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2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야훼는 말한 대로 사라를 돌보았고, 야훼는 말한 대로 사라에게 행했다.
야훼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기억해 돌보셨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기억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다.
그리고 야훼는 말한 대로 사라를 돌보았고, 야훼는 말한 대로 사라에게 행했다.
2
그리고 사라가 임신했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한 정한 때에 아브라함의 노년에 아들을 낳아 주었다.
사라가 임신하여 아브라함이 노년일 때 그에게 아들을 낳았는데, 바로 야훼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때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가 임신하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바로 그때에 그의 노년에 아들을 낳아 주었다.
그리고 사라가 임신했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한 정한 때에 아브라함의 노년에 아들을 낳아 주었다.
3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태어난 아들,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불렀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자기에게 낳아 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사라가 자기에게 낳아 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태어난 아들,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불렀다.
4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그에게 할례를 행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이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에게 할례를 행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아들 이삭이 태어난 지 여드레 만에 할례를 베풀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그에게 할례를 행했다.
5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백 살이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백 살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아브라함은 백 살이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백 살이었다.
6
그리고 사라가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웃음을 만들었다. 듣는 자마다 나와 함께 웃는다.”
사라가 말했다. “야훼께서 나에게 기쁨을 주셨으니, 이 소식을 듣는 사람마다 나와 함께 기뻐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가 말했다. “오늘 하나님이 내게 큰 기쁨을 주셨다. 이 소식을 듣는 사람마다 나와 함께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사라가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웃음을 만들었다. 듣는 자마다 나와 함께 웃는다.”
7
그리고 또 말했다. “사라가 아들들에게 젖을 먹였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했겠느냐? 내가 그의 노년에 아들을 낳았다.”
사라가 또 말했다. “사라가 아이들에게 젖을 먹일 것이라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면, 그 말을 누가 믿었겠는가? 그런데 내가 그의 노년에 아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가 또 말했다. “내가 아이들에게 젖을 먹일 것이라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내가 그의 노년에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또 말했다. “사라가 아들들에게 젖을 먹였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했겠느냐? 내가 그의 노년에 아들을 낳았다.”
8
그리고 그 아이가 자랐고, 젖을 뗐다. 그리고 이삭이 젖을 뗀 날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다.
아이는 자라서 젖을 뗐다. 이삭이 젖을 뗀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이는 자라서 젖을 뗐고, 이삭이 젖을 뗀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열었다.
그 아이가 자라 젖을 뗐다.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이 젖을 뗀 날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그리고 사라가 이집트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이 조롱하는 것을 보았다.
사라는 이집트 여자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이 빈정거리며 웃는 것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는 이집트 여자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웃으며 노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사라가 이집트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이 조롱하는 것을 보았다.
10
그리고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이 여종과 그 아들을 쫓아내라.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상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이 여종과 그 아들을 쫓아내십시오.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상속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보내세요.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유산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이 여종과 그 아들을 쫓아내라.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상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1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에 관한 그 말을 매우 언짢게 여겼다.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에 관한 그 말을 매우 언짢게 여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자기 아들에 관한 그 말 때문에 아브라함은 몹시 괴로워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에 관한 그 말을 매우 언짢게 여겼다.
12
그리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그 젊은이와 네 여종 때문에 언짢아하지 말라. 사라가 네게 말하는 모든 것에서 사라의 말을 들어라. 이삭을 통해 네 씨가 일컬어지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젊은이와 네 여종 때문에 언짢아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말하는 것은 모두 받아들여라. 이삭을 통해 네 자녀라 불릴 이들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와 네 여종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하는 말을 모두 들어라. 이삭을 통해 네 씨가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그 젊은이와 네 여종 때문에 언짢아하지 말라. 사라가 네게 말하는 모든 것에서 사라의 말을 들어라. 이삭을 통해 네 씨가 일컬어지기 때문이다.
13
그리고 그 여종의 아들도 내가 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 그가 네 씨이기 때문이다.”
그 여종의 아들도 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 그도 네 아들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여종의 아들도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그 역시 네 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여종의 아들도 내가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그가 네 씨이기 때문이다.”
14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가죽 부대를 취해 하갈에게 주고 그녀의 어깨 위에 얹었다. 그리고 아이도 주었다. 그리고 그녀를 보냈고, 그녀는 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길을 잃었다.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가죽 부대를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아이도 맡겨 보냈다. 하갈은 길을 떠났다가 브엘세바 광야에서 길을 잃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가죽 부대를 하갈에게 주어 어깨에 메게 하고 아이도 맡긴 뒤 그녀를 보냈다. 하갈은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길을 잃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가죽 부대를 취해 하갈에게 주고 그녀의 어깨 위에 얹었다. 그리고 아이도 주었다. 그리고 그녀를 보냈고, 그녀는 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길을 잃었다.
15
그리고 가죽 부대의 물이 떨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그 아이를 덤불 하나 아래에 던졌다.
가죽 부대의 물이 다 떨어지자, 하갈은 그 아이를 나무 한 그루 아래에 내려놓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가죽 부대의 물이 떨어지자 하갈은 아이를 덤불 하나 아래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가죽 부대의 물이 떨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그 아이를 덤불 하나 아래에 던졌다.
16
그리고 그녀가 가서 활을 쏘는 자들의 거리만큼 멀리 맞은편에 앉았다. “내가 그 아이의 죽음을 보지 않겠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맞은편에 앉아 목소리를 높여 울었다.
하갈은 가서 활을 쏠 수 있을 만큼 멀리 떨어진 맞은편에 앉았다. “내가 그 아이가 죽는 것을 보지 않겠다”라고 말한 뒤, 맞은편에서 목소리를 높여 울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갈은 활을 한 번 쏠 만한 거리만큼 떨어진 맞은편에 앉았다. 아이가 죽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갈은 그곳에 앉아 목 놓아 울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서 활을 쏘는 자들의 거리만큼 멀리 맞은편에 앉았다. “내가 그 아이의 죽음을 보지 않겠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맞은편에 앉아 목소리를 높여 울었다.
17
그리고 하나님이 그 젊은이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그녀에게 말했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그 젊은이가 있는 곳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 아이의 소리가 야훼 앞에 들렸다. 야훼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말했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그 아이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그의 소리가 야훼 앞에 들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다.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말했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이 그 아이가 있는 곳에서 그의 소리를 들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젊은이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그녀에게 말했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그 젊은이가 있는 곳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었다.
18
일어나라. 그 젊은이를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네 손으로 그를 꼭 붙들어라. 내가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일어나 그 아이를 들어 올리고 네 손으로 그를 굳게 붙들어라. 내가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어나 아이를 들어 올리고 두 손으로 굳게 붙들어라. 내가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일어나 그 젊은이를 들어 올리고, 네 손으로 그를 굳게 붙들어라. 내가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19
그리고 하나님이 그녀의 눈을 열었고, 그녀가 물이 있는 우물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가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 그 젊은이에게 마시게 했다.
야훼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보이시자 하갈은 우물을 발견했다. 하갈은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 아이에게 마시게 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자 물이 있는 우물이 보였다. 하갈은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 아이에게 마시게 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녀의 눈을 열었고, 그녀가 물이 있는 우물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가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 그 젊은이에게 마시게 했다.
20
그리고 하나님이 그 젊은이와 함께 있었고, 그가 자라 광야에 거주하고 활을 쏘는 궁수가 되었다.
야훼의 말씀이 그 아이를 도우셨다. 아이는 자라서 광야에 살며 활 쏘는 사람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셨다. 아이는 자라 바란 광야에서 살면서 활쏘기를 익혔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젊은이와 함께 있었고, 그가 자라 광야에 거주하고 활을 쏘는 궁수가 되었다.
21
그리고 그는 바란 광야에 거주했고,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이집트 땅에서 아내를 데려왔다.
그는 바란 광야에 살았으며, 그의 어머니는 이집트 땅에서 그에게 아내를 데려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바란 광야에서 살았으며, 그의 어머니는 이집트 땅에서 그에게 아내를 얻어 주었다.
그리고 그는 바란 광야에 거주했고,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이집트 땅에서 아내를 데려왔다.
22
그리고 그때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너와 함께 있다.
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야훼의 말씀이 너를 도우신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함께하십니다.”
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너와 함께 있다.
23
그리고 이제 네가 나와 내 자손과 내 후손에게 거짓되게 행하지 않고, 내가 너에게 인애를 베푼 대로 너도 나와 네가 거류한 땅에 인애를 베풀겠다고 여기에서 하나님을 두고 내게 맹세하여라.”
그러니 이제 여기에서 야훼의 말씀을 두고 내게 맹세하여라.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게 행하지 말고, 내가 너를 선대한 것처럼 너도 나와 네가 거류한 이 땅을 선대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니 이제 여기에서 하나님을 두고 맹세해 주십시오. 나와 내 자손과 내 집안을 속이지 말고, 내가 당신에게 인애를 베푼 것처럼 당신도 나와 당신이 살아 온 이 땅에 인애를 베풀겠다고 약속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네가 나와 내 자손과 내 후손에게 거짓되게 행하지 않고, 내가 너에게 인애를 베푼 대로 너도 나와 네가 거류한 땅에 인애를 베풀겠다고 여기에서 하나님을 두고 내게 맹세하여라.”
24
그리고 아브라함이 말했다. “내가 맹세한다.”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내가 맹세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내가 맹세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말했다. “내가 맹세한다.”
25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빼앗은 물 우물의 일로 아비멜렉을 책망했다.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우물을 강제로 빼앗은 일에 대해 아비멜렉을 책망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자기 종들이 판 우물을 아비멜렉의 종들이 빼앗은 일 때문에 아비멜렉을 책망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의 종들이 빼앗은 물 우물의 일로 아비멜렉을 책망했다.
26
그리고 아비멜렉이 말했다. “누가 이 일을 했는지 나는 알지 못했고, 너도 내게 알리지 않았으며, 나도 오늘 외에는 듣지 못했다.”
아비멜렉이 말했다. “누가 이런 일을 했는지 나는 몰랐다. 너도 내게 알려 주지 않았고, 나 역시 오늘에야 처음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비멜렉이 대답했다. “누가 이런 일을 했는지 나는 몰랐습니다. 당신도 내게 알리지 않았고, 나 역시 오늘에서야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비멜렉이 말했다. “누가 이 일을 했는지 나는 알지 못했고, 너도 내게 알리지 않았으며, 나도 오늘 외에는 듣지 못했다.”
27
그리고 아브라함이 양과 염소와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었고, 두 사람이 언약을 맺었다.
아브라함은 양 떼와 소들을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었고, 두 사람은 언약을 맺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양 떼와 소를 아비멜렉에게 주었고, 두 사람은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양과 염소와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었고, 두 사람이 언약을 맺었다.
28
그리고 아브라함은 양 떼의 암양 새끼 일곱을 따로 세웠다.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양 떼에서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따로 세워 놓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양 떼의 암양 새끼 일곱을 따로 세웠다.
29
그리고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따로 세운 이 암양 새끼 일곱은 무엇이냐?”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네가 따로 떼어 놓은 이 어린 암양 일곱 마리는 무슨 뜻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따로 세워 놓은 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따로 세운 이 암양 새끼 일곱은 무엇이냐?”
30
그리고 그가 말했다. “너는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내 손에서 받아라. 그것이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나의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말했다. “이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내게서 받아라.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삼으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말했다. “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내게서 받으십시오.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삼으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말했다.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내게서 받아라.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31
그러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불렀다. 거기에서 두 사람이 맹세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그곳에서 맹세했기 때문에 그곳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사람이 그곳에서 맹세했기 때문에 그곳의 이름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그러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불렀다. 거기에서 두 사람이 맹세했기 때문이다.
32
그리고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일어나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었다. 그러고 나서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었다. 아비멜렉은 군대 지휘관 비골과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지휘관 비골이 일어나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33
그리고 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에서 영원한 하나님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나무를 심고, 그곳에서 영원하신 하나님 야훼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나무를 심고 그곳에서 영원하신 하나님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에서 영원한 하나님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34
그리고 아브라함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많은 날 동안 거류했다.
아브라함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오랫동안 거류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오랫동안 거류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많은 날 동안 거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