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표제
지휘자를 위하여, 고라의 아들들을 위한 마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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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사슴이 물길 위에서 갈망하듯, 이와 같이 내 혼이 당신을 향하여 갈망합니다,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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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혼이 하나님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 한다. 언제 내가 가서 하나님의 얼굴 앞에 보일까?
사슴이 물 흐르는 곳을 찾아 울부짖듯이, 야훼여, 내 혼이 당신을 향해 부르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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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 눈물이 낮에 그리고 밤에 내게 빵이 되었다. 그들이 온 날 내내 내게 “네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라고 말할 때에.
내 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 합니다. 하나님이여, 언제 내가 나아가 당신의 얼굴을 뵙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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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것들을 기억하며 내 속에 내 혼을 쏟아 놓는다. 내가 무리와 함께 나아가 그들을 이끌고 하나님의 집까지 가던 일, 환호와 감사의 소리로, 절기를 지키는 무리의 소리로 나아가던 일을.
사람들이 온종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니, 내 눈물이 밤낮으로 내 음식이 되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왜 낙심하느냐, 내 혼아? 왜 내 속에서 신음하느냐? 하나님을 기다려라. 내가 그분을, 곧 얼굴을 드러내어 구원하시는 분을 다시 찬양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일들을 기억하며 마음이 뒤흔들립니다. 강하신 분이여, 예전에 나는 당신의 보호 아래 많은 이와 함께 기뻐하며 찬양과 감사의 소리 속에서 하나님의 집까지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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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의 하나님이여, 내 속에서 내 혼이 낙심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요르단 땅과 헤르몬 산들에서, 미살 산에서 당신을 기억합니다.
내 혼아, 어찌하여 낙심하고 놀라느냐? 하나님을 기다려라. 내 얼굴을 구원하시는 그분께 내가 다시 감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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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깊음이 당신의 물길 소리에 깊음을 향하여 부릅니다. 당신의 모든 부서지는 물결과 당신의 물결들이 내 위를 지나갔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 혼이 낙심하므로 요르단 땅과 헤르몬과 작은 산에서 당신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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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낮에 야훼께서 그의 인애를 명령하시고, 그리고 밤에는 그의 노래가 나와 함께하며, 내 삶의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함께한다.
당신의 폭포 소리 가운데 깊음이 깊음을 부릅니다. 당신의 거센 물결과 큰 파도가 모두 내 위를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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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나는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리라. “왜 당신은 나를 잊으셨습니까? 왜 내가 적대자의 억압 속에서 어두워져 가야 합니까?”
낮에는 야훼께서 자비를 베푸시고, 밤에는 그분을 찬양하는 노래가 나와 함께합니다. 이것이 살아 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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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를 괴롭히는 자들이 내 뼈를 부수듯 나를 비방한다. 그들이 온 날 내내 내게 “네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라고 말할 때에.
나는 하나님께 묻습니다.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원수들의 억압을 받으며 슬픔 속에 살아가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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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왜 낙심하느냐, 내 혼아? 왜 내 속에서 신음하느냐? 하나님을 기다려라. 내가 그분을, 곧 내 얼굴의 구원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분을 다시 찬양할 것이기 때문이다.
원수들은 내 뼈를 깨뜨리듯 나를 모욕하며 온종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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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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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혼아, 어찌하여 낙심하고 놀라느냐? 하나님을 기다려라. 내 얼굴을 구원하시는 나의 하나님께 내가 다시 감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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