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민수기 2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이스라엘 자손이 떠나 여리고 요르단 건너편 모압 평원에 진을 쳤다.
이스라엘 자손은 길을 떠나 요르단 건너편, 여리고 맞은편에 있는 모압 평원에 진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여리고 맞은편, 요르단강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 진을 쳤다.
이스라엘 자손이 떠나 여리고 요르단 건너편 모압 평원에 진을 쳤다.
2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에게 행한 모든 것을 보았다.
십볼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들에게 한 일을 모두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십볼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들에게 한 일을 모두 보았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에게 행한 모든 것을 보았다.
3
모압이 그 백성 앞에서 매우 두려워하였으니, 그가 많았기 때문이다.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싫어하였다.
모압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많은 것을 보고 몹시 두려워했으며,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큰 괴로움을 느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압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매우 많았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몹시 두려워했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괴로워했다.
모압이 그 백성 앞에서 매우 두려워하였으니, 그가 많았기 때문이다.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싫어하였다.
4
모압이 미디안의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이제 이 모임이 소가 들의 푸른 것을 핥듯이 우리 둘레의 모든 것을 핥아먹을 것이다.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의 왕이었다.
모압이 미디안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들의 푸른 풀을 핥아 먹듯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없애 버릴 것입니다.”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압이 미디안 장로들에게 말했다.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들풀을 뜯어 먹듯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먹어 치울 것입니다. 당시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다.
모압이 미디안의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이제 이 모임이 소가 들의 푸른 것을 핥듯이 우리 둘레의 모든 것을 핥아먹을 것이다.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의 왕이었다.
5
발락은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려고, 그 백성의 자손들이 사는 땅에 있는 강가의 브돌로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보십시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그 백성이 땅의 표면을 뒤덮고 지금 내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발락은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려고, 유프라테스강 가 아람에 있는 그의 동족의 땅 브돌로 사신들을 보내 이렇게 전하였다. “보십시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 온 땅의 표면을 뒤덮고 내 맞은편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은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려고 암몬 자손의 땅, 강가에 있는 브돌로 사자들을 보내 이렇게 전했다. 보십시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 온 땅을 뒤덮고 내 맞은편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발락은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려고 암몬 자손의 땅, 강가의 브돌로 사자들을 보냈다. 그는 이집트에서 나온 한 백성이 땅을 뒤덮고 자기 맞은편에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이제 부디 오셔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 백성이 나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내가 그들을 쳐서 이 땅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디 오셔서 나를 위해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들이 나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혹시 내가 그들과 싸워 이 땅에서 몰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 백성이 나보다 강합니다. 그러면 혹시 우리가 그들과 싸워 이기고 이 땅에서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압니다.
이제 부디 오셔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 백성이 나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내가 그들을 쳐서 이 땅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당신이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7
모압의 장로들과 미디안의 장로들이 손에 점술을 들고 갔다. 그들이 발람에게 와서 그에게 발락의 말들을 이야기하였다.
모압과 미디안의 장로들은 점술의 예물을 가지고 발람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전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은 점술의 대가를 손에 들고 발람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전했다.
모압과 미디안의 장로들은 자기들의 점술 도구를 손에 들고 발람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전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8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 밤 여기서 묵으라.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대로 내가 너희에게 말을 돌려주겠다. 모압의 통치자들이 발람과 함께 머물렀다.
발람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밤은 여기에서 묵으십시오.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그대로 여러분에게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고관들은 발람과 함께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그들에게 말했다. 오늘 밤 여기서 묵으십시오.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대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귀족들은 발람과 함께 머물렀다.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 밤 여기서 묵으라. 야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대로 내가 너희에게 말을 돌려주겠다. 모압의 통치자들이 발람과 함께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9
하나님이 발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훼의 말씀이 발람에게 임하여 물으셨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하나님이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어떤 자들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리고 발람이 하나님께 말하였다.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냈습니다.
발람이 야훼께 아뢰었다.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제게 사람을 보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하나님께 대답했다.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사람을 보내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발람이 하나님께 말하였다.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1
‘보십시오. 이집트에서 나온 그 백성이 땅의 표면을 뒤덮었습니다.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그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혹시 내가 그 백성과 싸워 그들을 쫓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였습니다
“보십시오. 이집트에서 나온 그 백성이 온 땅의 표면을 뒤덮었습니다.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그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혹시 내가 그들과 싸워 몰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보십시오. 이집트에서 나온 한 백성이 온 땅을 뒤덮었습니다.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그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혹시 내가 그들과 싸워 몰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이집트에서 나온 그 백성이 땅의 표면을 뒤덮었습니다. 이제 오셔서 나를 위해 그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혹시 내가 그 백성과 싸워 그들을 쫓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였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2
그리고 하나님이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 말라.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말라. 그는 축복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그들과 함께 가지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마라. 그 백성은 복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그들과 함께 가지 마라.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마라.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 말라.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말라. 그는 축복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3
그리고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 발락의 통치자들에게 말하였다. 너희 땅으로 가라. 참으로 야훼께서 나를 너희와 함께 가도록 주기를 거절하셨다.
발람은 아침에 일어나 발락의 고관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땅으로 돌아가십시오. 야훼께서 내가 여러분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은 아침에 일어나 발락의 귀족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의 땅으로 돌아가십시오. 야훼께서 내가 여러분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 발락의 통치자들에게 말하였다. 너희 땅으로 가라. 참으로 야훼께서 나를 너희와 함께 가도록 주기를 거절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14
그리고 모압의 통치자들이 일어나 발락에게 와서 말하였다. 발람이 우리와 함께 가기를 거절하였습니다.
모압의 고관들은 발락에게 돌아와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했습니다”라고 보고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압의 귀족들은 발락에게 돌아와 발람이 우리와 함께 가기를 거절했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모압의 통치자들이 일어나 발락에게 와서 말하였다. 발람이 우리와 함께 가기를 거절하였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발락이 이들보다 더 많고 더 존귀하게 된 통치자들을 다시 보냈다.
발락은 앞서 보낸 이들보다 수가 많고 지위도 높은 고관들을 다시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은 이전 사람들보다 지위가 높고 존귀한 사자들을 다시 보냈다.
발락이 이들보다 더 많고 더 존귀하게 된 통치자들을 다시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그리고 그들이 발람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부디 내게 오기를 만류되지 마십시오.
그들이 발람에게 와서 말하였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렇게 전했습니다. ‘부디 주저하지 말고 내게 와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발람에게 와서 말했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전합니다. 아무것도 당신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이 발람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부디 내게 오기를 만류되지 마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17
참으로 내가 당신을 정녕 매우 공경하겠고, 당신이 내게 말하는 모든 것을 내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디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를 퍼부어 주십시오.
“내가 당신을 매우 존귀하게 대하고, 당신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오셔서 나를 위해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당신을 매우 존귀하게 대하고 당신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그러니 오셔서 나를 위해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참으로 내가 당신을 정녕 매우 공경하겠고, 당신이 내게 말하는 모든 것을 내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디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를 퍼부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발람이 발락의 종들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발락이 자기 집에 가득한 은과 금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작은 것이나 큰 것을 하려고 내 하나님 야훼의 입을 지나갈 수 없다.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였다. “발락이 자기 집에 가득한 은과 금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행하려고 내 하나님 야훼의 말씀으로 내리신 명령을 어길 권한이 없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했다. 발락이 자기 집에 가득한 은과 금을 내게 준다 해도, 나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내 하나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발람은 발락의 신하들에게 말했다. “발락이 집에 가득한 은이나 금을 준다 해도,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내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어길 수 없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이제 부디 너희도 이 밤 여기 거하라. 야훼께서 나와 함께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내가 알아보겠다.
“그러니 여러분도 오늘 밤은 여기에서 머무십시오. 야훼께서 내게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니 여러분도 오늘 밤 여기 머무십시오. 야훼께서 내게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부디 너희도 이 밤 여기 거하라. 야훼께서 나와 함께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내가 알아보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하나님이 밤에 발람에게 오셔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라. 다만 내가 네게 말하는 그 말, 그것만 네가 행하라.
밤에 야훼의 말씀이 발람에게 임하였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다면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라. 다만 내가 네게 말하는 것만 행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이 밤에 발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말하는 것만 행하여라.
하나님의 사자가 밤에 발람에게 와서 말했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다면 일어나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네게 말하는 것만 행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 자기 암나귀를 묶고 모압의 통치자들과 함께 갔다.
발람은 아침에 일어나 자기 암나귀에 안장을 지운 뒤 모압의 고관들과 함께 길을 떠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은 아침에 일어나 자기 암나귀에 안장을 얹고 모압의 귀족들과 함께 길을 떠났다.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 자기 암나귀를 묶고 모압의 통치자들과 함께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22
발람이 길을 가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분노가 타올랐다. 야훼의 사자가 발람을 대적하려고 길에 맞서 섰다. 그때 발람은 자기 암나귀를 타고 있었고, 그의 두 종이 함께 있었다.
발람이 길을 가자 야훼의 분노가 거세졌다. 야훼의 사자가 발람을 대적하려고 길에 나서서 섰다. 발람은 자기 암나귀를 타고 있었고 두 시종이 함께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길을 가자 하나님의 분노가 그를 향해 타올랐다. 야훼의 사자가 그를 막는 대적자로 길에 섰다. 발람은 자기 암나귀를 타고 있었고 두 종도 그와 함께 있었다.
발람이 길을 가자 야훼께서 진노하셨다. 야훼의 사자가 그를 대적하려고 길을 막아섰다. 발람은 암나귀를 타고 있었고 두 종이 함께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3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가 손에 뽑은 칼을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암나귀가 길에서 기울어 들로 갔다. 발람이 암나귀를 길로 기울게 하려고 그것을 쳤다.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가 칼을 뽑아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암나귀가 길을 벗어나 들로 들어가자 발람은 다시 길로 돌려놓으려고 암나귀를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가 칼을 뽑아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암나귀가 길을 벗어나 들로 들어가자 발람은 그것을 다시 길로 돌리려고 때렸다.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가 손에 뽑은 칼을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암나귀가 길에서 기울어 들로 갔다. 발람이 암나귀를 길로 기울게 하려고 그것을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24
야훼의 사자가 포도원들의 좁은 길에 섰으니, 이쪽에 담이 있고 저쪽에 담이 있었다.
야훼의 사자는 양쪽에 담이 있는 포도원 사이의 좁은 길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사자는 양쪽에 담이 있는 포도원의 좁은 길에 섰다.
야훼의 사자가 포도원들의 좁은 길에 섰으니, 이쪽에 담이 있고 저쪽에 담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5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보고 벽에 밀착되어 발람의 발을 벽에 밀어붙였다. 그가 그것을 치기를 더하였다.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를 보고 벽에 바짝 붙으며 발람의 발을 벽에 짓눌렀다. 그러자 발람이 암나귀를 다시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를 보고 벽에 바싹 붙어서 발람의 발을 벽에 짓눌렀다. 그러자 발람은 암나귀를 또 쳤다.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보고 벽에 밀착되어 발람의 발을 벽에 밀어붙였다. 그가 그것을 치기를 더하였다.
26
야훼의 사자가 다시 지나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기울 길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야훼의 사자는 다시 앞쪽으로 가서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피할 수 없는 비좁은 곳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사자는 다시 앞서가서,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피할 길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야훼의 사자가 다시 지나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기울 길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27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보고 발람 아래 누웠다. 발람의 분노가 타올라 그가 막대기로 암나귀를 쳤다.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를 보자 발람 아래에 주저앉아 엎드렸다. 발람은 화가 치밀어 막대기로 암나귀를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암나귀는 야훼의 사자를 보고 발람을 태운 채 엎드렸다. 발람은 화가 치밀어 막대기로 암나귀를 쳤다.
암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보고 발람 아래 누웠다. 발람의 분노가 타올라 그가 막대기로 암나귀를 쳤다.
28
야훼께서 암나귀의 입을 여시니 그것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당신이 이 세 번이나 나를 쳤습니까?
야훼께서 암나귀의 입을 여시자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잘못했기에 나를 이렇게 세 번이나 때립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암나귀의 입을 여시니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했다고 이렇게 세 번이나 나를 치십니까?
야훼께서 암나귀의 입을 여시니 그것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당신이 이 세 번이나 나를 쳤습니까?
29
발람이 암나귀에게 말하였다. 네가 나를 가혹하게 다루었기 때문이다. 만일 내 손에 칼이 있었다면, 참으로 이제 내가 너를 죽였을 것이다.
발람이 암나귀에게 대답하였다. “네가 나를 조롱했기 때문이다. 내 손에 칼만 있었다면 당장 너를 죽였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암나귀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우롱했기 때문이다. 내 손에 칼이 있었다면 지금 당장 너를 죽였을 것이다.
발람이 암나귀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놀림감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내 손에 칼이 있었다면 당장 너를 죽였을 것이다.”
30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당신이 여태껏 오늘까지 나를 타고 다닌 당신의 암나귀가 아닙니까?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하기를 버릇처럼 하였습니까? 그가 말하였다. 아니다.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당신이 오랫동안 오늘까지 타고 다닌 당신의 암나귀가 아닙니까?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런 식으로 행동한 적이 있습니까?” 발람이 “없다”라고 대답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젊을 때부터 오늘까지 늘 타고 다닌 당신의 암나귀가 아닙니까? 내가 전에도 당신에게 이렇게 한 적이 있습니까? 발람이 대답했다. 없다.
암나귀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당신이 여태껏 오늘까지 나를 타고 다닌 당신의 암나귀가 아닙니까?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하기를 버릇처럼 하였습니까? 그가 말하였다. 아니다.
31
야훼께서 발람의 눈을 드러내시니, 그가 야훼의 사자가 손에 뽑은 칼을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그가 몸을 굽혀 자기 코로 경배하였다.
야훼께서 발람의 눈을 열어 주셨다. 발람은 야훼의 사자가 칼을 뽑아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얼굴을 땅에 대어 엎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발람의 눈을 열어 주시자, 발람은 야훼의 사자가 칼을 뽑아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몸을 굽혀 얼굴을 대고 절했다.
야훼께서 발람의 눈을 드러내시니, 그가 야훼의 사자가 손에 뽑은 칼을 들고 길에 선 것을 보았다. 그가 몸을 굽혀 자기 코로 경배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야훼의 사자가 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네가 이 세 번 네 암나귀를 쳤느냐? 보라, 내가 대적자로 나왔다. 그 길이 내 앞에서 거슬렸기 때문이다.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네 암나귀를 세 번이나 때렸느냐? 보라, 네가 이 길을 가며 나를 거스르려는 뜻이 내 앞에 드러났으므로 내가 너를 가로막으려고 나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네 암나귀를 이렇게 세 번이나 쳤느냐? 네가 가는 길이 나를 거슬러 곧장 나아가기에 내가 너를 막는 대적자로 나왔다.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했다. “어째서 암나귀를 세 번이나 때렸느냐? 네가 가는 길이 내 앞에서 악했으므로 내가 너를 막으러 나왔다.”
다듬은 직역 없음
33
그리고 암나귀가 나를 보고 내 앞에서 이 세 번 기울었다. 혹시 그것이 내 앞에서 기울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참으로 이제 내가 너도 죽이고 그것은 살렸을 것이다.
암나귀는 나를 보고 세 번이나 내 앞에서 비켜섰다. 만일 그 암나귀가 비키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쯤 너를 죽이고 암나귀는 살려 두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암나귀가 나를 보고 이렇게 세 번이나 내 앞에서 비켜섰다. 암나귀가 내 앞에서 비키지 않았다면, 지금쯤 나는 너를 죽이고 암나귀는 살려 두었을 것이다.
암나귀는 나를 보고 세 번이나 내 앞에서 비켜났다. 그것이 나를 피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너까지 쳤을 것이고 암나귀는 살려 두었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34
그리고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말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참으로 당신이 길에서 나를 만나러 서 계신 줄 내가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만일 당신 눈에 악하면 내가 돌아가겠습니다.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말하였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이 길에서 저를 막으려고 서 계신 줄 몰랐습니다. 이제 제가 가는 것이 당신이 보시기에 나쁘다면 돌아가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말했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이 길에서 저를 막아 서 계신 줄 몰랐습니다. 이제 제가 가는 것이 당신 보시기에 악하다면 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말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참으로 당신이 길에서 나를 만나러 서 계신 줄 내가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만일 당신 눈에 악하면 내가 돌아가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5
그리고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다만 내가 네게 말하는 그 말, 그것만 네가 말하라. 그리고 발람이 발락의 통치자들과 함께 갔다.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너는 내가 네게 일러 주는 말만 해야 한다.” 그래서 발람은 발락의 고관들과 함께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말했다. 이 사람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일러 주는 말만 전하여라. 그리하여 발람은 발락의 통치자들과 함께 갔다.
야훼의 사자는 발람에게 사람들과 함께 가되, 자신이 전하는 말만 충실히 말하라고 명령했다. 발람은 발락의 관리들과 함께 갔다.
36
발락이 발람이 왔다는 것을 듣고, 아르논 경계에 있는, 경계 끝에 있는 모압 성읍으로 그를 만나러 나갔다.
발락은 발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맞으러 모압의 성읍까지 나갔다. 그곳은 아르논 경계, 곧 영토의 가장 끝에 있는 성읍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은 발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맞으러 모압의 성읍으로 나갔다. 그곳은 아르논 경계의 맨 끝에 있었다.
발락이 발람이 왔다는 것을 듣고, 아르논 경계에 있는, 경계 끝에 있는 모압 성읍으로 그를 만나러 나갔다.
37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부르려고 당신에게 정녕 보내지 않았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은 내게 오지 않았습니까? 참으로 내가 당신을 공경할 수 없겠습니까?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부르려고 여러 차례 사람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내게 오지 않았습니까? 내가 당신에게 충분한 존귀를 베풀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발락이 발람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을 부르려고 거듭 사람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내게 오지 않았습니까? 내가 당신을 크게 높여 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부르려고 당신에게 정녕 보내지 않았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은 내게 오지 않았습니까? 참으로 내가 당신을 공경할 수 없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38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내가 당신에게 왔습니다. 이제 내가 무엇이라도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내 입에 두시는 그 말, 그것을 내가 말하겠습니다.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제가 당신에게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 뜻대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겠습니까? 야훼께서 제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만 하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발람이 발락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이제 제가 당신에게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대로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제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만 전하겠습니다.
발람은 발락에게 말했다. “이제 제가 왔지만 제 마음대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만 충실히 전하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39
발람이 발락과 함께 갔고, 그들이 기럇후솟에 이르렀다.
발람은 발락과 함께 길을 떠나 기럇메호조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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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이 발락과 함께 갔으며, 발락은 발람을 기럇후솟으로 데려갔다.
발람이 발락과 함께 가자 발락은 그를 기럇후솟으로 데려갔다.
40
발락이 소와 작은 가축을 제물로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 있는 통치자들에게 보냈다.
발락은 소와 양을 제물로 잡아 발람과 그를 수행한 고관들에게 나누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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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은 소와 양들을 잡아 발람과 그를 수행한 통치자들에게 음식을 보냈다.
발락이 소와 작은 가축을 제물로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 있는 통치자들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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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아침에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그를 바못바알로 올라가게 하였다. 그가 거기서 백성의 끝을 보았다.
이튿날 아침,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자기 우상의 산당으로 올라갔다. 발람은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일부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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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자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바못바알로 올라갔다. 발람은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가장자리 일부를 보았다.
아침에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그를 바못바알로 올라가게 하였다. 그가 거기서 백성의 끝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