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사무엘하 13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이 후에 이렇게 되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고 그의 이름은 다말이었다. 다윗의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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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다말이라는 누이가 있었는데, 다윗의 아들 암논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암논은 자기 누이 다말 때문에 괴로워하여 병든 체하기에 이르렀다. 그가 처녀였기 때문이다. 암논의 눈에는 그에게 무엇인가 행하기가 놀라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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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논은 자기 누이 다말 때문에 몹시 괴로워했다. 다말이 처녀였기 때문에 암논은 그녀에게 아무 말도 꺼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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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논에게 친구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요나답이요 다윗의 형제 시므아의 아들이었다. 요나답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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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논에게는 요나답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요나답은 다윗의 형제 시므아의 아들이며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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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나답이 암논에게 물었다. “왕자님, 어찌하여 아침마다 이처럼 수척해 보이십니까? 제게 말씀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암논이 그에게 대답했다. “나는 내 형제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사랑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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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답이 암논에게 물었다. “왕자님, 어찌하여 날이 갈수록 이렇게 수척해지십니까? 제게 말씀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암논이 대답했다. “나는 내 형제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사랑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여호나답이 암논에게 말했다. “네 잠자리에 누워 병든 척하여라. 네 아버지가 너를 보러 오시면 이렇게 말씀드려라. ‘부디 제 누이 다말이 와서 제게 음식을 먹여 주게 하십시오. 제가 보는 데서 그 음식을 만들게 하십시오. 제가 그것을 보고 다말의 손에서 받아먹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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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답이 그에게 말했다. “침상에 누워 병든 척하여라. 네 아버지가 너를 보러 오시면 이렇게 말씀드려라. ‘제 누이 다말이 와서 제게 빵을 먹여 주고, 제가 보는 데서 과자를 만들어 그 손에서 받아먹게 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6
암논이 누워 병든 체하였다. 왕이 그를 보러 오자 암논이 왕에게 말하였다. "부디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 눈앞에서 과자 둘을 빚게 하라. 그리하여 내가 그의 손에서 먹으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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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논은 누워서 병든 척했다. 왕이 그를 보러 오자 암논이 말했다. “제 누이 다말을 보내 제 눈앞에서 과자 두 개를 만들게 해 주십시오. 제가 그 손에서 받아먹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다윗이 다말에게 그 집으로 보내어 말하였다. "부디 네 형제 암논의 집으로 가서 그에게 그 먹을 것을 만들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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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다말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다. “네 오라비 암논에게 가서 먹을 것을 만들어 주어라.”
8
다말이 자기 형제 암논의 집으로 갔다. 그는 누워 있었다. 그가 반죽을 취하여 반죽하고 그의 눈앞에서 빚고 그 과자들을 삶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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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은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갔다. 암논은 누워 있었다. 다말은 반죽을 가져다가 치대어 과자들을 만들었다.
9
다말이 냄비를 가져다가 암논 앞에 음식을 쏟아 놓았으나, 암논은 먹기를 거절했다. 암논이 “모든 사람을 내 앞에서 물러가게 하라”라고 말하자, 모두가 그에게서 나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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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이 과자들을 가져다 암논 앞에 놓았지만, 그는 먹으려 하지 않았다. 암논이 “모두 내 앞에서 나가게 하라”라고 하자 사람들이 모두 물러갔다.
10
암논이 다말에게 말하였다. "그 먹을 것을 방으로 들여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다말이 자기가 만든 그 과자들을 취하여 자기 형제 암논에게 방으로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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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논이 다말에게 말했다. “먹을 것을 안방으로 가져오너라. 네 손에서 받아먹겠다.” 다말은 자신이 만든 과자들을 가지고 오라비 암논이 있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11
다말이 암논에게 먹을 것을 가까이 가져가자, 암논이 다말을 붙잡고 말했다. “내 누이야, 이리 와서 나와 함께 눕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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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이 먹을 것을 가까이 가져가자 암논이 그녀를 붙잡고 말했다. “내 누이야, 이리 와서 나와 함께 눕자.”
12
그리고 그가 그에게 말하였다. "말라, 내 형제여.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이스라엘에서는 그렇게 행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 어리석음을 행하지 말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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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이 말했다. “안 됩니다, 오라버니. 나를 욕보이지 마십시오. 이스라엘에서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13
그리고 나는 내 수치를 어디로 가지고 가겠는가?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들 중 하나같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부디 왕에게 말하라. 그가 나를 너에게서 막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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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수치를 어디로 가져가겠습니까? 오라버니도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자들 가운데 하나로 여겨질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왕께 말씀드리십시오. 왕께서 나를 오라버니에게 주지 않으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러나 암논은 다말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는 다말보다 힘이 셌으므로 다말을 강제로 욕보이고 그와 함께 누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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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암논은 다말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는 다말을 붙잡아 힘으로 제압하고 함께 누워 그녀를 욕보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그 뒤 암논은 다말을 극심한 미움으로 미워했다. 다말을 미워하는 그 미움이 전에 사랑했던 사랑보다 더 컸다. 암논이 다말에게 말했다. “일어나 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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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암논은 다말을 몹시 미워했다. 이제 품은 미움은 전에 품었던 사랑보다 더 컸다. 암논이 말했다. “일어나서 나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16
다말이 암논에게 말했다. “안 됩니다! 나를 내쫓는 것은 당신이 내게 저지른 앞의 일보다 더 큰 악입니다.” 그러나 암논은 다말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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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이 말했다. “이제 나를 내쫓는 것으로 내게 큰 악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암논은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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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가 자기를 섬기는 자기 소년을 불러 말하였다. "부디 이것을 내게서 바깥으로 보내고 그 뒤에 문을 잠그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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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논은 자신을 섬기는 소년을 불러 말했다. “이 여자를 내 앞에서 내쫓고 뒤에서 문을 닫아라.”
다듬은 직역 없음
18
다말은 긴소매 겉옷을 입고 있었다. 왕의 처녀 딸들이 당시에는 그런 옷을 입었기 때문이다. 암논의 시종은 다말을 밖으로 내보내고 그 뒤로 문을 잠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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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말이 재를 자기 머리 위에 취하고 자기에게 있던 손바닥들의 긴 옷을 찢고 자기 손을 자기 머리 위에 두고 갔으니, 가면서 부르짖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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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은 머리에 재를 뿌리고 입고 있던 수놓은 겉옷을 찢었다. 그리고 손을 머리에 얹은 채 울부짖으며 걸어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그의 형제 압살롬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 형제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이제 내 누이여, 잠잠하라. 그는 네 형제이다. 이 일에 네 마음을 두지 말라." 다말이 자기 형제 압살롬의 집에서 황폐하여 거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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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의 오라비 압살롬이 물었다.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누웠느냐? 내 누이야, 이제 잠잠하여라. 그는 네 오라비이니 이 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다말은 황폐해진 채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서 지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다윗 왕이 이 모든 말을 듣고 그에게 매우 타올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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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은 이 모든 일을 듣고 크게 분노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압살롬은 암논과 함께 악에서 좋은 것까지 말하지 않았다. 압살롬이 암논을 미워하였기 때문이니, 그가 자기 누이 다말을 괴롭게 한 일 때문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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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은 암논에게 좋은 말도 나쁜 말도 하지 않았다. 자기 누이 다말을 욕보인 일 때문에 암논을 미워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두 해 날들에 이르러 이렇게 되었다. 에브라임과 함께 있는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에게 털 깎는 자들이 있었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들을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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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압살롬이 에브라임 근처 바알하솔에서 양털을 깎게 되었다. 그는 왕의 아들들을 모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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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압살롬이 왕에게 와서 말하였다. "보라 부디, 네 종에게 털 깎는 자들이 있으니, 부디 왕과 그의 종들이 네 종과 함께 가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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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왕에게 와서 말했다. “왕의 종인 제게 양털 깎는 일이 있습니다. 왕께서 신하들과 함께 저에게 와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25
왕이 압살롬에게 말했다. “그러지 말자, 내 아들아. 우리 모두가 가면 네게 짐이 될 것이다.” 압살롬이 계속 간청했지만 왕은 가려 하지 않았고, 다만 그를 축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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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말했다. “안 된다, 내 아들아. 우리가 모두 가면 네게 짐이 될 것이다.” 압살롬이 거듭 간청했지만 왕은 함께 가려 하지 않고 그를 축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6
압살롬이 말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부디 내 형제 암논이 우리와 함께 가게 하라." 왕이 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그가 너와 함께 가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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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말했다. “그러시다면 제 형제 암논이라도 저와 함께 가게 해 주십시오.” 왕이 물었다. “왜 그가 너와 함께 가야 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27
압살롬이 그에게 강권하니, 그가 암논과 왕의 모든 아들들을 그와 함께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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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거듭 간청하자 왕은 암논과 다른 모든 왕자들을 그와 함께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8
압살롬이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말하였다. "부디 보라, 암논의 마음이 포도주로 좋아질 때에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겠으니, 너희는 그를 죽게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힘의 아들들이 되라."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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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종들에게 명령했다. “암논이 포도주를 마시고 마음이 흥겨워졌을 때 내가 ‘암논을 쳐라’라고 하면 그를 죽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명령하는 것이다. 힘을 내어 담대하게 행동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29
압살롬의 소년들이 압살롬이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였다.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 사람이 자기 노새를 타고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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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의 종들은 그의 명령대로 행했다. 그러자 왕자들은 모두 일어나 저마다 노새를 타고 달아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30
그들이 길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되었다. 소식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들을 쳤고 그들 중에 하나도 남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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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들이 아직 길에 있을 때 다윗에게 이런 소식이 전해졌다. “압살롬이 왕자들을 모두 죽여 한 사람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1
왕이 일어나 자기 옷들을 찢고 땅에 누웠다. 그의 모든 종들이 옷이 찢어진 채 서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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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일어나 옷을 찢고 땅에 누웠다. 그의 모든 신하도 옷을 찢은 채 서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다윗의 형제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내 주는 그들이 그 모든 소년들 곧 왕의 아들들을 죽였다고 말하지 말라. 암논만 홀로 죽었기 때문이다. 그가 자기 누이 다말을 괴롭게 한 날부터 압살롬의 입에 따라 그것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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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형제 삼마의 아들 요나답이 말했다. “내 주 왕이시여, 왕자들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암논만 죽었습니다. 암논이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보인 날부터 압살롬은 이미 이 일을 마음에 정해 두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3
그리고 이제 내 주 왕은 '왕의 모든 아들들이 죽었다'고 말하며 그 일을 자기 마음에 두지 말라. 다만 암논만 홀로 죽었을 뿐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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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제 내 주 왕이시여, 왕자들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암논만 죽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4
압살롬이 달아났다. 내다보는 소년이 자기 눈을 들어 보니, 보라, 많은 백성이 그의 뒤 길에서 산 곁으로 오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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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은 달아났다. 파수꾼이 눈을 들어 보니 많은 사람이 산 쪽 길을 따라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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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요나답이 왕에게 말하였다. "보라, 왕의 아들들이 왔다. 네 종의 말대로 그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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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답이 왕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왕자들이 돌아왔습니다. 왕의 종인 제가 말씀드린 그대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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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가 말하기를 마쳤을 때에 이렇게 되었다. 보라, 왕의 아들들이 와서 자기들의 소리를 들어 울었다. 왕과 그의 모든 종들도 매우 큰 울음으로 울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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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답이 말을 마치자 왕자들이 돌아와 목소리를 높여 울었다. 왕과 그의 모든 신하도 크게 통곡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7
압살롬은 달아나 그술 왕 암미후르의 아들 달매에게 갔다. 그가 자기 아들 때문에 모든 날 동안 애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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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은 달아나 그술 왕 암미훗의 아들 달매에게 갔다. 다윗은 오랫동안 자기 아들을 두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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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압살롬은 달아나 그술로 갔고 거기서 세 해 동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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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은 그술로 달아나 그곳에서 삼 년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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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다윗 왕의 마음은 압살롬에게로 나가기를 간절히 바랐다.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다윗이 그 일에 대하여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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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은 죽은 암논의 일로 위로를 받았으므로 압살롬을 뒤쫓는 일을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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