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위로에 관한 말도 들어라.1
참으로 나는 시온을 두고 애도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서 자비를 구하고 이렇게 말했다.2
대체 언제까지 이것들이 우리에게 계속되고, 언제나 재앙들이 우리에게 닥칩니까?3
능하신 분은 그의 풍성한 자비에 따라 이 일들을 행하셨고, 지극히 높으신 분은 그의 크신 긍휼에 따라 나를 위로하도록 말씀을 내게 밝히셨다. 또 내가 다시는 괴로워하지 않도록 환상을 보여 주셨고, 때들의 비밀을 알려 주셨으며 시기들의 도래를 내게 보여 주셨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