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그에게 자녀를 낳지 못했다. 사래에게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는데, 그 여종의 이름은 하갈이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브람에게 자녀를 낳아 주지 못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브람에게 자녀를 낳아 주지 못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그에게 자녀를 낳지 못했다. 사래에게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는데, 그 여종의 이름은 하갈이었다.
—
2
그리고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보아라, 부디, 야훼가 내가 자녀를 낳지 못하게 하였다. 부디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어쩌면 내가 그녀를 통하여 세워질 것이다.” 그리고 아브람은 사래의 목소리를 들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야훼께서 내가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부디 내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어쩌면 그 여종을 통해 내가 자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받아들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야훼께서 내가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가지십시오. 어쩌면 내가 그녀를 통해 자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랐다.
그리고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보아라, 부디, 야훼가 내가 자녀를 낳지 못하게 하였다. 부디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어쩌면 내가 그녀를 통하여 세워질 것이다.” 그리고 아브람은 사래의 목소리를 들었다.
—
3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이 끝난 뒤,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 여종 이집트인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그의 아내로 주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이 지난 뒤, 그의 아내 사래는 자기 여종인 이집트인 하갈을 데려다가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이 지난 뒤, 그의 아내 사래는 자기 여종인 이집트 사람 하갈을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이 끝난 뒤,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 여종 이집트인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그의 아내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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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브람이 하갈에게 들어가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보았고, 자기 여주인이 자기 눈에 가벼워졌다.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여 하갈이 임신했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게 되자 자기 여주인을 하찮게 여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하갈과 잠자리를 가지자 하갈이 임신했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 자기 여주인을 업신여겼다.
아브람이 하갈에게 들어가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보았고, 자기 여주인이 자기 눈에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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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받는 폭력이 네 위에 있다. 내가 내 여종을 네 품에 주었고, 그녀는 자기가 임신한 것을 보았으며, 나는 그녀의 눈에 가벼워졌다. 야훼가 나와 너 사이를 재판하기를.”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당한 부당한 일에 대한 책임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내가 내 여종을 당신에게 주었는데, 그 여종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자 나를 하찮게 여겼습니다. 야훼께서 나와 당신 사이를 판결하시기 바랍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당하는 모욕은 당신 책임입니다. 내가 내 여종을 당신 품에 안겨 주었는데, 그 여종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 나를 업신여깁니다. 야훼께서 나와 당신 사이를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받는 폭력이 네 위에 있다. 내가 내 여종을 네 품에 주었고, 그녀는 자기가 임신한 것을 보았으며, 나는 그녀의 눈에 가벼워졌다. 야훼가 나와 너 사이를 재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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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다. “보라, 네 여종은 네 손에 있다. 네 눈에 좋은 대로 그녀에게 하여라.” 사래가 하갈을 괴롭혔고, 하갈이 사래의 얼굴 앞에서 달아났다.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다. “보시오.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권한 아래 있으니,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대로 하시오.” 사래가 하갈을 괴롭히자 하갈은 사래에게서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아내 사래에게 말했다. “보라, 네 여종은 네 손에 있으니 네가 좋게 여기는 대로 하여라.” 사래가 하갈을 괴롭히자 하갈은 사래에게서 달아났다.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했다. “보라, 네 여종은 네 손에 있다. 네 눈에 좋은 대로 그녀에게 하여라.” 사래가 하갈을 괴롭혔고, 하갈이 사래의 얼굴 앞에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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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야훼의 천사가 광야의 물 샘 곁, 술로 가는 길의 샘 곁에서 그녀를 만났다.
야훼의 천사가 광야에서 하갈을 만났는데, 그곳은 하그라로 가는 길에 있는 물 샘 곁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천사가 광야에 있는 물 샘 곁, 가다르로 가는 길가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리고 야훼의 천사가 광야의 물 샘 곁, 술로 가는 길의 샘 곁에서 그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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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훼의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갈이 말했다. “나는 내 여주인 사래의 얼굴 앞에서 달아나는 중이다.”
야훼의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너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하갈이 대답했다. “나는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달아나는 중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물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너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갈이 대답했다. “저는 제 여주인 사래에게서 달아나는 중입니다.”
야훼의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갈이 말했다. “나는 내 여주인 사래의 얼굴 앞에서 달아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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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녀의 손 아래에서 자신을 낮추어라.”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 여주인의 권위에 복종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의 권위 아래 복종하여라.”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녀의 손 아래에서 자신을 낮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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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야훼의 천사가 또 하갈에게 말했다. “내가 네 씨를 크게 많게 하여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 없게 하겠다.”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내가 네 자손을 크게 늘려, 너무 많아서 셀 수 없게 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또 말했다. “내가 네 자손을 크게 번성시켜 너무 많아서 셀 수 없게 하겠다.”
야훼의 천사가 또 하갈에게 말했다. “내가 네 씨를 크게 많게 하여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 없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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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보라, 네가 임신하였고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야훼가 네 괴로움을 들었기 때문이다.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보아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야훼께서 네 기도를 받아들이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보라, 네가 임신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야훼께서 네 고난을 들으셨으므로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야훼의 천사가 하갈에게 말했다. “보라, 네가 임신하였고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야훼가 네 괴로움을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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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는 들나귀 같은 사람이 될 것이며 그의 손은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의 손은 그를 대적할 것이다. 그는 자기 모든 형제와 마주하여 살 것이다.”
그는 사람들 가운데서 반역자가 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을 필요로 하고 모든 사람도 그를 필요로 할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형제와 마주하여 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사람들 가운데 들나귀 같은 사람이 될 것이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이 그를 대적할 것이며, 그는 자기 모든 형제의 영토와 맞닿은 곳에 살 것이다.”
그리고 그는 들나귀 같은 사람이 될 것이며 그의 손은 모든 사람을 대적하고 모든 사람의 손은 그를 대적할 것이다. 그는 자기 모든 형제와 마주하여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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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갈은 자기에게 말한 야훼의 이름을 “당신은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불렀다. 하갈이 “내가 나를 보시는 분을 여기서도 뵈었는가?”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야훼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당신은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참으로 이곳에서 그분이 내게 나타나신 뒤에야 나도 비로소 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야훼를 “당신은 환상 가운데 나타나시는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불렀다. 이는 하갈이 “나를 보신 분을 만난 뒤에도 내가 이렇게 환상을 보았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하갈은 자기에게 말한 야훼의 이름을 “당신은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불렀다. 하갈이 “내가 나를 보시는 분을 여기서도 뵈었는가?”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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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러므로 그 우물의 이름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다. 보라, 그 우물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다.
그러므로 그 우물은 ‘언약의 천사가 하갈에게 나타난 우물’이라고 불렸다. 그 우물은 르감과 하그라 사이에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그 우물의 이름을 ‘나를 보신 살아 계신 이의 우물’이라고 했다. 그 우물은 라켐과 가다르 사이에 있다.
그러므로 하갈이 그 우물의 이름을 브엘라하이로이라 불렀다. 그 우물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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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았고,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렀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자,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지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았고,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렀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았고,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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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아브람은 팔십육 세였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아브람은 팔십육 세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아브람의 나이는 팔십육 세였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아브람은 팔십육 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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