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네 발들을 지켜라, 네가 하나님의 집으로 갈 때. 그리고 어리석은 자들이 제물을 주는 것보다 듣는 데 가까이하라. 왜냐하면 그들은 악을 행하는 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의 집에 갈 때 네 발걸음을 조심하여라. 어리석은 자들처럼 제물을 바치기보다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하여라. 그들은 선을 행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
2
네 입으로 서두르지 말라. 그리고 네 마음이 하나님 앞에 말을 내놓으려고 서두르지 않게 하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그리고 너는 땅 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 말들을 적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입을 열어 성급히 말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서둘러 말을 쏟아 내지 않게 하여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으니 말을 적게 하여라.
—
3
왜냐하면 꿈은 많은 일 속에서 오고, 그리고 어리석은 자의 소리는 많은 말 속에서 오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어리석은 자의 목소리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
4
네가 하나님께 서원을 서원할 때, 그것을 갚기를 늦추지 말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들을 기뻐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네가 서원하는 것을 갚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께 서원했으면 갚기를 미루지 말아라.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들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네가 서원한 것은 반드시 갚아라.
—
5
네가 서원하고서 그리고 갚지 않는 것보다 네가 서원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듬은 직역 없음
서원하고도 갚지 않는 것보다 아예 서원하지 않는 것이 낫다.
—
6
네 입으로 네 몸을 죄짓게 하지 말라. 그리고 사자 앞에서 “그것은 실수였다”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하여 하나님이 네 말 때문에 분노하시고, 그리고 네 손이 한 일을 무너뜨리시게 하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네 입의 말 때문에 네 몸이 죄를 짓게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그것은 실수였다고 변명하지 말아라. 어찌하여 하나님이 네 말에 분노하여 네 손으로 한 일을 무너뜨리시게 하겠느냐?
—
7
왜냐하면 많은 꿈들 속에는 헛됨들과 그리고 많은 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꿈과 헛된 일과 말이 많을 수 있으나, 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
8
만일 지방에서 궁핍한 자를 착취한 것과 그리고 재판과 의를 강탈한 것을 네가 보더라도, 그 뜻에 놀라지 말라. 왜냐하면 높은 자 위에 더 높은 자가 지키고, 그리고 그들 위에 높은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느 지방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억압받고 공정한 재판이 강탈당하는 것을 보더라도 놀라지 말아라. 높은 관리 위에 더 높은 관리가 지켜보고, 그들 위에도 더 높은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
9
그러나 땅의 이익은 무엇보다 이것이니, 곧 왕이 경작되는 밭을 돌보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땅에서 나는 이익은 모두에게 돌아가며, 왕도 밭이 경작되도록 돌본다.
—
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리고 풍부함을 사랑하는 누구도 소산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이것도 헛됨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재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풍요로워도 흡족해하지 못한다. 이것도 입김이다.
—
11
좋은 것이 많아질 때 그것을 먹는 자들도 많아진다. 그리고 그 주인에게 무슨 이득이 있는가? 그의 눈으로 보는 것 외에는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재산이 늘어나면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그 주인이 눈으로 바라보는 것 말고 무슨 이익을 얻겠는가?
—
12
일하는 사람의 잠은 달콤하다. 그가 적게 먹든 많이 먹든 그러하다. 그러나 부유한 사람은 풍족함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일하는 사람은 적게 먹든 많이 먹든 단잠을 잔다. 그러나 부자는 풍족함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
13
내가 해 아래에서 본 쓰라린 재앙이 있다. 곧 제 주인에게 해가 되도록 지켜진 재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해 아래에서 본 고약한 병폐가 있다. 주인이 쌓아 둔 재물이 오히려 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다.
—
14
그리고 그 재물이 나쁜 일로 사라지고, 그리고 그가 아들을 낳게 하였으나 그의 손에는 조금도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재물이 불행한 일로 사라져 버렸다. 그에게 아들이 있지만 물려줄 것이 손에 아무것도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가 자기 어머니의 배에서 나온 대로 벌거벗은 채 돌아가, 그가 왔던 대로 가게 된다. 그리고 자기 손에 가져갈 것을 자기 수고에서 조금도 들지 못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어머니의 배에서 나올 때처럼 벌거벗은 채 돌아가며, 세상에 왔던 모습 그대로 떠난다. 아무리 수고해도 손에 들고 갈 것은 하나도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이것도 쓰라린 재앙이다. 그는 왔던 그대로 떠날 것이다. 바람을 위해 수고한다면 그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이것도 고약한 병폐다. 사람은 세상에 온 그대로 떠난다. 바람을 잡으려고 애쓴 것과 같은 그의 모든 수고에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17
또한 그의 모든 날에 그는 어둠 속에서 먹고, 그리고 많이 노하며, 그리고 그의 질병과 분노가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는 평생 어둠 속에서 먹고 큰 분노와 격정, 슬픔과 병고와 거듭되는 분노 속에서 살아간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보라, 내가 보기에 좋고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생명의 날수 동안 해 아래에서 애쓴 모든 수고 가운데 먹고 마시며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이다. 이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 전도자가 보기에 좋고 아름다운 것은 야훼께서 주신 생애 동안 해 아래에서 애쓴 수고의 열매를 먹고 마시며 좋은 것을 누리는 일이다. 이것이 그 사람의 몫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또한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재물과 그리고 재산을 주시고, 그것에서 먹고 자기 몫을 받으며 자기 수고 속에서 기뻐하도록 허락하셨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어떤 사람에게 재물과 재산을 주시고 그것을 누리며 자기 몫을 받아 수고의 열매를 기뻐하게 하셨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
20
그는 자기 생애의 날들을 많이 되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를 마음의 기쁨에 몰두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
그는 자기 생애의 날들을 오래 되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시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