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계들의 노래. 나에게 ⟨있는⟩ 환난 속에서 야훼께 불렀고, 그리고 나에게 응답했다.1
야훼여, 내 혼을 거짓의 입술로부터, 속임수의 혀로부터 건져라.2
무엇을 너에게 주겠느냐, 그리고 무엇을 너에게 더하겠느냐, 속임수의 혀야?3
용사의 날카롭게 간 화살들, 로뎀 나무의 숯불들과 함께.4
나에게 화로다, 이는 내가 메섹에 거류했고 게달의 장막들과 함께 살았기 때문이다.5
내 혼은 자신을 위하여 많이 살았다, 평안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6
나는 평안⟨을 원하지만⟩, 그러나 내가 말할 때 그들은 전쟁을 ⟨원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