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본 넷째 밝은 물들은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들을 닮은 모든 이들의 출현입니다.1
참으로 그때 율법의 등불이 어둠 속에 앉아 있던 모든 이에게 영원히 비추었고, 믿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보상에 대한 약속을, 부인하는 이들에게는 그들을 위하여 예비된 불의 징벌을 알렸습니다.2
그러나 또한 그때 하늘들이 그 자리에서 붙들렸고, 전능자의 보좌 아래가 흔들렸으며, 그분은 모세를 자신에게 가까이 붙들고 계셨습니다.3
참으로 그분은 그에게 많은 광채들과 율법들의 운행과 시대의 완성을 보여 주셨으며, 네게 보여 주신 것처럼 시온의 모양과 만들어질 그 치수들, 그리고 지금 성소의 집의 모양도 보여 주셨습니다.4
또한 그때 그분은 그에게 불의 치수들과 심연의 깊이들, 바람들의 무게와 빗방울들의 수를 보여 주셨습니다.5
또 분노를 억누르심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과 심판의 진실을 보여 주셨습니다.6
또 지혜의 뿌리와 이해의 부요와 지식의 샘을 보여 주셨습니다.7
또 공기의 높이와 낙원의 위대함과 시대들의 완성과 심판 날의 시작을 보여 주셨습니다.8
또 제물들의 수와 아직 오지 않은 땅들을 보여 주셨습니다.9
또 게헨나의 입과 보응이 서는 곳과 믿음의 장소와 희망의 자리를 보여 주셨습니다.10
또 장차 올 징벌의 모양과 셀 수 없는 천사들의 무리와 불꽃의 군대들과 번개들의 광채와 천둥들의 소리와 우두머리 천사들의 대열들과 빛의 보물창고들과 시대들의 변화들과 율법의 탐구들을 보여 주셨습니다.11
이것들이 네가 본 넷째 밝은 물들입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