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이런 일들이 있은 뒤, 야훼의 말이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네 방패이며, 네 보상은 매우 클 것이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야훼의 말씀이 예언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의 말씀이 너를 굳세게 할 것이며, 네 보상은 매우 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런 일들이 있은 뒤, 야훼의 말씀이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를 돕는 이이며 네 보상은 매우 크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야훼의 말이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했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네 방패이며 네 보상을 매우 크게 늘리겠다.”
—
2
그리고 아브람이 말했다. “주 야훼여,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죽어 가는데, 제 집을 물려받을 자는 다마스쿠스의 엘리에셀입니다.”
아브람이 말했다. “야훼 하나님이시여,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세상을 떠나게 생겼고, 제 집을 관리할 사람은 다마스쿠스 출신 엘리에셀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말했다. “야훼 하나님이여,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죽어 가고 있고, 제 집안 사람인 다마스쿠스의 엘리에셀이 제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람이 말했다. “주 야훼여, 제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죽어 가는데, 제 집을 물려받을 자는 다마스쿠스의 엘리에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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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브람이 말했다. “보십시오, 주께서는 제게 자손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제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말했다. “보십시오, 주께서는 제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제 집안사람이 제 상속자가 되게 생겼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말했다. “보십시오, 주께서 제게 아들을 주지 않으셨으므로 제 집안 사람이 제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말했다. “보십시오, 주께서는 제게 자손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제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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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보라, 야훼의 말이 그에게 임하여 말했다. “이 사람은 네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네 몸에서 나올 자, 그가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그때 야훼의 말씀이 아브람에게 임했다. “이 사람은 네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네가 낳을 아들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은 네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네 몸에서 태어날 네 아들이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보라, 야훼의 말이 그에게 임하여 말했다. “이 사람은 네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네 몸에서 나올 자, 그가 네 상속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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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야훼가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했다. “자, 하늘을 바라보아라. 네가 별들을 셀 수 있거든 세어 보아라.” 야훼가 다시 아브람에게 말했다. “네 자손이 이와 같을 것이다.”
야훼가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했다. “자, 하늘을 바라보아라. 네가 별들을 셀 수 있다면 세어 보아라.” 그리고 다시 말했다. “네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가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셨다. “하늘을 바라보아라. 네가 별들을 셀 수 있다면 세어 보아라.” 이어서 말씀하셨다. “네 자손이 이와 같이 될 것이다.”
야훼가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했다. “자, 하늘을 바라보아라. 네가 별들을 셀 수 있거든 세어 보아라.” 야훼가 다시 아브람에게 말했다. “네 자손이 이와 같을 것이다.”
—
6
아브람이 야훼를 믿으니, 야훼는 그 믿음을 아브람의 의로 여겼다.
아브람이 야훼의 말씀을 믿자, 야훼께서는 그 믿음을 아브람의 의로운 공로로 인정해 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 믿음이 아브람에게 의로 여겨졌다.
아브람이 야훼를 믿으니, 야훼는 그 믿음을 아브람의 의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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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나는 너에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데리고 나온 야훼다.”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나는 네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데리고 나온 야훼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이 땅을 차지하도록 너를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데리고 나온 야훼다.”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나는 너에게 이 땅을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데리고 나온 야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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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브람이 말했다. “주 야훼여, 제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아브람이 말했다. “야훼 하나님이시여, 제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말했다. “야훼 하나님이여, 제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아브람이 말했다. “주 야훼여, 제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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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나를 위하여 세 살 된 암송아지와 세 살 된 암염소와 세 살 된 숫양,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 앞으로 송아지 세 마리와 염소 세 마리와 숫양 세 마리,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세 살 된 송아지와 세 살 된 숫양과 세 살 된 염소,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나를 위하여 세 살 된 암송아지와 세 살 된 암염소와 세 살 된 숫양,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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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브람은 이 모든 것을 야훼에게 가져왔다. 그런 다음 짐승들을 가운데로 갈라 각 반쪽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다. 그러나 새들은 가르지 않았다.
아브람은 이 모든 것을 야훼 앞으로 가져왔다. 짐승들은 똑같이 갈라 각 반쪽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지만, 새들은 가르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이 모든 것을 야훼께 가져와 두 쪽으로 똑같이 가르고, 각 쪽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다. 그러나 새는 가르지 않았다.
아브람은 이 모든 것을 가져와 짐승들을 차례로 갈라 각 반쪽을 서로 마주 보게 놓았다. 그러나 새들은 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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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맹금들이 그 사체들 위에 내려왔고,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았다.
맹금들이 갈라 놓은 짐승의 사체 위로 내려오자,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아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새 떼가 사체들 위로 내려오자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아냈다.
그리고 맹금들이 그 사체들 위에 내려왔고, 아브람이 그것들을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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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해가 지려고 할 때, 아브람 위에 깊은 잠이 내렸다. 그런데 보라, 크고 캄캄한 공포가 그 위에 내렸다.
해가 지려고 할 때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내렸다. 그런데 보라, 크고 캄캄한 공포가 그를 덮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해가 지려고 할 때 아브람이 깊은 잠에 빠졌다. 그런데 크나큰 공포와 어둠이 그를 덮쳤다.
해가 지려고 할 때, 아브람 위에 깊은 잠이 내렸다. 그런데 보라, 크고 캄캄한 공포가 그 위에 내렸다.
—
13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이 자기들의 것이 아닌 땅에서 거류민이 될 것이고, 네 자손이 그 땅 사람들을 섬길 것이며, 그들이 네 자손을 사백 년 동안 괴롭힐 것이다.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이 자기 땅이 아닌 곳에서 거류민이 되어 그 땅 사람들을 섬길 것이며, 그들은 네 자손을 사백 년 동안 괴롭힐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은 자기들의 땅이 아닌 곳에서 거류민이 되어 그 땅 사람들을 섬길 것이며, 그들은 네 자손을 사백 년 동안 종으로 부릴 것이다.”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너는 분명히 알아라. 네 자손이 자기들의 것이 아닌 땅에서 거류민이 될 것이고, 네 자손이 그 땅 사람들을 섬길 것이며, 그들이 네 자손을 사백 년 동안 괴롭힐 것이다.
—
14
네 자손이 섬길 그 민족도 내가 심판하겠다. 그 뒤에 네 자손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나올 것이다.
네 자손이 섬길 그 민족도 내가 심판할 것이다. 그 뒤에 네 자손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그곳에서 나올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섬길 민족도 내가 심판하겠다. 그 뒤에 네 자손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나올 것이다.”
네 자손이 섬길 그 민족도 내가 심판하겠다. 그 뒤에 네 자손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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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너는 평안히 죽어 네 조상들에게로 갈 것이며, 복된 노년을 누리다가 묻힐 것이다.
너는 평안히 네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복된 노년에 묻힐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는 평안히 네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복된 노년을 누린 뒤 묻힐 것이다.”
너는 평안히 죽어 네 조상들에게로 갈 것이며, 복된 노년을 누리다가 묻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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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넷째 세대가 되면 네 자손이 여기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넷째 세대가 되면 그들이 여기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의 죄가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넷째 세대가 되면 네 자손이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넷째 세대가 되면 그 세대가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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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해가 지고 캄캄해졌을 때, 보라, 연기 나는 화덕과 불타는 횃불이 그 쪼개 놓은 것들 사이로 지나갔다.
해가 지고 어두워졌을 때, 보라, 연기 나는 화덕과 불붙은 불꽃이 쪼개 놓은 것들 사이로 지나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해가 지고 캄캄해졌을 때, 연기 나는 화덕과 불타는 횃불이 쪼개 놓은 제물들 사이로 지나갔다.
해가 지고 캄캄해졌을 때, 보라, 연기 나는 화덕과 불타는 횃불이 그 쪼개 놓은 것들 사이로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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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날 야훼가 아브람과 언약을 맺고 말했다. “내가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강까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었다.
그날 야훼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집트강에서 큰 강 프라트강까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날 야훼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집트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강까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었다.”
그날 야훼가 아브람과 언약을 맺고 말했다. “내가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강까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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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살마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을,
다듬은 직역 없음
“겐 사람들, 그니스 사람들, 갓몬 사람들의 <땅과>,”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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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과,
그리고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용사들을,
다듬은 직역 없음
“헷 사람들, 브리스 사람들, 거인들의 <땅과>,”
그리고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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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리고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주었다.”
그리고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주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모리 사람들, 가나안 사람들, 기르가스 사람들, 여부스 사람들의 땅을 네 자손에게 주었다.”
또 아모리족과 가나안족과 기르가스족과 히위족과 여부스족의 땅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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