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사라가 산 햇수는 백이십칠 년이었다. 이것이 사라가 살아온 햇수였다.
사라가 산 기간은 백이십칠 년이었다. 이것이 사라가 살아온 햇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는 백이십칠 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의 생애였다.
사라가 산 햇수는 백이십칠 년이었다. 이것이 사라가 살아온 햇수였다.
—
2
사라가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고, 아브라함이 와서 사라를 위하여 애도하고 그녀를 위하여 울었다.
사라는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애도하며 울려고 그곳으로 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라는 가나안 땅의 ‘거인들의 성읍’,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애도하며 울려고 그곳으로 왔다.
사라는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골짜기인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와서 사라를 애도하며 울었다.
—
3
아브라함이 자기 죽은 자 앞에서 일어나 헷 자손에게 말하였다.
아브라함은 자기 죽은 이 곁에서 일어나 헷 자손에게 이렇게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죽은 사라 곁에서 일어나 헷 자손들에게 말했다.
아브라함이 자기 죽은 자 앞에서 일어나 헷 자손에게 말하였다.
—
4
“나는 너희와 함께한 거류민이며 체류자이다. 너희 가운데서 내게 무덤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내 죽은 자를 내 앞에서부터 장사하게 하여라.”
나는 너희 가운데 사는 거류민이자 체류자다. 너희 가운데 무덤으로 삼을 소유지를 내게 주어, 내 앞에 있는 죽은 이를 장사하게 해 달라.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여러분 가운데 머물러 사는 이방인입니다. 내 죽은 이를 장사할 무덤 소유지를 내게 주십시오.”
“나는 너희와 함께한 거류민이며 체류자이다. 너희 가운데서 내게 무덤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내 죽은 자를 내 앞에서부터 장사하게 하여라.”
—
5
헷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다.
헷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헷 자손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헷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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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의 주여, 우리의 말을 들어라. 너는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족장이다. 우리의 무덤 가운데 가장 좋은 곳에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우리 가운데 누구도 네가 네 죽은 자를 장사하도록 자기 무덤 내주기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주여, 우리 말을 들어라. 당신은 우리 가운데서 야훼 앞에 큰 사람이다. 우리 무덤 가운데 가장 좋은 곳에 당신의 죽은 이를 장사하여라. 우리 중 누구도 당신이 죽은 이를 장사하도록 자기 무덤 내주기를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주여, 우리 말을 들으십시오. 당신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높이신 분입니다. 우리 무덤 중 가장 좋은 곳에 죽은 이를 장사하십시오. 어느 누구도 자기 무덤을 내주기를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주여, 우리의 말을 들어라. 너는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족장이다. 우리의 무덤 가운데 가장 좋은 곳에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우리 가운데 누구도 네가 네 죽은 자를 장사하도록 자기 무덤 내주기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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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의 백성, 곧 헷 자손에게 몸을 굽혔다.
아브라함은 일어나 그 땅의 백성인 헷 자손에게 몸을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일어나 그 땅의 백성인 헷 자손들에게 절했다.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의 백성, 곧 헷 자손에게 몸을 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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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가 그들과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내 죽은 자를 내 앞에서 장사하게 하려는 뜻이 여러분 마음에 있다면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간청해 주어라.
그가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 앞에 있는 죽은 이를 장사하게 하려는 뜻이 너희에게 있다면,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해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청해 달라.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이 내가 죽은 이를 장사하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내 말을 듣고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나를 위해 부탁해 주십시오.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내 죽은 이를 내 앞에서 장사하게 하려는 뜻이 여러분에게 있다면,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간청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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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가 자기 밭 끝에 가진 막벨라 굴을 내게 주게 하여라. 그가 충분한 은을 받고 여러분 가운데 무덤 소유지로 내게 주게 하여라.”
그가 자기 밭 끝에 있는 막벨라 굴을 내게 넘기도록 해 달라. 충분한 은을 받고, 너희가 보는 가운데 그 굴을 내 무덤 소유지로 넘기게 해 달라.”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자기 밭 끝에 있는 이중 굴을 내게 주도록 해 주십시오. 충분한 값을 받고 여러분 가운데서 그곳을 내 무덤 소유지로 넘겨주게 해 주십시오.”
그가 자기 밭 끝에 가진 막벨라 굴을 내게 주게 하여라. 그가 충분한 은을 받고 여러분 가운데 무덤 소유지로 내게 주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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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에브론은 헷 자손 가운데 앉아 있었다. 헷 사람 에브론은 헷 자손이 듣는 데서,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 앞에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에브론은 헷 자손 가운데 앉아 있었다. 헷 사람 에브론은 헷 자손과 자기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듣는 앞에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브론은 헷 자손들 가운데 앉아 있었다. 헷 사람 에브론이 헷 자손들과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에브론은 헷 자손 가운데 앉아 있었다. 헷 사람 에브론은 헷 자손이 듣는 데서,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 앞에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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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니다,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그 밭을 너에게 주고, 그 안의 굴도 너에게 준다. 내 백성의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너에게 준다.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아니다,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그 밭을 당신에게 주고 그 안의 굴도 드리겠다. 내 백성의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당신에게 드리니, 당신의 죽은 이를 장사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아닙니다, 주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그 밭과 그 안의 굴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내 백성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드리니 당신의 죽은 이를 장사하십시오.”
“아니다,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그 밭을 너에게 주고, 그 안의 굴도 너에게 준다. 내 백성의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너에게 준다.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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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브라함이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혔다.
아브라함은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그 땅의 백성 앞에서 절했다.
아브라함이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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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가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했다. “다만 네가 부디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그 밭 값으로 은을 주겠다. 내게서 받아라. 그리고 내가 거기에 내 죽은 자를 장사하겠다.”
그는 그 땅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에브론에게 말했다. “정말 내게 호의를 베풀려거든 내 말을 들어 달라. 내가 그 밭값으로 은을 드릴 테니 받아 달라. 그러면 내 죽은 이를 거기에 장사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이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했다. “부디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가 밭값을 은으로 드릴 테니 받으십시오. 그러면 그곳에 내 죽은 이를 장사하겠습니다.”
그가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했다. “다만 네가 부디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그 밭 값으로 은을 주겠다. 내게서 받아라. 그리고 내가 거기에 내 죽은 자를 장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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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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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은 사백 세겔 값의 땅이 나와 너 사이에 무슨 대수겠느냐?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은 사백 세겔짜리 땅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대수겠느냐? 당신의 죽은 이를 장사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주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그 땅은 은 사백 세겔의 가치가 있지만, 그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대수겠습니까? 죽은 이를 장사하십시오.”
“나의 주여, 내 말을 들어라. 은 사백 세겔 값의 땅이 나와 너 사이에 무슨 대수겠느냐? 너의 죽은 자를 장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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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듣고, 헷 자손이 듣는 데서 에브론이 말한 은, 상인에게 통용되는 은 사백 세겔을 에브론에게 달아 주었다.
아브라함은 에브론의 말을 받아들여, 헷 자손이 보는 앞에서 에브론이 말한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주었다. 그 은은 모든 지방의 상거래에 통용되는 것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라함은 에브론의 말을 받아들여, 헷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상인들에게 통용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다.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듣고, 헷 자손이 듣는 데서 에브론이 말한 은, 상인에게 통용되는 은 사백 세겔을 에브론에게 달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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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그 안의 굴과 그 밭의 온 경계 사방에 있는 모든 나무가,
마므레 맞은편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그 안의 굴과 밭의 경계 사방에 있는 모든 나무가 확정되어,
다듬은 직역 없음
이렇게 마므레 앞 이중 지역에 있는 에브론의 밭과 그 안의 굴과 사방 경계 안의 모든 나무가 거래 대상으로 확정되었다.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그 안의 굴과 그 밭의 온 경계 사방에 있는 모든 나무가,
다듬은 직역 없음
18
헷 자손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 앞에서 아브라함이 사들인 소유로 확정되었다.
그것은 헷 자손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 앞에서 아브라함이 사들인 소유로 확정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헷 자손들과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것은 아브라함이 사들인 소유로 확정되었다.
헷 자손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성읍 성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 앞에서 아브라함이 사들인 소유로 확정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그 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 마므레, 곧 헤브론 앞 막벨라 밭의 굴에 자기 아내 사라를 장사했다.
그 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의 마므레, 곧 헤브론 맞은편에 있는 막벨라 밭의 굴에 자기 아내 사라를 장사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마므레 앞 이중 지역의 밭에 있는 굴에 아내 사라를 장사했다.
그 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 마므레, 곧 헤브론 앞 막벨라 밭의 굴에 자기 아내 사라를 장사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 밭과 그 안의 굴이 헷 자손에게서 아브라함에게 무덤 소유지로 확정되었다.
이렇게 그 밭과 그 안의 굴은 헷 자손에게서 아브라함에게 넘어가 그의 무덤 소유지로 확정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밭과 그 안의 굴은 헷 자손들에게서 아브라함에게 넘어가 그의 무덤 소유지로 확정되었다.
그 밭과 그 안의 굴이 헷 자손에게서 아브라함에게 무덤 소유지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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