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13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아브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과 롯과 함께 이집트에서 네겝으로 올라갔다.
아브람은 자기 아내와 모든 소유를 거느리고 이집트에서 남쪽으로 올라갔으며, 롯도 그와 함께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아내와 모든 소유를 거느리고 롯과 함께 이집트를 떠나 남쪽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아브람이 자기 아내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과 롯과 함께 이집트에서 네겝으로 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리고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매우 많았다.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매우 많아 크게 부유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매우 많은 부자였다.
그리고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매우 많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리고 그는 네겝에서 벧엘까지 자기 이동 경로를 따라, 처음에 자기 장막이 있던 벧엘과 아이 사이의 장소까지 갔다.
아브람은 남쪽에서 벧엘까지 이전 이동 경로를 따라가, 처음 장막을 쳤던 벧엘과 아이 사이의 장소에 이르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남쪽에서부터 전에 이동했던 길을 따라 벧엘까지 올라가, 처음 장막을 쳤던 벧엘과 벧아이 사이의 장소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는 네겝에서 벧엘까지 자기 이동 경로를 따라, 처음에 자기 장막이 있던 벧엘과 아이 사이의 장소까지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그가 처음에 거기에서 만든 제단의 장소까지 갔다. 그리고 아브람이 거기에서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그는 처음 제단을 세웠던 장소까지 돌아갔다. 아브람은 그곳에서 야훼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처음에 제단을 만들었던 장소로 돌아가 그곳에서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그가 처음에 거기에서 만든 제단의 장소까지 갔다. 그리고 아브람이 거기에서 야훼의 이름을 불렀다.
5
그리고 아브람과 함께 다니던 롯에게도 양과 소와 장막들이 있었다.
아브람과 함께 다니던 롯도 양 떼와 소 떼와 여러 장막을 소유하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과 함께 다니던 롯도 양 떼와 소와 장막을 매우 많이 소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브람과 함께 다니던 롯에게도 양과 소와 장막들이 있었다.
6
그리고 그 땅은 그들이 함께 거주하기에는 그들을 감당하지 못했다.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함께 거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소유가 너무 많았으므로, 그 땅은 두 사람이 함께 거주할 만큼 그들을 감당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살 수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의 소유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 땅은 두 사람이 함께 살기에 넉넉하지 않았고, 그들은 더 이상 함께 거주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땅은 그들이 함께 거주하기에는 그들을 감당하지 못했다.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함께 거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7
그리고 아브람의 가축 목자들과 롯의 가축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 그때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고 있었다.
아브람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과 롯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 그때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이 그 땅에 살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과 롯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다. 그때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도 그 땅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아브람의 가축 목자들과 롯의 가축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 그때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고 있었다.
8
그리고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부디 나와 너 사이에,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없게 하자. 우리는 형제이기 때문이다.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부디 나와 너 사이에도,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도 다툼이 없게 하자. 우리는 형제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나와 너 사이에, 또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없게 하자. 우리는 한 형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부디 나와 너 사이에,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없게 하자. 우리는 형제이기 때문이다.
9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부디 내게서 갈라져라. 만일 왼쪽이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겠고, 만일 오른쪽이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 부디 내 곁을 떠나 갈라서자. 네가 북쪽으로 가면 나는 남쪽으로 가고, 네가 남쪽으로 가면 나는 북쪽으로 가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온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나와 떨어져 가거라. 네가 오른쪽을 택하면 나는 왼쪽으로 가고, 네가 왼쪽을 택하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겠다.”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으냐? 부디 나와 갈라서라.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10
그리고 롯이 자기 눈을 들어 요르단의 온 들을 보았다. 야훼가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기 전에 그곳 전체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야훼의 동산 같고 이집트 땅과 같이 물이 넉넉하였기 때문이다.
롯이 눈을 들어 요르단의 온 평원을 바라보았다. 야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에는 그곳 전체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잘 공급되어 야훼의 동산과 같고 이집트 땅과 같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롯이 눈을 들어 요르단의 온 지역을 바라보았다. 야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에는 소알로 들어가는 곳까지 온 지역에 물이 넉넉하여 하나님의 동산이나 이집트 땅과 같았다.
그리고 롯이 자기 눈을 들어 요르단의 온 들을 보았다. 야훼가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기 전에 그곳 전체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야훼의 동산 같고 이집트 땅과 같이 물이 넉넉하였기 때문이다.
11
그리고 롯이 자기를 위하여 요르단의 온 들을 선택하고 동쪽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 자기 형제에게서 갈라졌다.
롯은 자기를 위해 요르단의 온 평원을 선택하여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갈라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롯은 요르단의 온 지역을 자기 몫으로 택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두 사람은 서로 갈라졌다.
그리고 롯이 자기를 위하여 요르단의 온 들을 선택하고 동쪽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 자기 형제에게서 갈라졌다.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했고, 롯은 그 들판의 성읍들에 거주하며 소돔까지 장막을 옮겼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살았고, 롯은 평원의 성읍들에 살면서 소돔까지 장막을 옮겨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살았고, 롯은 그 평야의 성읍들에 살면서 소돔까지 장막을 옮겨 갔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했고, 롯은 그 들판의 성읍들에 거주하며 소돔까지 장막을 옮겼다.
13
그리고 소돔 사람들은 악했고 야훼께 큰 죄인들이었다.
소돔 사람들은 자기 재물을 악하게 사용하고 자기 몸으로 죄를 지어, 야훼 앞에서 몹시 악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소돔 사람들은 악했으며 야훼 앞에서 죄가 매우 컸다.
그리고 소돔 사람들은 악했고 야훼께 큰 죄인들이었다.
14
그리고 롯이 아브람에게서 갈라진 뒤에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부디 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보아라.
롯이 아브람에게서 떠나 갈라진 뒤,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눈을 들어 네가 서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롯이 아브람에게서 갈라진 뒤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서 있는 곳에서 눈을 들어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그리고 롯이 아브람에게서 갈라진 뒤에 야훼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부디 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보아라.
15
참으로 네가 보는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영원히 주겠다.
네가 바라보는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네가 보고 있는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참으로 네가 보는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영원히 주겠다.
16
그리고 내가 네 씨를 땅의 티끌처럼 두겠다.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씨도 계수될 것이다.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티끌처럼 많게 하겠다.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없듯이 네 자손도 셀 수 없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티끌처럼 많게 하겠다.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자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네 씨를 땅의 티끌처럼 두겠다.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씨도 계수될 것이다.
17
일어나 그 땅의 길이와 너비를 따라 걸어라. 참으로 내가 그것을 네게 주겠다.”
일어나 그 땅의 길이와 너비를 두루 걸어 보아라. 내가 그 땅을 네게 주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어나 그 땅의 길이와 너비를 두루 걸어라. 내가 그 땅을 네게 주겠다.”
일어나 그 땅의 길이와 너비를 따라 걸어라. 참으로 내가 그것을 네게 주겠다.”
18
아브람은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곁으로 와서 거주했다. 그는 그곳에서 야훼를 위하여 제단을 세웠다.
아브람은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평원으로 와서 살았다. 그는 그곳에 야훼 앞에서 섬길 제단을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은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곁에 자리 잡았다. 그는 그곳에 야훼를 위한 제단을 세웠다.
아브람은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곁으로 와서 거주했다. 그는 그곳에서 야훼를 위하여 제단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