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전도서 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나, 나는 내 마음속에서 말하였다. “가라, 부디, 내가 너를 기쁨으로 시험하겠다. 그리고 좋음을 보아라.” 그러나 보라, 그것도 입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내 마음에 말했다. “자, 내가 너를 기쁨으로 시험할 테니 좋은 것을 누려 보아라.” 그러나 보라, 이것도 입김이었다.
2
웃음에 관하여 내가 “미친 짓이다”라고 말했고, 그리고 기쁨에 관하여 “이것이 무엇을 행하는가?”라고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웃음에게 “이것이 다 무엇이냐?”라고 했고, 기쁨에게는 “네가 무엇을 이루었느냐?”라고 물었다.
3
나는 포도주로 내 몸을 달래 보려고 마음속으로 탐구했다. 내 마음은 지혜로 이끌면서도 어리석음을 붙들어 보려고 살폈다. 사람들이 살아 있는 날수 동안 하늘 아래에서 행할 만한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마음으로 지혜를 따르면서도 어리석음을 붙들고, 포도주로 내 몸을 즐겁게 해 보았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날 동안 해 아래에서 행할 만한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4
나는 내 행위들을 크게 하였다.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었다. 나를 위하여 포도원들을 심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큰일들을 벌여 나를 위해 집들을 짓고 포도원들을 심었다.
5
나는 나를 위하여 동산들과 과수원들을 만들었고, 그리고 그 안에 모든 열매의 나무를 심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나를 위해 동산과 과수원을 만들고, 그 안에 온갖 열매 맺는 나무를 심었다.
6
나는 나를 위하여 물 못들을 만들었다. 그것들에서 나무들이 싹트는 숲에 물을 대기 위해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나무가 자라는 숲에 물을 대려고 여러 물 저장소를 만들었다.
7
나는 종들과 여종들을 얻었고, 그리고 집에서 태어난 종들도 내게 있었다. 또한 소와 양 떼의 가축이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있었던 모든 이보다 내게 많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남종과 여종들을 얻었고 집에서 태어난 종들도 많이 거느렸다. 소와 양 떼도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살았던 누구보다 많았다.
8
나는 나를 위해 은과 금과 왕들과 지방들의 보물을 모았다. 또 나를 위해 남녀 가수들과 사람들이 즐기는 것들, 곧 여인 하나와 여러 여인을 마련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은과 금과 왕들과 지방들의 보물을 모았고, 남녀 가수들과 사람들이 즐기는 것들을 마련했다. 또한 한 여인과 여러 여인을 두었다.
9
그리고 나는 자랐고, 그리고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있었던 모든 이보다 더하였다. 게다가 내 지혜도 내게 그대로 남아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나보다 앞서 예루살렘에 살았던 모든 이보다 더 크게 되고 더 많은 것을 이루었다. 내 지혜도 여전히 내게 있었다.
10
그리고 내 눈들이 요구한 모든 것을 나는 그것들에게서 덜어 내지 않았다. 나는 내 마음을 어떤 기쁨에서도 막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 마음은 내 모든 수고에서 기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내 모든 수고에서 내 몫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내 눈이 원하는 것을 하나도 금하지 않았고, 내 마음이 어떤 기쁨도 누리지 못하게 막지 않았다. 내 모든 수고 가운데 마음이 기뻐했으며, 그것이 내 모든 수고에서 얻은 몫이었다.
11
그리고 나, 나는 내 손들이 행한 모든 내 행위들과 내가 행하려고 수고한 수고로 돌이켰다. 그리고 보라, 모든 것이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고, 그리고 해 아래에는 이점이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 손으로 이룬 모든 일과 그것을 이루려고 들인 모든 수고를 돌아보니, 보라, 모두 입김이며 바람을 뒤쫓는 일이었다. 해 아래에는 아무 이로움도 없었다.
12
그리고 나, 나는 지혜와 광기와 어리석음을 보려고 돌이켰다. 왜냐하면 왕 뒤에 들어올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들이 이미 행한 그것을 할 뿐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지혜와 광기와 어리석음을 살펴보았다. 왕의 뒤를 이어 심판에 나설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그는 이미 그 일을 행한 이와 함께할 뿐이다.
13
그리고 나, 나는 어리석음보다 지혜에 이점이 있음을 보았다. 빛이 어둠보다 이점이 있음과 같이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빛이 어둠보다 낫듯이 지혜가 어리석음보다 유익하다는 것을 보았다.
14
지혜로운 이의 눈들은 그의 머리에 있고,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어둠 속에서 간다. 그리고 나 또한 하나의 운명이 그들 모두에게 닥친다는 것을 알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로운 이는 눈을 머리에 두고 가지만, 어리석은 이는 어둠 속을 걷는다. 그런데도 나는 똑같은 운명이 그들 모두에게 닥친다는 것을 알았다.
15
그리고 나, 나는 내 마음속에서 말하였다. “어리석은 자의 운명이 나에게도 닥칠 것인데, 그러면 내가 그때 더 지혜로웠던 것이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나는 내 마음속에서 이것도 입김이라고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마음속으로 말했다. “어리석은 자와 같은 운명이 나에게도 닥칠 텐데, 내가 그토록 지혜로워진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는 이것도 입김이라고 여겼다.
16
왜냐하면 지혜로운 이에게도 어리석은 자와 함께 영원한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이미 다가오는 날들에 모든 것이 잊힌다. 그리고 어떻게 지혜로운 이가 어리석은 자와 함께 죽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어리석은 자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가? 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기억되지 않는다. 이제 다가올 날들에는 모두 잊힐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죽다니!
17
그리고 나는 삶을 미워했다. 왜냐하면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이 내게 괴로웠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삶이 싫어졌다. 해 아래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내게 괴로웠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입김이며 바람을 뒤쫓는 일이었다.
18
그리고 나, 나는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내 모든 수고를 미워했다. 내가 그것을 내 뒤에 있을 사람에게 남겨 둘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나는 해 아래에서 이룬 모든 수고의 결과도 싫어졌다. 그것을 내 뒤에 올 사람에게 남겨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19
그리고 누가 아는가? 그가 지혜로운 이가 될지 또는 미련한 이가 될지. 그러나 그는 내가 해 아래에서 수고했고, 그리고 지혜로웠던 내 모든 수고를 지배할 것이다. 이것도 입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 사람이 지혜로울지 어리석을지 누가 알겠는가? 그런데도 그는 내가 해 아래에서 지혜를 다해 수고하여 이룬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이다. 이것도 입김이다.
20
그리고 나, 나는 돌아서서 해 아래에서 수고한 모든 수고 위에서 내 마음을 절망하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래서 나는 해 아래에서 들인 모든 수고를 생각하며 마음이 절망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21
왜냐하면 지혜와 지식과 솜씨로 수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그것 안에서 수고하지 않은 사람에게 그가 자기 몫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며 그리고 큰 악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떤 사람은 지혜와 지식과 솜씨를 다해 수고하지만, 그 결과를 수고하지 않은 사람의 몫으로 넘겨준다. 이것도 입김이며 큰 악이다.
22
사람이 해 아래에서 애쓰는 모든 수고와 마음의 고심에서 도대체 무엇을 얻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이 해 아래에서 온갖 수고를 하고 마음을 쏟은들 무엇을 얻는가?
23
그가 사는 모든 날은 아픔이고 그의 일은 괴로움이며, 밤에도 그의 마음은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보내는 모든 날은 아픔이고 그의 일은 괴로움이며, 밤에도 마음이 쉬지 못한다. 이것도 입김이다.
24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며 자기 수고 가운데 스스로 좋은 것을 누리는 것보다 좋은 것이 없다. 또한 이것을 나, 나는 보았다. 그것이 하나님의 손에서 온 것이라고.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며 자기 수고 가운데 좋은 것을 누리는 것보다 나은 일이 없다. 나는 이것도 야훼의 손에서 오는 것임을 보았다.
25
왜냐하면 누가 먹고, 그리고 누가 나 외에 느끼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를 떠나 누가 먹고 마실 수 있겠는가?
26
왜냐하면 그분 앞에서 좋은 사람에게 그분은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셨고, 그러나 죄짓는 이에게는 모으고, 그리고 거두어 하나님 앞에서 좋은 사람에게 주는 일을 주셨기 때문이다. 이것도 입김이며 그리고 바람의 갈망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는 자신 앞에서 선한 사람에게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신다. 그러나 죄인에게는 재물을 모으고 쌓아 야훼 앞에서 선한 사람에게 넘겨주는 일을 맡기신다. 이것도 입김이며 바람을 뒤쫓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