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광야 안에 떠도는 자들의 숙소를 나에게 주겠느냐? 그러면 내가 내 백성을 버려두고,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곳으로부터 가겠다. 왜냐하면 그들 모두가 간음하는 자들이며 배신하는 자들의 성회이기 때문이다.1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혀를 그들의 활, 곧 거짓으로 밟게 하였다. 그리고 신실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땅에서 강해졌다. 왜냐하면 악으로부터 악에게로 나왔고, 그리고 나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야훼의 발언이다.2
각 사람은 자기 이웃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라. 그리고 모든 형제 위에 의지하지 말라. 왜냐하면 모든 형제는 철저히 뒤따르고, 그리고 모든 이웃은 험담하며 걷기 때문이다.3
그리고 각 사람이 자기 이웃을 조롱하고, 그리고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혀에 거짓 말하기를 가르쳤고, 비뚤게 하기를 ⟨행하다가⟩ 지쳤다.4
네가 거주하는 곳은 속임수 가운데 ⟨있다⟩. 그들이 속임수로 나를 알기를 거절하였다. 야훼의 발언이다.5
그러므로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보라, 내가 그들을 제련하고, 그리고 그들을 시험하겠다. 왜냐하면 내 백성의 딸 때문에 내가 어떻게 행하겠느냐?”6
그들의 혀는 도살하는 화살이며 속임수를 말한다. 자기 입으로 자기 이웃과 함께 평안을 말하지만, 그리고 자기 속에는 자기의 매복을 둔다.7
“이것들 때문에 내가 그들을 벌하지 않겠느냐?” 야훼의 발언이다. “만일 이런 민족에게 내 혼이 복수하지 않겠느냐?”8
산들 위에서 내가 울음과 통곡을 들어 올리고, 그리고 광야의 목초지들 위에서 애가를 ⟨들어 올리겠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불붙어 지나가는 사람이 없고, 그리고 그들이 가축의 소리를 듣지 않기 때문이다. 하늘의 날짐승으로부터 그리고 짐승까지 달아나 갔다.9
그리고 내가 예루살렘을 돌무더기들, 곧 승냥이들의 처소로 주고, 그리고 유다의 성읍들을 거주하는 자가 없어서 황폐로 주겠다.10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냐? 그리고 그가 이것을 깨닫게 하여라. 그리고 야훼의 입이 그에게 말한 자가 ⟨누구냐⟩? 그리고 그가 그것을 알리게 하여라. 무엇 때문에 땅이 사라지고, 지나가는 자가 없어서 광야처럼 불붙었느냐?11
그리고 야훼가 말하였다.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준 내 가르침을 버렸고, 그리고 내 소리에 순종하지 않았으며, 그리고 그 안에서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12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마음의 완고함 뒤를 걸었고, 그리고 그들의 조상들이 그들에게 가르친 바알들 뒤를 ⟨걸었다⟩.13
그러므로 만군의 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하였다.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고, 그리고 독초의 물을 그들에게 마시게 하겠다.”14
그리고 내가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이 알지 못한 민족들 가운데 그들을 흩뜨리고, 그리고 내가 그들을 끝낼 때까지 그들의 뒤에 칼을 보내겠다.15
만군의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살펴보고, 그리고 애가를 부르는 여자들을 불러라. 그러면 그들이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지혜로운 여자들에게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들어올 것이다.”16
그리고 그 여자들이 서두르게 하여라. 그리고 우리 위에 통곡을 들어 올리게 하여라. 그리고 우리 눈들이 눈물을 내려가게 하고, 그리고 우리 눈꺼풀들이 물을 흘러내리게 하여라.17
왜냐하면 시온으로부터 통곡의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떻게 황폐하게 되었는가! 우리가 매우 부끄러워하였다. 왜냐하면 우리가 땅을 버렸기 때문이며, 왜냐하면 그들이 우리의 거처들을 던졌기 때문이다.”18
왜냐하면 여자들이여, 야훼의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너희 귀가 그의 입의 말씀을 받게 하여라. 그리고 너희 딸들에게 통곡을 가르치고, 그리고 여자는 자기 이웃 여자에게 애가를 ⟨가르쳐라⟩.19
왜냐하면 죽음이 우리 창문들 안으로 올라왔고, 우리 성채들 안으로 들어와 바깥으로부터 어린아이를, 넓은 광장들로부터 청년들을 끊어 없애기 때문이다.20
“이렇게 말하여라.” 야훼의 발언이다. “그리고 사람의 시체가 들의 얼굴 위에 거름처럼, 그리고 거두는 자의 뒤에 있는 곡식 단처럼 떨어질 것이며, 그리고 거두어 모으는 자가 없을 것이다.”21
야훼가 이렇게 말하였다.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 안에서 자랑하지 말고, 그리고 용사는 자기 용맹 안에서 자랑하지 말며, 부유한 자는 자기 재물 안에서 자랑하지 말라.”22
참으로 만일 자랑하는 자는 이것 안에서 자랑하여라. 곧 나를 깨닫고, 그리고 아는 것 ⟨안에서⟩. 왜냐하면 나는 땅 안에서 인애, 재판과 공의를 행하는 야훼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것들 안에서 내가 기뻐하기 때문이다. 야훼의 발언이다.23
보라, 날들이 오고 있다. 야훼의 발언이다. 그리고 내가 포피 안에 있는 모든 할례받은 자 위에 벌하겠다.24
이집트 위에, 그리고 유다 위에, 그리고 에돔 위에, 그리고 암몬의 자손들 위에, 그리고 모압 위에, 그리고 광야에 거주하며 가장자리를 잘라 낸 모든 자 위에 ⟨벌하겠다⟩. 왜냐하면 모든 민족들이 할례받지 않았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온 집이 마음에 할례받지 않았기 때문이다.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