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네가 본 일곱째 검은 물은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둘을 만들려고 품었던 생각의 변절이다.1
그리고 그의 뒤에 있던 왕들이 행한 모든 악행이다.2
그리고 이세벨의 저주와 그 시대에 이스라엘이 섬긴 우상들에 대한 숭배이다.3
그리고 비가 그친 일과, 여인들이 자기 태의 열매를 먹게 되기까지 있었던 기근들이다.4
그리고 그들이 포로가 된 때, 곧 아홉 지파와 그 반에게 닥친 일이다. 이는 그들이 많은 죄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다.5
그리고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와서 그들을 사로잡았다.6
그러나 민족들에 관해서는, 그들이 얼마나 불법을 행하고 악을 행했는지 말하기가 너무 많다. 그들은 언제나 그랬으며 결코 의롭게 되지 않았다.7
이것들이 네가 본 일곱째 검은 물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