘이들은 누구냐?’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물었다. “이 아이들은 누구냐?”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물었다. “이 아이들은 누구냐?”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물었다. “이들은 너와 어떤 관계냐?”
다듬은 직역 없음
9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이 아이들은 하나님이 이곳에서 내게 준 내 아들들이다.’ 그러자 이스라엘이 말했다. ‘부디 그들을 내게 데려오너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겠다.’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했다. “이 아이들은 야훼께서 이곳에서 제게 주신 아들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말했다. “아이들을 내게 데려오너라. 내가 복을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제게 주신 아들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말했다. “그 아이들을 내게 가까이 데려오너라. 내가 복을 주겠다.”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이 아이들은 하나님이 이곳에서 내게 준 내 아들들이다.’ 그러자 이스라엘이 말했다. ‘부디 그들을 내게 데려오너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이스라엘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서 볼 수 없었다. 요셉이 아이들을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데려오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그들을 끌어안았다.
이스라엘은 나이가 많아 눈이 흐려서 볼 수 없었다. 요셉이 아이들을 가까이 데려오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끌어안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웠고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요셉이 두 아들을 가까이 데려오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끌어안았다.
이스라엘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서 볼 수 없었다. 요셉이 아이들을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데려오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그들을 끌어안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내가 네 얼굴을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보아라, 하나님이 네 자손까지도 내게 보여 주었구나.’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나는 네 얼굴을 다시 보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보아라, 야훼께서 네 아들들까지 내게 보여 주셨구나.”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나는 네 얼굴을 다시 볼 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나님께서 네 자손까지 보게 해 주셨구나.”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내가 네 얼굴을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보아라, 하나님이 네 자손까지도 내게 보여 주었구나.’
다듬은 직역 없음
12
그리고 요셉이 그들을 이스라엘의 무릎 사이에서 이끌어 내고 얼굴을 땅에 대고 몸을 굽혔다.
요셉은 아이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물러나게 한 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셉이 두 아들을 이스라엘의 무릎 앞에서 물러나게 하자,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했다.
요셉이 두 아이를 이스라엘의 무릎 사이에서 이끌어 내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절했다.
—
13
그리고 요셉은 그들 둘을 붙잡았다. 에브라임은 오른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왼쪽에 두고, 므낫세는 왼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을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데려갔다.
요셉은 두 아이를 데려와 에브라임을 오른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왼쪽에, 므낫세를 왼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세우고 가까이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셉은 에브라임을 오른손으로 이끌어 이스라엘의 왼쪽에 세우고, 므낫세를 왼손으로 이끌어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세운 뒤 두 아들을 가까이 데려갔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 둘을 붙잡았다. 에브라임은 오른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왼쪽에 두고, 므낫세는 왼손으로 잡아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을 이스라엘에게 가까이 데려갔다.
—
14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내밀어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놓았다. 에브라임은 작은아들이었다. 이스라엘은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 위에 놓았다. 그가 두 손을 엇갈리게 한 것은 므낫세가 맏아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내밀어 어린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은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다. 므낫세가 맏아들이었지만, 그는 두 손을 의도적으로 엇갈려 놓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내밀어 작은아들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은 맏아들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다. 그는 두 손을 엇갈려 놓았다.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내밀어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놓았다. 에브라임은 작은아들이었다. 이스라엘은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 위에 놓았다. 그가 두 손을 엇갈리게 한 것은 므낫세가 맏아들이었기 때문이다.
—
15
그리고 그가 요셉에게 복을 주고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그 앞에서 걸었던 하나님, 오늘까지 내가 있는 동안 나를 먹인 하나님,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복을 빌며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그분 앞에서 섬긴 야훼, 내가 태어난 때부터 오늘까지 나를 먹이고 돌보신 야훼,”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복을 빌며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그 앞에서 걸었던 하나님, 내가 어릴 때부터 오늘까지 나를 먹여 살리신 하나님,”
그리고 그가 요셉에게 복을 주고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그 앞에서 걸었던 하나님, 오늘까지 내가 있는 동안 나를 먹인 하나님,
다듬은 직역 없음
16
모든 악에서 나를 속량한 천사가 이 젊은이들에게 복을 주기를. 그리고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그들 안에서 불리기를. 그리고 그들이 땅 가운데서 크게 많아지기를.’
“모든 악에서 나를 구해 낸 천사가 이 소년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빈다. 이들이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을 이어받고, 땅 위 사람들 가운데서 바다의 물고기 떼처럼 크게 번성하기를 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든 악에서 나를 구해 낸 그 천사가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란다.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그들을 통해 이어지고, 그들이 땅 가운데에서 크게 번성하기를 바란다.
모든 악에서 나를 구해 낸 그 왕께서 이 젊은이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빈다.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그들에게 이어지고, 그들이 땅 가운데서 크게 번성하기를 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7
그리고 요셉은 자기 아버지가 자기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놓은 것을 보고 자기 눈에 나쁘게 여겼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손을 붙잡아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서 므낫세의 머리 위로 옮기려 했다.
요셉은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언짢게 여겼다. 그래서 아버지의 손을 붙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셉은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래서 아버지의 손을 붙잡아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 했다.
그리고 요셉은 자기 아버지가 자기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 놓은 것을 보고 자기 눈에 나쁘게 여겼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손을 붙잡아 에브라임의 머리 위에서 므낫세의 머리 위로 옮기려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나의 아버지여, 그렇게 하지 말라. 이 아이가 맏아들이다. 아버지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 위에 놓아라.”
요셉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아버지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셉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이 아이가 맏아들입니다. 오른손을 이 아이의 머리에 얹으십시오.”
그리고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나의 아버지여, 그렇게 하지 말라. 이 아이가 맏아들이다. 아버지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 위에 놓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했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므낫세도 한 백성이 될 것이며, 그도 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어린 아우 에브라임은 그보다 더 크게 되고, 에브라임의 자손은 수많은 민족을 이룰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했다.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백성을 이루고 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어린 아우가 그보다 더 크게 되고, 그의 자손은 여러 민족을 다스리는 자들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백성을 이루고 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어린 아우가 그보다 더 크게 되고, 그 아우의 자손은 수많은 민족을 이룰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거절하며 말했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므낫세도 한 백성이 될 것이며, 그도 크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어린 아우 에브라임은 그보다 더 크게 되고, 에브라임의 자손은 수많은 민족을 이룰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리고 그날 그가 그들에게 복을 주며 말했다. ‘이스라엘이 너를 들어 복을 빌며 하나님이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두기를 바란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에브라임을 므낫세 앞에 두었다.
그날 그가 그들에게 복을 주며 말했다. “이스라엘이 너를 본보기로 복을 빌면서 ‘야훼께서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되게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할 것이다.” 이렇게 그는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복을 주며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너희 이름으로 복을 빌며 ‘하나님이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되게 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할 것이다.” 이처럼 그는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다.
그리고 그날 그가 그들에게 복을 주며 말했다. ‘이스라엘이 너를 들어 복을 빌며 하나님이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두기를 바란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에브라임을 므낫세 앞에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그리고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죽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너희를 너희 조상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보아라, 나는 이제 죽는다. 그러나 야훼의 말씀이 너희를 도우시고 너희 조상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이제 나는 죽지만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시며 너희를 조상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죽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너희를 너희 조상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그리고 내가 네게 네 형제들보다 산등성이 하나를 더 주었다. 내가 그것을 내 칼과 내 활로 아모리 사람의 손에서 취했다.’
나는 네 형제들에게 준 것보다 한 몫을 네게 더 주었다. 그것은 내가 기도하고 간구하여 아모리인의 손에서 얻은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네 형제들보다 한 몫을 네게 더 준다. 내가 칼과 활로 아모리 사람들의 손에서 빼앗은 땅이다.
그리고 내가 네게 네 형제들보다 산등성이 하나를 더 주었다. 내가 그것을 내 칼과 내 활로 아모리 사람의 손에서 취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