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2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이 일들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고 그에게 “아브라함아”라고 말하자, 그가 “보라, 나이다”라고 말했다.
이 일들이 있은 뒤, 야훼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다. 야훼께서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그가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일들이 있은 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그가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이 일들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고 그에게 “아브라함아”라고 말하자, 그가 “보라, 나이다”라고 말했다.
2
그리고 그가 말했다. “부디 네 아들, 네 외아들, 네가 사랑한 이삭을 취하여 너를 위하여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말할 산들 가운데 하나 위에서 그를 번제로 올려라.”
그가 말했다. “부디 네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하나뿐인 아들 이삭을 데리고 예배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내가 네게 알려 줄 산들 가운데 하나에서 그를 내 앞에 번제로 올려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네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아모리 사람들의 땅으로 가라. 내가 네게 알려 줄 산들 가운데 하나에서 그를 번제로 바쳐라.”
그리고 그가 말했다. “부디 네 아들, 네 외아들, 네가 사랑한 이삭을 취하여 너를 위하여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말할 산들 가운데 하나 위에서 그를 번제로 올려라.”
3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수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젊은이 둘과 자기 아들 이삭을 데려갔다. 그리고 번제의 나무를 쪼개고 일어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한 곳으로 갔다.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나귀를 준비시키고, 두 젊은이와 자기 아들 이삭을 데리고 갔다. 그는 번제용 나무를 쪼갠 뒤 야훼께서 말씀하신 곳을 향해 떠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고, 두 젊은이와 아들 이삭을 데리고 갔다.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갠 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곳으로 길을 떠났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수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젊은이 둘과 자기 아들 이삭을 데려갔다. 그리고 번제의 나무를 쪼개고 일어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한 곳으로 갔다.
4
그리고 셋째 날에 아브라함이 자기 눈을 들고 그곳을 멀리서 보았다.
셋째 날, 아브라함은 눈을 들어 멀리 있는 그곳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셋째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그곳이 멀리 보였다.
그리고 셋째 날에 아브라함이 자기 눈을 들고 그곳을 멀리서 보았다.
5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젊은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수나귀와 함께 여기에 머물라. 나와 이 젊은이는 저기까지 가서 몸을 굽히고 너희에게 돌아오자.”
아브라함이 젊은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려라. 나와 이 젊은이는 저기까지 가서 경배한 뒤 너희에게 돌아오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젊은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 머물러라. 나와 아이는 저기까지 가서 경배한 뒤 너희에게 돌아오겠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젊은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수나귀와 함께 여기에 머물라. 나와 이 젊은이는 저기까지 가서 몸을 굽히고 너희에게 돌아오자.”
6
그리고 아브라함이 번제의 나무를 취하여 자기 아들 이삭 위에 두고, 자기 손에 불과 칼을 취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갔다.
아브라함은 번제용 나무를 자기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손에 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길을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나무를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걸어갔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번제의 나무를 취하여 자기 아들 이삭 위에 두고, 자기 손에 불과 칼을 취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갔다.
7
그리고 이삭이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나의 아버지여”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브라함이 “보라, 내 아들아”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삭이 말했다. “보라,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양 떼의 한 마리는 어디 있느냐?”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그래, 내가 여기 있다, 내 아들아”라고 대답했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나무는 여기 있는데, 번제물로 드릴 어린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을 불렀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래, 내 아들아.” 이삭이 물었다. “불과 나무는 여기 있는데,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이삭이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나의 아버지여”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브라함이 “보라, 내 아들아”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삭이 말했다. “보라,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양 떼의 한 마리는 어디 있느냐?”
8
그리고 아브라함이 말했다. “내 아들아,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번제할 양 떼의 한 마리를 본다.”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갔다.
아브라함이 말했다. “내 아들아, 야훼 앞에는 그분께 드릴 번제의 어린양이 드러나 있다.” 두 사람은 계속 함께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친히 번제할 어린양을 보실 것이다.” 두 사람은 함께 걸어갔다.
아브라함이 말했다. “내 아들아, 하나님이 자신을 위하여 번제물로 쓸 양 한 마리를 마련해 보실 것이다.” 두 사람은 함께 갔다.
9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이 그에게 말한 곳에 오자, 아브라함이 거기에 제단을 세우고 나무를 정돈했다. 그리고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위, 나무 위쪽에 그를 두었다.
그들이 야훼께서 말씀하신 곳에 이르자, 아브라함은 제단을 쌓고 나무를 가지런히 놓았다. 이어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의 나무 위에 눕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곳에 이르자, 아브라함은 제단을 쌓고 나무를 가지런히 놓았다. 이어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의 나무 위에 놓았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이 그에게 말한 곳에 오자, 아브라함이 거기에 제단을 세우고 나무를 정돈했다. 그리고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위, 나무 위쪽에 그를 두었다.
10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손을 내밀고 자기 아들을 도살하기 위하여 칼을 취했다.
아브라함은 손을 뻗어 자기 아들을 도살하려고 칼을 집어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손을 뻗어 아들을 죽이려고 칼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손을 내밀고 자기 아들을 도살하기 위하여 칼을 취했다.
11
그리고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불러 말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했다. “보라, 나이다.”
그때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불러 말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했다. “보라, 나이다.”
12
그리고 그가 말했다. “그 젊은이에게 네 손을 내밀지 말고 그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 이제 나는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이며 네 아들, 네 외아들을 내게서 아끼지 않았음을 알았다.”
그가 말했다. “그 젊은이에게 손대지 말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제 나는 네가 야훼를 경외한다는 것을 안다. 네가 하나뿐인 네 아들까지도 내게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말했다. “그 아이에게 손대지 말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제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을 내가 알았다. 네가 하나뿐인 네 아들까지 나에게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말했다. “그 젊은이에게 네 손을 내밀지 말고 그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 이제 나는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이며 네 아들, 네 외아들을 내게서 아끼지 않았음을 알았다.”
13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눈을 들고 보았다. 보라, 그의 뒤에 숫양 한 마리가 뿔이 덤불에 걸려 있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취하고 자기 아들 대신에 번제로 올렸다.
그 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숫양 한 마리가 뒤쪽 나무에 뿔이 걸려 있었다. 아브라함은 가서 그 숫양을 잡아 자기 아들 대신 번제로 바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숫양 한 마리가 뿔이 덤불에 걸려 있었다. 그는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 대신 번제로 바쳤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숫양 한 마리가 뿔이 덤불에 걸려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 숫양을 잡아 자기 아들 대신 번제로 올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리고 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야훼가 본다’라고 불렀다. 오늘날 사람들이 ‘야훼의 산에서 보인다’라고 말한다.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예배하고 기도한 뒤 야훼 앞에서 말했다. “오는 세대들이 이곳에서 예배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은 “이 산에서 아브라함이 야훼 앞에 예배했다”라고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그곳을 ‘야훼께서 보신다’라고 이름 지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이 산에서 야훼께서 보신다”라고 말한다.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야훼가 보신다’라고 불렀다. 오늘날 사람들은 “야훼의 산에서 야훼가 보신다”라고 말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리고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렀다.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다시 아브라함을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다시 아브라함을 불렀다.
그리고 야훼의 사자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그리고 그가 말했다. “내가 나 자신을 두고 맹세했다. 야훼의 말이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 네 아들, 네 외아들을 아끼지 않았으므로,
그가 말했다. “내 말씀을 두고 내가 맹세한다. 야훼의 말씀이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 하나뿐인 네 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았으므로,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말했다.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나 자신을 두고 맹세한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 하나뿐인 네 아들까지 나에게 아끼지 않았으므로,”
그가 말했다. “내가 나 자신을 두고 맹세한다. 야훼의 말이다. 네가 이 일을 행하고 네 아들, 네 외아들을 내게서 아끼지 않았으므로,”
17
내가 너를 반드시 축복하고, 네 씨를 하늘의 별들과 바닷가에 있는 모래처럼 반드시 많게 한다. 그리고 네 씨가 자기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한다.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처럼 크게 늘릴 것이다. 네 자손은 자기 원수들의 성읍들을 차지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처럼 반드시 많게 하겠다. 네 자손은 원수들의 성문들을 차지할 것이다.
내가 너를 반드시 축복하고, 네 씨를 하늘의 별들과 바닷가에 있는 모래처럼 반드시 많게 한다. 그리고 네 씨가 자기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한다.
18
그리고 땅의 모든 민족이 네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 네가 내 목소리를 들은 결과이다.”
땅의 모든 민족이 네 자손들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이는 네가 내 말씀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땅의 모든 민족이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네가 내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땅의 모든 민족 하나하나가 네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네가 내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19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젊은이들에게 돌아오자, 그들이 일어나 함께 브엘세바로 갔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거주했다.
아브라함은 젊은이들에게 돌아왔고, 그들은 함께 일어나 브엘세바로 갔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머물러 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젊은이들에게 돌아왔다. 그들은 함께 길을 떠나 브엘세바로 갔고, 아브라함은 그곳에 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기 젊은이들에게 돌아오자, 그들이 일어나 함께 브엘세바로 갔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거주했다.
20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알려졌다. “보라, 밀가도 네 형제 나홀에게 아들들을 낳았다.
이 일들이 있은 뒤 아브라함은 이런 소식을 들었다. “보라, 밀가도 네 형제 나홀에게 아들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일들이 있은 뒤 아브라함은 이런 소식을 들었다. “밀가도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아들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알려졌다. “보라, 밀가도 네 형제 나홀에게 아들들을 낳았다.
21
그의 맏아들 우스와 그의 형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무엘과,
맏아들 우스와 그의 형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무엘과,
다듬은 직역 없음
맏아들 우스와 그의 동생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무엘과,
그의 맏아들 우스와 그의 형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무엘과,
22
그리고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을 낳았다.”
또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또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도 낳았습니다.”
그리고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을 낳았다.”
23
그리고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다. 밀가가 이 여덟을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에게 낳았다.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다. 밀가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에게 낳아 준 아들은 모두 이 여덟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다. 이 여덟 사람은 밀가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다.
그리고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다. 밀가가 이 여덟을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에게 낳았다.
24
그리고 그의 첩, 그 여자의 이름은 르우마였다. 그리고 그녀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다.
나홀의 첩 이름은 르우마였으며, 그녀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홀의 첩은 이름이 르우마였으며, 그녀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다.
그리고 그의 첩, 그 여자의 이름은 르우마였다. 그리고 그녀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