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하 1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야훼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셨다. 나단이 다윗에게 와서 말했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한 사람은 부유하고 다른 한 사람은 가난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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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예언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셨다. 나단이 다윗에게 와서 말했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부유했고 다른 사람은 가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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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유한 자에게는 양과 염소와 소가 매우 많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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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사람에게는 양 떼와 소가 아주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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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나 가난한 사람에게는 자기가 사서 기른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밖에 없었다. 그는 그 새끼를 살려 길렀고, 그 새끼는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의 곁에서 자랐다. 그 새끼는 그가 먹는 것 중에서 먹고 그의 잔에서 마셨으며 그의 품에 누웠다. 그에게는 딸과도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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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난한 사람에게는 자기가 사서 기른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 암양은 그와 그의 아들들과 함께 자랐고, 그의 음식을 먹고 그의 잔에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웠습니다. 그에게는 딸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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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런데 나그네가 그 부유한 사람에게 왔다. 그는 자기에게 온 길 가는 자를 위하여 행하려고 자기 양과 염소와 자기 소에서 취하기를 아까워하여, 그 가난한 사람의 암양 새끼를 취하여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그것을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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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그네가 부유한 사람을 찾아왔습니다. 부유한 사람은 손님을 대접하려고 자기 소나 양을 잡기가 아까워, 가난한 사람의 암양 새끼를 빼앗아 손님을 위한 음식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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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다윗의 분노가 그 사람에게 매우 타올랐다. 그리고 그가 나단에게 말하였다. "야훼께서 살아 계시니, 참으로 이것을 행한 그 사람은 죽음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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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다윗은 그 사람에게 크게 분노하며 말했다. “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런 일을 한 사람은 죽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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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 암양 새끼를 네 곱절로 갚아야 하리니, 그가 이 일을 행하고 불쌍히 여기지 않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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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암양 새끼를 네 배로 갚아야 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불쌍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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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너가 그 사람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기름 발랐고, 내가 너를 사울의 손에서 건져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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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이 다윗에게 말했다. “왕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고, 사울의 손에서 너를 구해 주었다.’”
8
그리고 내가 너에게 네 주인의 집을 주었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주었으며, 내가 너에게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를 주었다. 그리고 만일 적으면 내가 너에게 이런 것들과 이런 것들을 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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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주인의 딸들을 네게 주고 그의 아내들을 네 품에 안겨 주었으며, 이스라엘과 유다의 딸들도 네게 주었다. 그것으로 부족했다면 네가 말할 때 내가 그와 같은 것들을 얼마든지 더 주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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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어찌하여 네가 야훼의 말씀을 멸시하고 내 눈에 악한 일을 하였느냐? 너는 헷 사람 우리야를 칼로 치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으며, 우리야를 암몬 자손의 칼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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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네가 야훼의 명령을 멸시하고 야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했느냐? 너는 헷 사람 우리야를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다. 너는 우리야를 암몬 자손의 칼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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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이제 칼이 네 집에서 영원까지 떠나지 않을 것이니, 네가 나를 멸시하고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취하여 네게 아내가 되게 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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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부터 칼이 네 집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를 멸시하고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다.”
11
야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네 집에서 너에게 악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들을 취하여 네 이웃에게 주리니, 그가 이 해의 눈앞에서 네 아내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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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보아라, 내가 네 집안에서 재앙을 일으켜 너를 치겠다. 네가 보는 앞에서 네 아내들을 데려다가 네 이웃에게 줄 것이며, 그는 대낮에 그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12
참으로 너는 은밀한 곳에서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와 해 앞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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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몰래 그 일을 했지만, 나는 온 이스라엘이 보는 대낮에 이 일을 행하겠다.”
13
다윗이 나단에게 말하였다. "내가 야훼께 죄를 지었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야훼께서도 네 죄를 건너가게 하셨으니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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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나단에게 말했다. “내가 야훼께 죄를 지었습니다.” 나단이 다윗에게 말했다. “야훼께서도 왕의 죄를 용서하셨으므로 왕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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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러나 네가 이 일로 야훼의 원수들을 업신여기고 업신여겼으니, 너에게 태어난 그 아들도 죽고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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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가 이 일로 야훼의 원수들을 기세등등하게 만들었으므로, 그 여자가 네게 낳은 아들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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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갔다. 그리고 야훼께서 우리야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그 아이를 타격하셨고, 그가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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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야훼께서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치시자 아이가 심하게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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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윗이 그 소년을 위하여 하나님을 찾았다. 다윗이 금식을 금식하고 들어와 묵으며 땅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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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아이를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그는 금식하며 밤을 지새우고 땅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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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 집안 장로들이 일어나 다윗 곁에 서서 그를 땅에서 일으키려 했지만, 다윗은 원하지 않았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지도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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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집안의 장로들이 곁에 서서 그를 땅에서 일으키려 했지만, 다윗은 거절하고 그들과 함께 음식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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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곱째 날이 되자 그 아이가 죽었다. 다윗의 종들은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을 다윗에게 알리기를 두려워했다. 그들이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살아 있을 때에도 우리가 말씀드렸지만 그분은 우리 말을 듣지 않으셨다. 그런데 어떻게 ‘아이가 죽었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가? 그러면 그분이 해로운 일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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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에 아이가 죽었다. 다윗의 종들은 그 사실을 알리기가 두려웠다. 그들은 “아이가 살아 있을 때도 우리가 말씀드렸지만 듣지 않으셨다. 이제 아이가 죽었다고 어떻게 말씀드리겠는가? 왕이 자신을 해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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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다윗이 자기 종들이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다윗이 그 아이가 죽은 줄을 깨달았다. 그리고 다윗이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그 아이가 죽었느냐?" 그리고 그들이 말하였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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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종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죽은 것을 알아차렸다. 그가 “아이가 죽었느냐?” 하고 묻자 종들이 “죽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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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씻고 바르고 자기 겉옷을 바꾸고 야훼의 집에 들어가 몸을 굽혔다. 그리고 자기 집에 들어와 청하니, 그들이 그에게 양식을 놓았고 그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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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른 뒤 옷을 갈아입었다. 그는 야훼의 집에 들어가 경배하고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음식을 달라고 하여 사람들이 차려 주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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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의 종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행한 이 일이 무엇이냐? 그 아이가 살아 있기 때문에 네가 금식하고 울었으나, 그 아이가 죽은 때에는 네가 일어나 양식을 먹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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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들이 다윗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이렇게 하십니까? 아이가 살아 있을 때는 금식하며 간구하시더니, 아이가 죽자 일어나 음식을 드십니까?”
22
그가 말하였다. "그 아이가 아직 살아 있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울었다. 내가 말하였기 때문이다. '누가 아는가? 야훼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 아이가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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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대답했다. “아이가 살아 있을 때 내가 금식하며 간구한 것은, 하나님께서 혹시 아이를 불쌍히 여기셔서 살려 주실지 누가 알겠느냐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3
그러나 이제 그 아이가 죽었으니 내가 무엇 때문에 더 금식하겠는가? 내가 그 아이를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겠는가? 나는 그 아이에게로 가겠지만, 그 아이는 내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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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가 죽었는데 내가 무엇 때문에 금식하겠느냐? 내가 아이를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겠느냐? 나는 아이에게로 가겠지만 아이는 내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24
다윗은 자기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와 잠자리를 함께했다. 밧세바가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불렀다. 야훼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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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기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녀에게 들어가 함께 누웠다. 밧세바가 아들을 낳고 이름을 솔로몬이라 했다. 야훼께서는 그 아이를 사랑하셨다.
25
그가 예언자 나단의 손으로 보내어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라 불렀으니, 야훼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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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예언자 나단에게 사람을 보냈고, 야훼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셨으므로 나단은 아이의 이름을 여디다라 불렀다.
26
요아브가 암몬 자손의 랍바에서 싸워 왕권의 성읍을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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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암몬 자손의 랍바를 공격하여 왕의 성읍을 점령했다.
27
요아브가 다윗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내가 랍바에서 싸워 물의 성읍도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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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는 다윗에게 전령들을 보내 이렇게 보고했다. “제가 랍바를 공격하여 왕의 성읍까지 점령했습니다.”
28
그리고 이제 남은 백성을 모아 그 성읍에 진을 치고 그것을 점령하라. 내가 그 성읍을 점령하여 내 이름이 그 위에 불릴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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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백성을 모아 오셔서 그 성읍을 포위하고 점령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그 성읍을 점령하여 제 이름이 그 성읍에 붙게 될 것입니다.”
29
다윗이 온 백성을 모아 랍바로 가서 그것과 싸워 그것을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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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온 백성을 모아 랍바로 가서 공격하고 그 성읍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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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윗은 암몬 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벗겨 가져왔다. 그 왕관은 금 한 달란트 무게였고 보석이 달려 있었다. 그 왕관이 다윗의 머리에 씌워졌다. 다윗은 그 성읍에서 엄청나게 많은 전리품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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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들의 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벗겨 가져왔다. 그 왕관은 금 한 달란트 무게였고 귀한 보석들이 박혀 있었다. 왕관은 다윗의 머리에 씌워졌다. 다윗은 그 성읍에서 아주 많은 전리품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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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백성을 이끌어 내어 톱과 철 조각과 철 도끼에 두고, 그들을 벽돌 가마로 건너가게 하였다. 그가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에 그렇게 행하였다. 다윗과 온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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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 성읍의 주민들을 끌어내어 쇠고랑과 사슬로 묶고 틀 사이로 지나가게 했다. 그는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에도 그렇게 했다. 그 뒤 다윗과 온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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