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온 땅이 한 언어와 같은 말을 쓰고 있었다.
온 땅이 한 언어와 같은 말을 사용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온 땅이 한 언어와 한 가지 말을 사용했다.
그리고 온 땅이 한 언어와 같은 말을 쓰고 있었다.
—
2
그리고 그들이 동쪽에서 이동할 때, 시날 땅에서 골짜기를 찾아 거기에 거주했다.
그들이 처음 이동하던 때 바벨 땅에서 골짜기를 찾아 거기에 자리 잡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동쪽에서 이동하다가 시날 땅에서 평야를 발견하고 그곳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그들이 동쪽에서 이동할 때, 시날 땅에서 골짜기를 찾아 거기에 거주했다.
—
3
그들이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빚어 불에 단단히 구워 내자.”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쓰고, 진흙 대신 역청을 썼다.
그들이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만들어 타오르는 불에 굽자.”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회반죽 대신 역청을 사용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빚어 불에 굽자.”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사용했고, 진흙 대신 석회를 사용했다.
그들이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만들어 불에 단단히 굽자.” 그들에게는 벽돌이 돌을 대신했고 역청이 역청으로 쓰였다.
—
4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자, 우리를 위하여 성읍과 꼭대기가 하늘에 있는 망대를 건축하고, 우리를 위하여 이름을 만들자. 우리가 온 땅의 표면 위로 흩어지지 않도록.”
그들이 말했다. “자, 우리를 위해 성읍과 망대를 세우고 그 꼭대기가 하늘 아래까지 닿게 하자. 또 우리 이름을 내어 온 땅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말했다. “자, 우리를 위해 성읍과 꼭대기가 하늘에 닿는 망대를 세우고 우리 이름을 떨치자. 그러면 우리가 온 땅에 흩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자, 우리를 위하여 성읍과 꼭대기가 하늘에 있는 망대를 건축하고, 우리를 위하여 이름을 만들자. 우리가 온 땅의 표면 위로 흩어지지 않도록.”
—
5
그리고 야훼가 사람의 아들들이 건축한 그 성읍과 망대를 보기 위하여 내려왔다.
야훼께서 사람들이 성읍과 망대를 세운 일에 대해 벌하시려고 나타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사람들이 건축하고 있던 성읍과 망대를 보려고 내려오셨다.
그리고 야훼가 사람의 아들들이 건축한 그 성읍과 망대를 보기 위하여 내려왔다.
—
6
야훼가 말했다. “보라, 그들은 한 백성이고 그들 모두에게 한 언어가 있다. 이것이 그들이 하기 시작한 일이다. 이제 그들이 하려고 계획하는 어떤 일도 그들에게서 막히지 않을 것이다.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그들은 한 백성이고 모두가 한 언어를 쓴다. 이것이 그들이 시작한 일이다. 이제 그들이 하려고 계획한 어떤 일도 막히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이들은 한 백성이고 모두가 한 언어를 쓴다. 이런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그들이 하려고 계획하는 일은 무엇이든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야훼가 말했다. “보라, 그들은 한 백성이고 모두 한 언어를 쓴다. 이것이 그들이 시작한 일이다. 이제 그들이 하기로 정하는 어떤 일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
7
자, 우리가 내려가자. 그리고 사람이 자기 이웃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도록 거기에서 그들의 언어를 뒤섞자.”
“자, 우리가 나타나 거기에서 그들의 언어를 뒤섞어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다듬은 직역 없음
“자, 우리가 내려가 그곳에서 그들의 언어를 뒤섞어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말을 뒤섞어, 각 사람이 자기 이웃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
8
그리고 야훼가 그들을 거기에서 온 땅의 표면 위로 흩었고, 그들은 그 성읍을 건축하기를 그쳤다.
야훼께서 그들을 거기에서 온 땅으로 흩으셨고, 그들은 성읍 건축을 그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그들을 그곳에서 온 땅으로 흩으셨고, 그들은 성읍 건축을 그만두었다.
야훼가 그들을 그곳에서 온 땅으로 흩으셨고, 그들은 성읍과 망대를 세우는 일을 그쳤다.
—
9
그러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불렀다. 그곳에서 야훼가 온 땅의 언어를 뒤섞고, 그곳으로부터 그 사람들을 온 땅 곳곳에 흩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불렀다. 그곳에서 야훼께서 온 땅의 언어를 뒤섞으시고, 그곳으로부터 사람들을 온 땅 곳곳에 흩으셨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래서 그 성읍의 이름을 바벨이라 불렀다. 야훼께서 그곳에서 온 땅의 언어를 뒤섞고, 그들을 그곳에서 온 땅으로 흩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불렀다. 그곳에서 야훼가 온 땅의 언어를 뒤섞고, 그곳으로부터 그 사람들을 온 땅 곳곳에 흩었기 때문이다.
—
10
다음은 셈의 계보이다. 홍수가 난 지 이 년 뒤, 셈은 백 세였다. 그리고 셈이 아르박삿을 낳게 했다.
다음은 셈의 계보이다. 셈은 백 세였을 때, 홍수가 난 지 이 년 뒤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셈의 계보는 이러하다. 홍수가 난 지 이 년 뒤, 셈은 백 세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다음은 셈의 계보이다. 홍수가 난 지 이 년 뒤, 셈은 백 세였다. 그리고 셈이 아르박삿을 낳게 했다.
—
11
그리고 셈은 아르박삿을 낳게 한 뒤 오백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셈은 모두 육백 년을 살고 죽었다.
—
12
그리고 아르박삿은 삼십오 년을 살았고, 셀라를 낳게 했다.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다.
아르박삿은 백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다.
—
13
그리고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게 한 뒤 사백삼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 삼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사백삼십팔 년을 살고 죽었다.
—
14
그리고 셀라는 삼십 년을 살았고, 에벨을 낳게 했다.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다.
셀라는 백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다.
—
15
그리고 셀라는 에벨을 낳게 한 뒤 사백삼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 삼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사백삼십삼 년을 살고 죽었다.
—
16
그리고 에벨은 삼십사 년을 살았고, 벨렉을 낳게 했다.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다.
에벨은 백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다.
—
17
그리고 에벨은 벨렉을 낳게 한 뒤 사백삼십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 이백칠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사백사 년을 살고 죽었다.
—
18
그리고 벨렉은 삼십 년을 살았고, 르우를 낳게 했다.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다.
벨렉은 백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다.
—
19
그리고 벨렉은 르우를 낳게 한 뒤 이백구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 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이백삼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
20
그리고 르우는 삼십이 년을 살았고, 스룩을 낳게 했다.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다.
르우는 백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다.
—
21
그리고 르우는 스룩을 낳게 한 뒤 이백칠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 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이백삼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
22
그리고 스룩은 삼십 년을 살았고, 나홀을 낳게 했다.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다.
스룩은 백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다.
—
23
그리고 스룩은 나홀을 낳게 한 뒤 이백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 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이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
24
그리고 나홀은 이십구 년을 살았고, 데라를 낳게 했다.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다.
나홀은 칠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다.
—
25
그리고 나홀은 데라를 낳게 한 뒤 백십구 년을 살았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게 했다.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 육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그는 모두 백사십팔 년을 살고 죽었다.
—
26
그리고 데라는 칠십 년을 살았고,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게 했다.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데라는 칠십오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그리고 데라는 칠십 년을 살았고,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게 했다.
—
27
그리고 이것들이 데라의 계보이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게 했고, 하란은 롯을 낳게 했다.
다음은 데라의 계보이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으며, 하란은 롯을 낳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데라의 계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다.
그리고 이것들이 데라의 계보이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게 했고, 하란은 롯을 낳게 했다.
—
28
하란은 자기 고향인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아버지 데라가 살아 있을 때 죽었다.
하란은 아버지 데라가 살아 있을 때, 자신이 태어난 땅인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죽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란은 아버지 데라가 살아 있을 때 자신의 출생지인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죽었다.
하란은 자기 고향인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에서 아버지 데라가 살아 있을 때 죽었다.
—
29
그리고 아브람과 나홀이 자기들의 아내를 맞았다.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이다. 밀가는 하란의 딸인데,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아브람과 나홀은 각각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는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는 밀가였다. 밀가는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인 하란의 딸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브람과 나홀은 아내를 맞았다. 아브람의 아내는 사래였고 나홀의 아내는 밀가였다. 밀가는 하란의 딸이었으며,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아브람과 나홀이 자기들의 아내를 맞았다.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이다. 밀가는 하란의 딸인데,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
30
그리고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는 몸이었다. 사래에게 아이가 없었다.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여 아이가 없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여 자녀가 없었다.
그리고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는 몸이었다. 사래에게 아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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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데라는 자기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자기 손자 롯과, 자기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나섰다. 그들은 함께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를 떠났다.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거주했다.
데라는 자기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자기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나섰다. 그들은 모두 함께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를 떠났지만,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거주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손자 곧 하란의 아들 롯과 며느리 곧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를 떠났다. 그들은 함께 가나안 땅으로 가려 했으나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자리 잡았다.
데라는 자기 아들 아브람과 손자 롯, 그리고 며느리 사래와 밀가, 곧 아브람과 나홀의 아내들을 데리고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향했다. 그들은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거주했다.
—
32
그리고 데라의 날들은 이백오 년이었고, 데라가 하란에서 죽었다.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데라는 백사십오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