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다윗이 자기와 함께 있는 백성을 점호하고 그들 위에 천의 우두머리들과 백의 우두머리들을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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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신과 함께한 백성을 점호한 뒤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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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윗은 백성을 삼분하여, 삼분의 일은 요아브에게, 삼분의 일은 요아브의 형제인 츠루야의 아들 아비샤이에게, 삼분의 일은 가드 사람 이타이에게 맡겨 내보냈다. 왕이 백성에게 말하였다. “나도 반드시 너희와 함께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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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삼분의 일은 요아브가, 삼분의 일은 요아브의 형제인 츠루야의 아들 아비샤이가, 나머지 삼분의 일은 가드 사람 이타이가 맡았다. 그 뒤 왕이 백성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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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나 백성이 말하였다. 너는 나가지 말라. 오직 만일 우리가 반드시 달아나도 그들이 우리에게 마음을 두지 않을 것이고, 우리 절반이 죽어도 그들이 우리에게 마음을 두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이제 우리 같은 자가 만 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네가 성읍에서 우리를 돕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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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달아나도 그들은 우리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만 명을 위해 성읍들에서 지원하는 이들이 있게 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의 부하들이 말했다. “우리가 나가 서둘러 그들과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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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왕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 눈에 좋게 보이는 것을 내가 행하겠다. 그리고 왕이 성문 곁에 섰고, 온 백성이 백씩 또 천씩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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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너희가 좋다고 여기는 대로 하라”라고 말했다. 왕이 성문 곁에 서 있는 동안 온 백성은 백 명씩, 천 명씩 부대를 이루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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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왕이 요아브와 아비샤이와 이타이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나를 위하여 그 소년 압샬롬에게 부드럽게 하라. 그리고 왕이 압샬롬의 일에 대하여 모든 우두머리에게 명령할 때에 온 백성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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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요아브와 아비샤이와 이타이에게 압샬롬을 자신을 위해 산 채로 붙잡으라고 명령했다. 왕이 모든 지휘관에게 내린 이 명령을 온 백성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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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백성이 이스라엘을 만나려고 들로 나갔고, 전쟁이 에브라임 숲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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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백성이 이스라엘군을 맞으러 광야로 나가자 전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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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다윗의 종들 앞에서 쳐부수어졌고, 그날 거기서 큰 재앙이 있어 이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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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그곳에서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했으며, 큰 살육으로 이만 명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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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투는 그곳 온 지역으로 퍼졌고, 그날 칼에 죽은 사람보다 숲 때문에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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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는 그 땅 전역에서 격렬하게 벌어졌다. 그날에는 칼에 죽은 사람보다 숲의 짐승에게 먹힌 사람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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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압샬롬이 다윗의 종들 앞에 임하였다. 압샬롬은 노새를 타고 있었는데,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의 얽힌 가지 아래로 들어가니 그의 머리가 상수리나무에 붙들려 그는 하늘과 땅 사이에 주어졌고, 그 아래 있던 노새는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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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샬롬은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쳤다. 그가 탄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가지 아래로 지나갈 때 그의 머리가 나무에 얽혀 몸이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렸다. 노새는 그대로 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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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 사람이 보고 요아브에게 알려 말하였다. 보라, 내가 압샬롬이 상수리나무에 매달린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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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그 광경을 보고 요아브에게 가서 “압샬롬이 상수리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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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요아브가 자기에게 알린 그 사람에게 말하였다. 보라, 네가 보았으면서 어찌하여 거기서 그를 땅으로 치지 않았느냐? 그랬으면 네게 은 열과 허리띠 하나를 주는 것이 내 위에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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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소식을 전한 사람에게 “그를 보았다면 왜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않았느냐? 그랬다면 내가 네게 은 열과 옷 한 벌을 주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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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그 사람이 요아브에게 말하였다. 그리고 만일 내가 내 손바닥에 은 천을 단다 하여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내 손을 보내지 않겠다. 이는 왕이 우리 귀에 너와 아비샤이와 이타이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 소년 압샬롬에 대하여 지키라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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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요아브에게 대답했다. “제 손에 은 천을 쥐여 준다 해도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않았을 것입니다. 왕께서 제가 듣는 데서 당신과 아비샤이와 이타이에게 압샬롬을 자신을 위해 지키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
13
그러지 않고 내가 목숨을 걸고 거짓된 일을 했다면, 왕에게는 어떤 일도 숨겨지지 않으니 당신마저 나를 모른 체하고 멀찍이 서 있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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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숨을 걸고 그런 거짓된 일을 저질렀다면 왕께서 반드시 아셨을 것이며, 당신은 오히려 저를 대적했을 것입니다.”
—
14
그리고 요아브가 말하였다. 그렇게 네 앞에서 기다리지 않겠다. 그리고 그가 자기 손바닥에 지팡이 셋을 잡고, 압샬롬이 아직 상수리나무 마음 가운데 살아 있을 때에 그것들을 압샬롬의 마음에 찔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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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너와 이렇게 시간을 보내지 않겠다”라고 말하고 막대기 세 개를 집어 압샬롬의 심장을 찔렀다. 압샬롬은 여전히 살아서 상수리나무에 매달려 있었다.
—
15
요아브의 그릇을 든 소년 열이 압샬롬을 둘러싸고 그를 쳐서 죽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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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의 무기를 든 젊은 병사 열 명이 압샬롬을 에워싸고 쳐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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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요아브가 뿔나팔을 부니, 백성이 이스라엘을 뒤쫓기에서 돌아왔다. 이는 요아브가 백성을 막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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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가 나팔을 불자 백성은 이스라엘군을 추격하다가 돌아왔다. 요아브가 추격을 중단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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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들이 압샬롬을 취하여 숲 속 큰 구덩이에 던지고 그 위에 매우 큰 돌무더기를 세웠다. 온 이스라엘은 각각 자기 장막으로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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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압샬롬을 큰 웅덩이 속 구덩이에 던지고 그 위에 커다란 돌무더기를 쌓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 제각기 자기 장막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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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압샬롬은 살아 있을 때 왕의 골짜기에 기둥 하나를 가져다가 자신을 위하여 세웠다. 그가 “내 이름을 기억하게 할 아들이 내게 없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는 그 기둥에 자기 이름을 붙였고, 그 기둥은 오늘날까지 ‘압샬롬의 손’이라 불린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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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샬롬은 살아 있을 때 왕들의 골짜기에 자신을 위한 기념비를 세웠다. 자신의 이름을 이어 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념비에 자기 이름을 붙였고, 그 기념비는 오늘날까지 ‘압샬롬의 손’이라 불린다.
—
19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부디 제가 달려가 왕에게 소식을 전하게 해 주십시오. 야훼께서 왕과 원수들 사이를 판결하여 왕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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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제가 달려가 왕에게 야훼께서 원수들의 손에서 왕의 정당함을 밝혀 주셨다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20
요아브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오늘 이날에 소식의 사람이 아니다. 다른 날에 네가 소식을 전하고, 오늘 이날에는 소식을 전하지 말라. 이는 그것에 대하여 왕의 아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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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오늘은 네가 소식을 전하기에 알맞은 날이 아니다. 다른 날에는 전해도 되지만, 오늘은 왕의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네가 전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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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요아브가 쿠쉬 사람에게 말하였다. 가서 네가 본 것을 왕에게 알리라. 쿠쉬 사람이 요아브에게 몸을 굽히고 달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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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쿠쉬 사람에게 왕에게 가서 자신이 본 일을 알리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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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다시 더하여 요아브에게 말하였다. 무엇이 있든지, 부디 나도 쿠쉬 사람 뒤에 달려가겠다. 요아브가 말하였다. 내 아들아, 어찌하여 네가 이렇게 달려가느냐? 네게는 찾아낼 소식이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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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다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저도 쿠쉬 사람을 뒤따라 달려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요아브는 “내 아들아, 이 소식으로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할 텐데 왜 달려가려 하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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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무엇이 있든지 내가 달려가겠다. 그가 그에게 말하였다. 달려가라. 아히마아츠가 그 둥근 것의 길로 달려가 쿠쉬 사람을 지나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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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마아츠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달려가겠다고 하자 요아브는 허락했다. 아히마아츠는 평지 길로 달려 쿠쉬 사람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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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윗은 두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고, 내다보는 자가 성벽 쪽 성문 지붕으로 가서 그의 눈을 들어 보니, 보라, 한 사람이 홀로 달려오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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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두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다. 파수꾼이 성벽 쪽 성문 지붕에 올라가 바라보니 한 사람이 홀로 달려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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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파수꾼이 외쳐 왕에게 알리자 왕이 말하였다. “그가 혼자 온다면 전할 소식이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계속 가까이 오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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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이 왕에게 외쳐 알리자 왕은 “혼자 온다면 전할 소식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 사람은 계속 가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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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내다보는 자가 달려오는 다른 사람을 보고, 내다보는 자가 문지기에게 외쳐 말하였다. 보라, 한 사람이 홀로 달려온다. 왕이 말하였다. 이 사람도 소식을 전하는 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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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은 성문을 향해 “보십시오, 또 다른 사람이 혼자 달려옵니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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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내다보는 자가 말하였다. 나는 앞선 자의 달리는 모양이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의 달리는 모양 같은 것을 본다. 왕이 말하였다.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으로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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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은 “앞서 달려오는 사람의 모습이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왕은 “그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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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고 아히마아츠가 외쳐 왕에게 말하였다. 평안하다. 그리고 그가 왕에게 자기 코를 땅에 대고 몸을 굽히고 말하였다. 내 주 왕에게 그들의 손을 든 사람들을 넘겨주신 네 하나님 야훼께서 축복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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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아히마아츠를 불러 평안한지를 묻자 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절했다. 그리고 “내 주 왕에게 손을 들어 대적한 자들을 넘겨주신 왕의 하나님 야훼를 찬양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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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왕이 말하였다. 소년 압샬롬은 평안하냐? 그리고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왕의 종 요아브와 네 종을 보낼 때에 내가 큰 소동을 보았으나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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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소년 압샬롬은 무사하냐?”라고 물었다. 아히마아츠는 “요아브가 왕의 종과 저를 보낼 때 큰 소동을 보았지만 무슨 일인지는 알지 못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리고 왕이 말하였다. 돌아서 이렇게 자리를 잡으라. 그리고 그가 돌아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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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그에게 한쪽으로 물러나 서 있으라고 했다. 그는 돌아서서 그곳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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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리고 보라, 쿠쉬 사람이 왔다. 그리고 쿠쉬 사람이 말하였다. 내 주 왕은 소식을 받으시기를. 이는 야훼께서 오늘 너를 치려고 일어난 모든 자의 손에서 너를 재판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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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쿠쉬 사람이 도착하여 말했다. “내 주 왕이여, 좋은 소식을 들으십시오. 야훼께서 오늘 왕을 대적해 일어난 모든 자에게서 왕의 정당함을 밝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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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리고 왕이 쿠쉬 사람에게 말하였다. 소년 압샬롬은 평안하냐? 그리고 쿠쉬 사람이 말하였다. 내 주 왕의 원수들과 너를 치려고 악하게 일어난 모든 자가 그 소년같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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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쿠쉬 사람에게 “소년 압샬롬은 무사하냐?”라고 물었다. 그는 “내 주 왕이여, 왕의 원수들과 왕을 해치려고 일어난 모든 자가 그 소년처럼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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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리고 왕이 뒤흔들렸고, 성문 다락방 위로 올라가 울었다. 그리고 그는 가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 아비샬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아비샬롬아, 누가 내가 너 대신 죽는 것을 주겠느냐, 아비샬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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