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마스길, 아삽에게. 내 백성이여, 내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귀를 내 입의 말들에 기울여라.
내 백성이여, 내 법을 주의 깊게 듣고 따르며 내 입에서 나오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2
내 입을 잠언으로 열겠다. 옛날부터의 수수께끼들을 흘려 내겠다.
보라, 내가 비유를 말하려고 입을 열어 예로부터 감추어진 일들을 전하겠다.
—
3
우리가 들었고 또 그것들을 알았으며, 또 우리 아버지들이 우리에게 이야기한 것들.
우리는 들은 것들을 알고 있으며, 그것들은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들려준 것들이다.
—
4
우리는 그들의 아들들에게 숨기지 않고, 뒤에 오는 세대에게 야훼의 찬양들과 그의 위력과 그가 행한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것들을 그들의 자녀들에게 숨기지 않고 다음 세대에 전하여, 야훼의 찬양과 능력과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알리겠다.
—
5
그리고 그가 야곱 안에 증언을 세웠고 이스라엘 안에 가르침을 두었으니, 곧 우리 아버지들에게 그것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라고 명령한 것이다.
그분은 야곱 가운데 증언을 세우고 이스라엘 가운데 법을 두셨으며, 우리 조상들에게 그것을 자녀들에게 알려 주라고 명령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뒤에 오는 세대, 곧 태어날 아들들이 알도록 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들이 일어나서 또 자기들의 아들들에게 이야기하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앞으로 태어나 자라날 세대가 그것을 알고 자기 자녀들에게 다시 전하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 안에 자기들의 허리를 두며, 하나님의 행위들을 잊지 않고 또 그의 명령들을 지키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으며 그분의 명령을 지키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리고 자기들의 아버지들처럼 완고하고 또 거역하는 세대, 자기 마음을 굳게 하지 않고 또 자기 영이 하나님과 함께 신실하지 않은 세대가 되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들이 조상들처럼 악하고 반역하는 세대, 마음이 굳게 서지 않고 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세대가 되지 않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활을 다루며 활을 쏘는 에브라임의 아들들은 싸움 날에 돌아섰다.
활시위를 당겨 활을 쏘던 에브라임의 자손들이 전투가 벌어진 날에 물러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았고, 또 그의 가르침 안에서 가기를 거절했다.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고 그분의 법을 따라 살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들은 하나님이 하신 일들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보여 주신 놀라운 일들을 잊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고 자신들에게 보여 주신 놀라운 일들을 잊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2
그들의 아버지들 앞에서, 이집트 땅 곧 소안 들에서 그가 기적을 행했다.
그분은 그들의 조상들이 보는 앞에서 이집트 땅 소안의 들에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가 바다를 갈랐고 또 그들을 건너게 했으며, 또 물을 둑처럼 세웠다.
그분은 바다를 갈라 그들을 건너게 하시고 물을 둑처럼 세우셨다.
—
14
그리고 낮에는 구름으로 그들을 인도했고, 또 밤 내내 불빛으로 인도했다.
그분은 낮에는 구름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밤새도록 불빛으로 이끄셨다.
—
15
광야에서 바위들을 갈랐고, 또 큰 깊음들처럼 그들에게 마시게 했다.
그분은 광야에서 바위를 갈라 큰 깊음에서 나오는 듯한 물을 그들에게 마시게 하셨다.
—
16
그리고 바위 절벽에서 흘러내리는 것들을 나오게 했고, 또 물을 강들처럼 내려오게 했다.
그분은 바위에서 물줄기가 솟아나게 하시고 물이 강처럼 흐르게 하셨다.
—
17
그러나 그들은 그에게 죄짓기를 또 더했고, 메마른 땅에서 지극히 높으신 이를 거역했다.
그러나 백성은 메마른 땅에서도 계속 죄를 더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을 거역했다.
—
18
그리고 자기들의 목숨을 위한 음식을 요구함으로써 자기들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시험했다.
그들은 자기들이 먹을 음식을 요구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시험했다.
—
19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거슬러 말했고, “하나님이 광야에서 상을 차릴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그들은 하나님께 불평하며 말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우리에게 먹을 상을 차려 주실 수 있겠는가?”
—
20
보라, 그가 바위를 쳤고, 또 물들이 흘렀으며, 또 시내들이 넘쳤다. 또한 빵을 줄 수 있는가? 아니면 자기 백성에게 고기를 마련할 수 있는가?
그가 바위를 치자 물이 흐르고 시내가 넘쳐흘렀지만, 과연 우리에게 빵도 주실 수 있는가? 자기 백성을 위해 음식도 마련하실 수 있는가?
—
21
그러므로 야훼가 듣고 격노했으며, 또 불이 야곱 안에서 타올랐고, 또한 분노가 이스라엘 안에서 올라갔다.
야훼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불이 야곱을 덮쳤고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해 치솟았다.
—
22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또 그의 구원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분의 구원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다.
—
23
그러나 그가 위의 구름들에게 명령했고, 또 하늘의 문들을 열었다.
그분이 높은 곳의 구름들에게 명령하시자 하늘의 문들이 열렸다.
—
24
그리고 그들 위에 만나를 비처럼 내려 먹게 했고, 또 하늘의 곡식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분은 그들이 먹도록 만나를 내려 주시고 하늘의 빵을 주셨다.
—
25
사람이 강한 자들의 빵을 먹었고, 그들에게 배부르도록 양식을 보냈다.
사람이 천사들의 빵을 먹었으며, 하나님은 그들이 배부르도록 양식을 보내 주셨다.
—
26
그가 하늘에서 동풍을 이동시켰고, 또 자기 위력으로 남풍을 몰았다.
그분은 하늘에 바람이 불게 하시고 자신의 능력으로 남풍을 몰아오셨다.
—
27
그리고 그들 위에 고기를 티끌처럼, 또 날개 달린 새를 바다들의 모래처럼 비처럼 내렸다.
그분은 고기를 티끌처럼, 날개 달린 새를 바닷가의 모래처럼 그들 위에 내려 주셨다.
—
28
하나님은 그것들을 백성의 진영 한가운데와 그들의 거처 둘레에 떨어뜨리셨다.
그 새들이 그들의 진영과 장막 둘레에 떨어졌다.
—
29
그리고 그들이 먹고 매우 배부르게 되었으며, 또 그들의 욕망을 그들에게 가져왔다.
그들은 실컷 먹어 배불렀고, 하나님은 그들이 갈망하던 것을 주셨다.
—
30
그들은 아직 자기들의 욕망에서 멀어지지 않았고, 그들의 음식이 그들의 입 안에 있었다.
그들은 아직 욕망을 버리지 않았고 음식도 여전히 입에 물고 있었다.
—
31
그때 하나님의 분노가 그들 안에서 올라갔고, 또 그들의 기름진 자들 가운데서 죽였으며, 또 이스라엘의 젊은이들을 무릎 꺾게 했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을 향해 치솟아 그들 가운데 강한 자들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뛰어난 자들을 쓰러뜨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이 모든 것 속에서도 그들은 또 죄지었고, 또 그의 놀라운 일들을 믿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그들은 계속 죄를 지으며 그분의 놀라운 일들을 믿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3
그리고 그들의 날들을 헛것 속에서 끝냈고, 또 그들의 해들을 공포 속에서 끝냈다.
그분은 그들의 날들이 헛되이 끝나고 그들의 세월이 급히 지나가게 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34
그가 그들을 죽일 때면, 그들이 그를 찾았고, 또 돌아왔으며, 또 하나님을 새벽부터 찾았다.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면 그들은 그분을 찾고 돌아와 아침 일찍 그분께 나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35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의 바위이며, 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자기들을 되찾는 이임을 기억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도우시는 분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자신들을 구원하시는 분임을 기억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6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입으로 그를 꾀었고, 또 자기들의 혀로 그에게 거짓말했다.
그들은 입으로는 그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혀로는 그에게 거짓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7
또 그들의 마음은 그와 함께 굳게 서지 않았고, 또 그들은 그의 언약 안에서 신실하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은 그에게 굳게 붙어 있지 않았고, 그들은 그의 언약을 신뢰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38
그러나 그는 자비로운 이여서 죄악을 속죄하고 멸망시키지 않았으며, 또 자기 분노를 돌이키기를 많이 했고 자기의 모든 격노를 일으키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자비로우셔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멸망시키지 않으셨으며, 여러 번 분노를 돌이키시고 격노를 모두 쏟아 내지 않으셨다.
—
39
그리고 그는 그들이 살이며,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숨임을 기억했다.
그는 그들이 살에 불과하고, 한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 숨과 같다는 것을 기억하셨다.
—
40
얼마나 그들이 광야에서 그를 거역했고, 황무지에서 그를 아프게 했던가!
그들은 광야에서 그분을 거역하고 황무지에서 그분을 노하게 했다.
—
41
그리고 그들은 돌아와 하나님을 시험했고, 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를 고통스럽게 했다.
그들은 거듭 하나님을 시험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괴롭게 했다.
—
42
그들은 그의 손, 곧 그가 대적에게서 그들을 대속한 날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손길도, 하나님이 그들을 압제자에게서 구해 내신 날도 기억하지 않았다.
—
43
그가 이집트 안에 자기 표징들을 두었고, 또 소안 들에 자기 이적들을 둔 때.
그들은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표징을 행하시고 소안의 들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신 때를 기억하지 않았다.
—
44
그리고 그들의 나일강 물줄기들을 피로 바꾸었고, 또 그들의 흘러내리는 물들을 그들이 마시지 못하도록 바꾸었다.
그는 그들의 강을 피로 바꾸고, 그들의 시내에서도 물을 마실 수 없게 하셨다.
—
45
그들 안에 파리 떼를 보내어 그것이 그들을 먹게 했고, 또 개구리를 보내어 그것이 그들을 멸망시키게 했다.
그는 그들에게 파리 떼를 보내 그들을 삼키게 하고, 개구리들을 보내 그들을 황폐하게 했다.
—
46
그리고 그들의 소출을 황충에게 주었고, 또 그들의 수고를 메뚜기에게 주었다.
그는 그들의 소출을 황충에게, 그들이 수고해 얻은 것을 메뚜기에게 넘겨주셨다.
—
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죽였고, 또 그들의 돌무화과나무를 서리로 죽였다.
그는 우박으로 그들의 포도나무를 망가뜨리고, 서리로 그들의 무화과나무를 상하게 하셨다.
—
48
그리고 그들의 짐승들을 우박에 넘겨주었고, 또 그들의 가축을 불꽃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는 그들의 짐승을 우박에 내주시고, 그들의 가축을 불길에 넘겨주셨다.
—
49
그들 안에 자기 분노의 타오름과 격분과 격노와 환난을, 곧 재앙을 가져오는 사자들의 무리를 보냈다.
그는 그들에게 자신의 분노에서 나온 격노와 분노와 환난을 내리시고, 악한 천사의 손을 통해 그것들을 보내셨다.
—
50
자기 분노를 위한 길을 평평하게 했고, 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아끼지 않았으며, 또 그들의 생명을 역병에 넘겨주었다.
그는 재앙의 길들을 열어 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건져 주지 않으셨고, 그들의 짐승들도 죽음에 넘겨주셨다.
—
51
그리고 이집트 안의 모든 맏이, 함의 장막들 안에 있는 기력의 처음 난 것을 쳤다.
그는 이집트의 모든 맏이, 곧 함의 장막에 사는 이들의 모든 자손 가운데 처음 난 이들을 죽이셨다.
—
52
그리고 자기 백성을 양 떼처럼 이동시켰고, 또 그들을 광야에서 무리처럼 몰았다.
그는 자신의 백성을 양 떼처럼 이끌어 내시고, 광야에서 그들을 한 무리처럼 인도하셨다.
—
53
그리고 그들을 안전으로 인도했고, 그들은 두려워 떨지 않았으며, 또 그들의 원수들을 바다가 덮었다.
그는 그들을 안전하게 인도하셨으므로 그들이 두려워하지 않았고, 바다는 그들의 원수들을 뒤덮었다.
—
54
그리고 그들을 자기 거룩함의 경계, 곧 자기 오른쪽이 얻은 이 산으로 데려왔다.
그는 그들을 자신의 거룩한 영토, 곧 자신의 오른손으로 얻으신 이 산으로 데려오셨다.
—
55
그리고 그들 앞에서 민족들을 몰아냈고, 또 유산의 측량줄로 그들을 떨어뜨렸으며, 또 이스라엘의 지파들을 그들의 장막들 안에 거주하게 했다.
그는 그들 앞에서 여러 민족을 몰아내고 유산의 측량줄에 따라 그들을 배치했으며, 이스라엘 지파들이 그 민족들의 장막에서 살게 하셨다.
—
56
그러나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또 거역했으며, 또 그의 증언들을 지키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거역했으며, 그분의 증언을 지키지 않았다.
—
57
그리고 그들은 물러나 자기들의 아버지들처럼 배신했고, 속임수의 활처럼 바뀌었다.
그들은 조상들처럼 돌아서서 배신했고, 빗나가는 활처럼 뒤틀렸다.
—
58
그리고 자기들의 산당들로 그를 노하게 했고, 또 자기들의 새긴 우상들로 그를 질투하게 했다.
그들은 산당을 세워 하나님을 노하게 하고, 우상들로 그분의 질투를 일으켰다.
—
59
하나님이 듣고 격노했으며, 또 이스라엘을 매우 버렸다.
하나님은 그 일을 들으시고 격분하여 이스라엘에게 크게 진노하셨다.
—
60
그리고 실로의 거처, 곧 사람 가운데 거주하게 한 장막을 저버렸다.
그는 실로에 있던 처소, 곧 사람들 가운데 머물던 장막을 버리셨다.
—
61
그리고 자기 위력을 사로잡힘에 주었고, 또 자기 아름다움을 대적의 손에 주었다.
그는 자신의 백성을 포로로 넘기고, 자신의 영광도 원수의 손에 넘겨주셨다.
—
62
그리고 자기 백성을 칼에 넘겨주었고, 또 자기 유산에 격노했다.
그는 자신의 백성을 칼에 넘기시고, 자신의 유산을 외면하셨다.
—
63
그의 젊은이들을 불이 삼켰고, 또 그의 처녀들은 혼인 노래를 듣지 못했다.
불이 그들의 젊은이들을 삼켰고, 그들의 처녀들은 버려졌다.
—
64
그의 제사장들은 칼에 쓰러졌고, 또 그의 과부들은 울지 않았다.
그들의 제사장들은 칼에 쓰러졌지만, 그들의 과부들은 애곡조차 하지 못했다.
—
65
그리고 주께서 잠든 이처럼, 포도주로부터 함성을 지르는 용사처럼 깨어나셨다.
그때 야훼께서 잠에서 깨어난 이처럼, 포도주에 힘이 솟은 용사처럼 일어나셨다.
—
66
그리고 자기 대적들을 뒤로 쳤고, 영원한 모욕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는 원수들을 뒤로 쳐 물리치시고, 그들에게 영원한 치욕을 안기셨다.
—
67
그리고 요셉의 장막을 버렸고, 또 에브라임 지파를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요셉의 장막을 물리치시고 에브라임 지파를 선택하지 않으셨다.
—
68
그리고 유다 지파를, 곧 자신이 사랑한 시온산을 선택했다.
그는 유다 지파를 선택하시고 자신이 사랑하신 시온산을 택하셨다.
—
69
그리고 높은 것들처럼 자기 성소를 지었고, 자신이 영원히 세운 땅처럼 그것을 지었다.
그는 높은 곳에 자신의 성소를 지으시고, 땅 위에 영원히 굳게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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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그리고 자기 종 다윗을 선택했고, 또 그를 양 떼 우리들에서 데려갔다.
그는 자신의 종 다윗을 선택하여 양 우리에서 데려오셨다.
—
71
젖 먹이는 것들의 뒤에서 그를 데려와, 자기 백성 야곱과 또 자기 유산 이스라엘을 목양하게 했다.
그는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양 떼를 돌보던 다윗을 데려와, 자신의 백성 야곱과 자신의 유산 이스라엘을 목양하게 하셨다.
—
72
그리고 그가 자기 마음의 성실함을 따라 그들을 목양했고, 또 자기 손바닥들의 분별로 그들을 인도했다.
다윗은 온전한 마음으로 그들을 목양하고, 능숙한 손으로 그들을 인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