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이 야훼 눈에 좋은 줄 보고, 이전 번처럼 점을 만나러 가지 않고 광야로 자기 얼굴을 두었다.
발람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일이 야훼 앞에 합당함을 알았다. 그래서 전처럼 점술을 찾아가지 않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만든 송아지 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이 야훼 보시기에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전처럼 점을 알아보러 가지 않고 광야를 향해 얼굴을 돌렸다.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이 야훼 눈에 좋은 줄 보고, 이전 번처럼 점을 만나러 가지 않고 광야로 자기 얼굴을 두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발람이 자기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자기 지파대로 거주하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있었다.
발람이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지파별로 진을 친 모습을 보자, 야훼에게서 온 예언의 영이 그에게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눈을 들어 보니 이스라엘이 지파별로 진을 치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의 영이 발람 위에 임했다.
발람이 자기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자기 지파대로 거주하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가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씀, 눈이 열린 장정의 말씀,
그가 비유의 말을 들어 선포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선언, 분명히 보는 사람의 선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잠언을 읊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이며, 눈이 열린 사람의 말이다.
그가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씀, 눈이 열린 장정의 말씀,
다듬은 직역 없음
4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 샷다이의 환상을 목도하는 자, 엎드러졌으나 눈이 벗겨진 자의 말씀.
하나님에게서 온 말씀을 듣고 샷다이에게서 온 환상을 보는 사람, 누워 있을 때 계시를 받은 사람의 선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러져 있어도 눈이 열린 자의 말이다.
샷다이의 환상을 보고 엎드러진 채 눈이 열린 사람의 말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야곱아, 네 장막들이 어찌 그리 좋으며, 이스라엘아,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좋은가.
야곱아, 네 장막들이 얼마나 좋은가! 이스라엘아, 네 거처들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아, 네 장막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스라엘아, 네 거처들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야곱아, 네 장막들이 어찌 그리 좋으며, 이스라엘아,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좋은가.
다듬은 직역 없음
6
개울들처럼 뻗어 있고 강 위의 동산들처럼, 야훼께서 심으신 침향목들처럼, 물 위의 백향목들처럼.
그 장막들은 길게 뻗은 시내 같고, 유프라테스강 가의 물 댄 동산 같으며, 야훼께서 심으신 향나무와 물가에 심긴 백향목 같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길게 뻗은 골짜기들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야훼께서 심으신 장막 같고 물가의 백향목들 같다.
그들은 길게 뻗은 시내와 강가의 동산 같고, 야훼께서 펼쳐 놓으신 침향목과 물가의 백향목 같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이스라엘의 두레박에서는 물이 흘러넘치고, 그의 씨는 물이 풍부한 곳에 있으리라. 그의 왕은 아각보다 높아지고 그의 왕국은 높이 들리리라.
그의 자손에게서 위대한 왕이 나와 많은 민족을 다스릴 것이다. 그 왕은 아각보다 강하고, 그의 왕국은 높이 세워질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의 자손들 가운데서 한 남자가 나올 것이며, 그의 씨는 풍부한 물을 누릴 것이다. 그의 왕은 아각보다 높아지고 그의 왕국도 높이 들릴 것이다.
그의 두레박에서는 물이 넘쳐흐르고 그의 후손은 풍부한 물을 누릴 것이다. 그의 왕은 고그보다 높아지고 그의 왕국은 높이 들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다. 이스라엘에게는 들소의 뿔 같은 힘이 있다. 그는 자기 대적인 민족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부수며 자기 화살로 꿰뚫으리라.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께 힘과 높은 위엄이 있다. 이스라엘 자손은 원수 민족들의 재산을 삼키고 왕들의 전리품을 누리며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이 강하고 높으신 능력으로 원수 민족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부수며 허리를 꺾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셨다. 이스라엘에게는 들소의 뿔 같은 힘이 있어 적대하는 민족들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부수며 자기 화살로 그들을 꿰뚫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그가 수사자처럼, 사자처럼 몸을 굽혀 누웠으니 누가 그를 일으키랴. 너를 축복하는 자들은 복 받은 자요, 너를 저주하는 자들은 저주받은 자다.
이스라엘은 수사자와 암사자처럼 강하고 평온하게 자리 잡을 것이며, 어떤 왕국도 그를 뒤흔들지 못한다. 너를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사자와 사자 새끼처럼 웅크리고 누웠으니 누가 감히 그를 일으키겠는가. 너를 축복하는 자들은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가 수사자처럼, 사자처럼 몸을 굽혀 누웠으니 누가 그를 일으키랴. 너를 축복하는 자들은 복 받은 자요, 너를 저주하는 자들은 저주받은 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10
발락의 분노가 발람에게 타올라 그가 자기 손바닥을 맞부딪쳤다.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 원수들을 저주를 퍼붓게 하려고 내가 당신을 불렀는데, 보십시오, 당신은 이 세 번 정녕 축복하였습니다.
발락은 발람에게 크게 화가 나서 두 손을 맞부딪치며 말했다. 내가 당신을 불러 내 원수들을 저주하게 했는데, 보시오. 당신은 도리어 그들을 세 번이나 축복했소.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은 발람에게 분노하여 두 손을 마주쳤다. 발락이 발람에게 말했다. “내 원수들을 저주하라고 당신을 불렀는데, 보십시오. 당신은 오히려 그들을 거듭 축복하여 벌써 세 번이나 그렇게 했습니다.”
발락의 분노가 발람에게 타올라 그가 자기 손바닥을 맞부딪쳤다.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 원수들을 저주를 퍼붓게 하려고 내가 당신을 불렀는데, 보십시오, 당신은 이 세 번 정녕 축복하였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이제 당신의 곳으로 달아나십시오. 내가 당신을 정녕 공경하겠다고 말하였으나, 보십시오, 야훼께서 당신을 영광에서 막으셨습니다.
이제 어서 고향으로 돌아가시오. 나는 당신을 크게 높여 주겠다고 했지만, 보시오. 야훼께서 당신이 그 존귀를 누리지 못하게 하셨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당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십시오. 내가 당신을 크게 높여 주겠다고 했지만, 보십시오. 야훼께서 당신이 영예를 얻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당신의 곳으로 달아나십시오. 내가 당신을 정녕 공경하겠다고 말하였으나, 보십시오, 야훼께서 당신을 영광에서 막으셨습니다.
—
12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내게 보낸 당신의 사자들에게도 내가 이야기하여 말하지 않았습니까?
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했다. 당신이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도 내가 분명히 말하지 않았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했다. “당신이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도 내가 분명히 말하지 않았습니까?”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내게 보낸 당신의 사자들에게도 내가 이야기하여 말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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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발락이 자기 집에 가득한 은과 금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좋은 것이나 악한 것을 내 마음에서 하려고 야훼의 입을 지나갈 수 없습니다. 야훼께서 말씀하시는 것, 그것을 내가 말하겠습니다.
발락이 자기 집을 가득 채울 은과 금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내 뜻대로 좋은 일이든 악한 일이든 행하여 야훼 말씀의 결정을 어길 수 없습니다. 나는 야훼께서 말씀하시는 것만 말할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이 자기 집을 은과 금으로 가득 채워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야훼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거슬러 내 뜻대로 선이나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나는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바로 그것을 말합니다.
발락이 집에 가득한 은이나 금을 준다 해도, 나는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내 마음대로 하여 야훼의 명령을 어길 수 없습니다. 야훼께서 말씀하시는 것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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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제 보십시오, 나는 내 백성에게 갑니다. 오십시오, 이 백성이 마지막 날들에 당신의 백성에게 무엇을 행할지 내가 당신에게 조언하겠습니다.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 돌아갑니다. 이리 오십시오.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조언하고, 훗날 이 백성이 당신의 백성에게 무슨 일을 할지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나는 내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리 오십시오. 마지막 날들에 이 백성이 당신의 백성에게 무엇을 할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 돌아갑니다. 오십시오. 마지막 날들에 이 백성이 당신의 백성에게 할 일을 내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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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가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씀, 눈이 열린 장정의 말씀,
그가 비유의 말을 들어 선포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선언, 분명히 보는 사람의 선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예언의 말을 이어 말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 눈이 열린 자의 말이다.”
그가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씀, 눈이 열린 장정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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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지식을 아는 자, 샷다이의 환상을 목도하는 자, 엎드러졌으나 눈이 벗겨진 자의 말씀.
하나님에게서 온 말씀을 듣고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서 온 지식을 알며 샷다이에게서 온 환상을 보는 사람, 누워 있을 때 계시를 받은 사람의 선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지식을 아는 자, 하나님의 환상을 보며 엎드러져 있어도 눈이 열린 자의 말이다.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지식을 아는 자, 샷다이의 환상을 목도하는 자, 엎드러졌으나 눈이 벗겨진 자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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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내가 그를 보나 이제가 아니며 내가 그를 주시하나 가깝지 않다. 야곱에게서 별이 나아가고 이스라엘에게서 지팡이가 일어나 모압의 가장자리를 꿰뚫고 셋의 모든 아들들을 허물리라.
내가 그를 보지만 지금은 아니고, 그를 바라보지만 가까운 때는 아니다. 야곱에게서 왕이 일어나고 이스라엘에게서 메시아가 높아져, 모압의 고관들을 죽이고 온 인류를 다스릴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그를 보지만 지금은 아니고, 그를 바라보지만 아직 가까이 있지 않다. 야곱에게서 별이 떠오르고 이스라엘에게서 한 지도자가 일어나 모압의 용사들을 멸하고 셋의 모든 자손을 굴복시킬 것이다.
내가 그를 보지만 지금은 아니고, 바라보지만 가까운 때는 아니다. 별이 야곱에게서 나아가고 왕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 모압의 양쪽 끝과 셋의 모든 자손의 정수리를 부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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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에돔이 소유가 되고 그의 원수인 세일이 소유가 되리라. 이스라엘은 힘을 행하리라.
에돔과 세일은 그의 원수들이 차지할 땅이 되고, 이스라엘은 많은 재산을 얻어 번영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에돔은 그의 소유가 되고, 원수들이 차지한 세일도 그의 소유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강한 힘을 얻을 것이다.
에돔은 정복되고 에서는 원수들의 소유가 될 것이며, 이스라엘은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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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야곱에게서 그가 다스리고 성읍에서 생존자를 멸하리라.
야곱의 집안에서 한 사람이 나와 여러 민족의 성읍에 남은 자들을 멸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곱에게서 한 사람이 나와 성읍에 남은 생존자를 멸할 것이다.
야곱에게서 그가 다스리고 성읍에서 생존자를 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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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가 아말렉을 보고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민족들의 처음은 아말렉이나 그의 마지막은 영원히 멸망이리라.
그가 아말렉 족속을 바라보고 비유의 말을 선포했다. 아말렉은 이스라엘이 처음 싸운 민족이지만, 마침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아말렉을 바라보며 예언했다. “아말렉은 민족들 가운데 으뜸이지만 마침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그가 아말렉을 보고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민족들의 처음은 아말렉이나 그의 마지막은 영원히 멸망이리라.
—
21
그가 겐 사람을 보고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네 거처가 영속하고 네 둥지가 반석에 놓였구나.
그가 살마아 족속을 바라보고 비유의 말을 선포했다. 네 거처의 터전은 견고하며, 네 성읍 안에 튼튼히 자리 잡았구나.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겐 사람들을 바라보며 예언했다. “네 거처는 견고하고 네 둥지는 바위 위에 자리 잡았다.”
그가 겐 사람을 보고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네 거처가 영속하고 네 둥지가 반석에 놓였구나.
—
22
참으로 만일 가인이 불사름이 되면, 언제까지랴? 앗수르가 너를 사로잡으리라.
살마아 족속이 멸망할 운명이라 해도, 앗수르가 너를 사로잡는 일은 언제까지 계속되겠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가인이 불살라져 사라지더라도, 앗수르가 너를 사로잡을 때까지는 남아 있을 것이다.
겐이 불살라질 때까지 너는 앗수르에서 돌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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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가 자기 잠언을 들어 말하였다. 화 있도다, 하나님이 그것을 두심에서 누가 살랴.
그가 비유의 말을 들어 선포했다.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행하실 때 살아 있는 죄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다듬은 직역 없음
그가 다시 예언했다. “슬프다.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일으키실 때 누가 살아남겠는가?”
그가 다시 신탁을 선포하였다. “화로다! 하나님이 이 일을 세우실 때 누가 살아남겠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깃딤의 손에서 이끌어 내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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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깃딤의 손에서 배들이여, 그들이 앗수르를 괴롭게 하고 에벨을 괴롭게 하리라. 그도 영원히 멸망이리라.
로마의 군대들이 무장하고 출동하여 앗수르를 괴롭히며 유프라테스강 건너편을 복속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들 역시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군대들이 깃딤 땅에서 나와 앗수르와 히브리인들을 굴복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 군대들도 마침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그들은 앗수르와 에벨을 괴롭힐 것이며, 그들 역시 결국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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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발람이 일어나 가서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다.
발람은 일어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제 길을 떠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은 일어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제 갈 길로 갔다.
발람이 일어나 가서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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