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1
그리고 이것들은 다윗에게 시글락으로 온 자들이다. 그때 다윗은 아직 키시의 아들 사울을 피하여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을 돕는 용사들 가운데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들은 모두 전투에서 다윗과 함께 싸운 용사들이다. 다윗이 키스의 아들 사울을 피해 달아날 때 그와 함께 친클락 성읍으로 들어온 사람들도 이들이다. 그들은 모두 다윗 곁을 용맹하게 지킨 전사들이었다. 다윗이 원하기만 했다면 그들은 그를 위해 사울을 죽였을 것이다. 그들은 전투에 능한 용사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윗은 그들이 사울을 죽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2
활을 다루며, 오른손으로도 왼손으로도 돌을 던지고 활로 화살을 쏘는 자들, 곧 베냐민 출신 사울의 형제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왼손에 활을, 오른손에 칼을 들었으며 활에는 화살이 가득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이려 하지 않았다. 사울은 베냐민 지파의 우두머리였다.
3
우두머리 아히에셀과 요아스, 곧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들, 그리고 여시엘과 벨렛, 곧 아즈마웨트의 아들들, 그리고 브라가, 그리고 아나톳 사람 예후.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과 함께한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아히에셀과 그의 아들 요아스, 마스카 사람 요엘, 기브앗 사람 스마야, 아루밧의 아들 벨렛과 브레갸, 아나돗 사람 예후이다.
4
그리고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 서른 가운데 용사이며 서른 위에 있었던 자. 그리고 예레미야, 그리고 야하시엘, 그리고 여호하난, 그리고 그데라 사람 요사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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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온 사람 스마야는 서른 명을 지휘했으며 그들 모두와 같이 전투에서 활약했다.
5
엘루사이와 여레못과 브알랴와 스마랴와 하룹 사람 셰파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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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야와 느하사엘과 사부르와 아달.
6
엘가나와 이시야와 아사렐과 요에셀과 고라 사람 야쇼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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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이와 야르뭇과 바알리야와 우지와 스마리야와 스바티야와 헤벨.
7
그리고 요엘라와 스바댜, 곧 그도르 출신 여로함의 아들들.
다듬은 직역 없음
엘카나와 요샤와 아스라엘과 샤브나와 아삽.
8
그리고 갓 사람들 가운데 광야의 산성으로 다윗에게 갈라져 나온 자들이 있었으니, 힘의 용사들, 전쟁을 위한 군대의 사람들, 큰 방패와 창으로 대열을 갖추는 자들, 그리고 그들의 얼굴은 사자의 얼굴이며, 그리고 산 위의 영양들처럼 서두르는 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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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돌 사람 여라훔의 아들 요아흐와 스가랴.
9
우두머리 에셀, 둘째 오바댜, 셋째 엘리압.
다듬은 직역 없음
갓 지파에서도 사람들이 뽑혀 다윗과 함께 광야의 요새로 나갔다. 그들은 체격이 크고 힘센 용사들이며, 칼과 방패를 들고 싸우는 전사들이었다. 그들의 모습은 사자와 같았고, 산 위에서 싸울 때에는 산을 뿌리째 뽑을 듯했다.
10
넷째 미스만나, 다섯째 예레미야.
다듬은 직역 없음
용사들의 우두머리는 아자랴였고, 둘째는 오바댜, 셋째는 엘리압이었다.
11
여섯째 앗대, 일곱째 엘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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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는 예수, 다섯째는 예레미야였다.
12
여덟째 여호하난, 아홉째 엘사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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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는 아달, 일곱째는 엘리엘이었다.
13
열째 예레미야, 열하나째 마그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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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째는 요하난, 아홉째는 엘리자밧이었다.
14
이들은 갓의 아들들 가운데 군대의 우두머리들이었다. 작은 자 하나는 백 명을 당하였고, 그리고 큰 자는 천 명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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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째는 마곤, 열한째는 스바댜였다.
15
이들은 첫째 달, 곧 요르단이 그 모든 강둑 위에 가득 차던 때에 요르단을 건넌 자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모든 골짜기의 주민을 동쪽과 서쪽으로 도망가게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들은 갓 자손 가운데 군대의 우두머리들이었다. 어떤 이는 백 명을, 다른 이들은 각각 천 명을 다스렸다.
16
그리고 베냐민과 유다의 아들들 가운데 몇이 산성까지 다윗에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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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니산월에 요르단 물이 강 언덕까지 가득 찼을 때 강을 건넜다. 그들은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던 모든 군대를 동쪽과 서쪽으로 달아나게 했다. 다음은 사무엘 예언자가 야훼의 입으로 전한 말이 이루어지도록 사울의 왕권을 다윗에게 넘겨주려고 헤브론에 와서 다윗에게 모인 군대 우두머리들의 수이다.
17
그리고 다윗이 그들 앞에 나가서, 그리고 대답하고,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만일 너희가 나를 도우려고 평안으로 내게 왔다면, 내 마음이 너희와 다 같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내 손바닥에 폭력이 없는데도 나를 속여 내 대적들에게 넘기려 한다면,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보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베냐민과 유다 자손 가운데 몇 사람이 다윗이 있는 진영까지 왔다.
18
그리고 영이 서른의 우두머리 아마사이에게 임하였다. “다윗이여, 우리는 네게 속하였고, 그리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는 너와 함께한다. 평안, 네게 평안, 그리고 너를 돕는 자에게 평안이 있기를. 왜냐하면 네 하나님이 너를 도우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윗이 그들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그들을 부대의 우두머리들 가운데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이 그들을 맞으러 나가 축복하며 말했다. “너희가 평화롭게 우리를 도우러 왔다면, 야훼께서 너희 마음에 품은 것보다 한두 배 더 주시기를 바란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죄를 짓지 않았고 내 손에 미움받을 일도 없는데 나를 속여 원수들에게 넘기려고 왔다면, 내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아시고 우리 가운데 자기 동료에게 잘못한 자를 심판하실 것이다.”
19
므낫세 지파에서도 몇이 다윗에게 넘어왔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을 치러 전쟁터에 왔을 때였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블레셋 사람들을 돕지 않았다. 블레셋 통치자들이 의논 끝에 다윗을 돌려보내며, “그가 우리 머리를 대가로 삼아 자기 주인 사울에게 넘어갈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용맹의 영이 서른 명의 우두머리인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감쌌다. 그가 다윗에게 응답했다.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왔습니다. 이새의 아들이여, 나도 당신과 함께합니다. 당신에게 평안이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을 돕는 이로 말미암아 평안이 당신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나님이 언제나 당신을 도우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그들을 받아들여 군대의 우두머리로 세웠다.
20
그가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에서 그에게 넘어온 자들은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 곧 므낫세에 속한 천 명의 우두머리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므낫세 지파에서도 사람들이 다윗에게 합류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사울과 싸우러 가던 때였지만,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을 도우러 전쟁에 나서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들이 다윗을 미워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은밀히 의논하고 블레셋 귀족들과 뜻을 모아 말했다. “우리가 먼저 돌아가자. 다윗이 우리 주 사울에게 넘어갈 것이다.”
21
그리고 그들은 부대를 대적하여 다윗과 함께 도왔다. 왜냐하면 그들 모두가 힘의 용사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군대에서 지휘관들이 되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윗이 시글락으로 가자 사람들이 그를 대적해 진을 치고 산 채 붙잡으려 했다. 그때 다윗에게 합류한 사람들의 이름은 앗다, 사불, 여디아엘, 미가엘, 엘리후, 요자밧이었으며, 이들은 므낫세 집안의 천인대장들이었다.
22
왜냐하면 날마다 그들이 다윗을 도우러 그에게 왔고, 마침내 큰 진영, 하나님의 진영과 같은 진영이 되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다윗이 부대를 치러 갈 때 합류하여 그를 도왔다. 모두 대단히 힘센 용사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온 군대를 지휘하며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23
그리고 이것들은 야훼의 입을 따라 사울의 왕권을 그에게 돌리려고, 군대를 위해 무장하여 헤브론으로 다윗에게 온 우두머리들의 수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날마다 사람들이 다윗에게 와서 그와 함께 음식을 먹었다. 다윗이 그들을 매우 아꼈기 때문이다.
24
큰 방패와 창을 드는 유다의 아들들, 육천팔백 명, 군대로 무장한 자들.
다듬은 직역 없음
—
25
시므온의 아들들 가운데 군대를 위한 힘의 용사들 칠천백 명.
다듬은 직역 없음
유다 자손 가운데 방패와 창으로 무장한 전쟁 용사 육천팔백 명이 있었다.
26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사천육백 명.
다듬은 직역 없음
시므온 자손 가운데 전쟁에 나설 군대의 용사 팔천칠백 명이 있었다.
27
그리고 아론의 지도자 여호야다와, 그리고 그와 함께 삼천칠백 명.
다듬은 직역 없음
레위 자손 가운데 사천육백 명이 있었다.
28
그리고 힘의 용사인 젊은이 차독과, 그리고 그의 아버지 집에서 지휘관 이십이 명.
다듬은 직역 없음
아론 가문의 지도자 여호야다와 그와 함께한 삼천칠백 명이 있었다.
29
그리고 사울의 형제들인 베냐민의 아들들 가운데 삼천 명. 그리고 이때까지 그들의 많은 수가 사울 집의 맡은 일을 지키고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또 군대의 용사인 젊은 사독과, 그의 아버지 집안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 스물두 명이 있었다.
30
그리고 에브라임의 아들들 가운데 이만 팔백 명, 힘의 용사들, 그들의 아버지 집에서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울의 친족인 베냐민 자손 가운데 삼천 명이 있었다. 사울이 죽임당한 날까지 그들은 사울 집안의 직무를 지키고 있었다.
31
그리고 므낫세 지파 절반에서 만 팔천 명, 이름으로 지명되어 다윗을 왕으로 세우러 오는 자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브라임 자손 가운데 이만 팔백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군대의 용사들이며 조상 집안의 각 가문에서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32
그리고 잇사갈의 아들들 가운데 때들에 대한 분별을 알아 이스라엘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이백 명이었고, 그리고 그들의 모든 형제는 그들의 입을 따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므낫세 반 지파에서는 이름이 지명된 사람 만 팔천 명이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려고 왔다.
33
스불론에서 군대로 나가는 자들, 모든 전쟁 무기로 전쟁 대열을 갖추는 자들 오만 명, 그리고 두 마음 없이 돕는 자들.
다듬은 직역 없음
잇사갈 자손 가운데 시대에 맞는 지혜를 알고 야훼 앞에서 선하고 올바르게 행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이백 명이었으며, 모든 형제는 그들의 지시를 그대로 따랐다.
34
그리고 납달리에서 지휘관 천 명, 그리고 그들과 함께 큰 방패와 창을 든 자들 삼만 칠천 명.
다듬은 직역 없음
스불론 지파에서는 온 마음을 다하고 무기로 갖추어 싸우는 군대의 용사 오만 명이 나왔다. 그들은 다윗의 왕권에 맞서 갈라선 자들과 싸우려 했다.
35
그리고 단 사람 가운데 전쟁 대열을 갖추는 자들 이만 팔천육백 명.
다듬은 직역 없음
납달리 자손 가운데 지도자 천 명과, 방패와 창을 든 사람 삼만 칠천 명이 있었다.
36
그리고 아셀에서 전쟁 대열을 갖추러 군대로 나가는 자들 사만 명.
다듬은 직역 없음
단 지파에서는 전쟁에 나설 사람 이만 팔천육백 명이 나왔다.
37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에서,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서, 모든 전쟁 군대 무기로 십이만 명.
다듬은 직역 없음
아셀 지파에서는 전쟁에 나설 군대의 용사 사만 명이 나왔다.
38
이 모든 전쟁의 사람들, 곧 대열을 돕는 자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헤브론에 와서 다윗을 모든 이스라엘 위의 왕으로 세웠다. 그리고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남은 자도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데 한 마음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르단 건너편에서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서 전쟁 무기로 무장한 십이만 명이 왔다.
39
그리고 그들이 거기 다윗과 함께 사흘 동안 먹고 마셨다. 왜냐하면 그들의 형제들이 그들을 위해 마련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군대의 용사들은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전쟁에 나섰으며,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려고 헤브론으로 왔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려고 왔다.
40
그리고 또한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 그들에게 가까운 자들이 수나귀들과 낙타들과 노새들과 소들에 빵을 가져왔고, 먹을 것, 가루, 무화과 뭉치들과 건포도 뭉치들과 포도주와 기름과 소와 양 떼를 많이 가져왔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에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그곳에서 다윗과 함께 사흘 동안 먹고 마셨다. 그들의 형제들이 먹을 것을 마련해 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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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가까이 있어 물자를 가져온 지파는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였다. 이들은 나귀와 낙타와 노새에 빵과 밀가루와 말린 무화과 뭉치와 포도 바구니와 포도주와 기름을 싣고, 양과 소도 아주 많이 가져왔다. 이스라엘에 큰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