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민수기 16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레위의 아들 그핫의 아들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과 르우벤의 아들들인 벨렛의 아들 온이 취하였다
레위의 아들 그핫의 아들 이스할의 아들 고라가 무리에서 갈라져 나왔다.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 르우벤 자손인 벨렛의 아들 온도 그와 함께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레위의 아들 그핫의 아들 이스할의 아들 고라가 무리에서 갈라섰다.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르우벤 자손인 벨렛의 아들 온도 그와 함께했다.
레위의 후손 고라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르우벤의 아들 벨렛의 아들 온이 사람들을 규합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
그들이 모세 앞에 일어섰으니, 이스라엘 자손 중 사람들, 곧 이백오십 명, 회중의 우두머리들, 정한 때에 부름 받은 자들, 이름 있는 사람들과 함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뽑힌 이백오십 명과 함께 모세에게 맞서 일어섰다. 그 사람들은 회중의 지도자들이며 정식 모임에 소집되는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나온 이백오십 명과 함께 모세 앞에 맞서 일어섰다. 이들은 회중의 지도자들로서 정한 때에 소집되는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모세 앞에 일어섰으니, 이스라엘 자손 중 사람들, 곧 이백오십 명, 회중의 우두머리들, 정한 때에 부름 받은 자들, 이름 있는 사람들과 함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
그들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모여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너무 지나치다. 온 회중, 그들 모두가 거룩하고 그들 가운데 야훼께서 계시는데 어찌하여 너희가 야훼의 회중 위로 스스로 높이느냐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몰려와 말했다. 너희는 너무 지나치다. 온 회중이 모두 거룩하고 그들 가운데 야훼의 임재가 머무는데, 어째서 너희가 야훼의 회중 위에 군림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모여 말했다. 온 회중이 모두 거룩하고 야훼께서 그들 가운데 계신데,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냐? 어째서 너희는 야훼의 온 회중 위에 자신을 높이느냐?
그들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모여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너무 지나치다. 온 회중, 그들 모두가 거룩하고 그들 가운데 야훼께서 계시는데 어찌하여 너희가 야훼의 회중 위로 스스로 높이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4
모세가 듣고 자기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모세는 그 말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는 이 말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모세가 듣고 자기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5
모세가 고라와 그의 온 회중에게 말했다. 아침이 되면 야훼께서 누가 그분께 속한 사람인지, 누가 거룩한 사람인지 알려 주시고 그를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곧 그분이 선택하신 사람을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모세가 고라와 그의 온 무리에게 말했다. 아침이 되면 야훼께서 누가 자신께 합당하고 거룩한 사람인지 밝히시고 그를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야훼께서 기뻐하여 택하시는 사람을 자신을 섬기도록 가까이 나아오게 하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고라와 그의 온 무리에게 말했다. 아침이 되면 야훼께서 누가 그분께 속한 사람인지 알려 주실 것이다. 거룩한 사람을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시고, 자신이 택한 사람을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모세가 고라와 그의 온 회중에게 말했다. 아침이 되면 야훼께서 누가 그분께 속한 사람인지, 누가 거룩한 사람인지 알려 주시고 그를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곧 그분이 선택하신 사람을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6
이것을 하라. 고라와 그의 온 회중아, 너희를 위하여 향로들을 취하라
고라와 그의 온 무리는 이렇게 하여라. 각자 향로를 가져라.
다듬은 직역 없음
고라야, 너와 네 온 회중은 이렇게 하라. 너희가 쓸 향로들을 가져라.
이것을 하라. 고라와 그의 온 회중아, 너희를 위하여 향로들을 취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7
내일 그것들에 불을 두고 그 위에 향을 야훼 앞에 놓으라. 야훼께서 선택하시는 그 남자, 그가 거룩한 자다. 너희가 너무 지나치다, 레위의 아들들아
내일 각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료로 만든 향을 놓아 야훼 앞에 드려라. 야훼께서 기뻐하여 택하시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다.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지나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일 향로들에 불을 담고 향을 놓아 야훼 앞에 가져오너라. 야훼께서 자신을 위해 선택하시는 사람이 거룩한 자가 될 것이다. 레위 자손들아, 이제 그만하여라.
내일 그것들에 불을 두고 그 위에 향을 야훼 앞에 놓으라. 야훼께서 선택하시는 그 남자, 그가 거룩한 자다. 너희가 너무 지나치다, 레위의 아들들아
다듬은 직역 없음
8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부디 들으라, 레위의 아들들아
모세가 고라에게 말했다. 레위 자손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레위 자손들아, 다시 들어라.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부디 들으라, 레위의 아들들아
다듬은 직역 없음
9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회중과 구별하여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시고, 야훼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을 맡기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섬기게 하신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냐?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회중과 구별하여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시고, 야훼의 성막을 섬기는 일을 맡기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돕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온 회중 가운데서 구별하여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시고, 야훼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을 맡기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섬기게 하신 것이 너희에게 부족하냐?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회중과 구별하여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시고, 야훼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을 맡기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섬기게 하신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냐?
다듬은 직역 없음
10
그분이 너와 너와 함께한 레위의 아들들인 네 모든 형제를 가까이 데려오셨거늘 너희가 제사장직도 찾느냐
하나님께서 너와 네 모든 형제인 레위 자손들을 자신에게 가까이 오게 하셨는데, 이제 너희가 대제사장직까지 요구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께서 너와 네 모든 형제인 레위 자손들을 가까이 데려오셨는데도, 너희는 제사장직까지 구하느냐?
그분이 너와 너와 함께한 레위의 아들들인 네 모든 형제를 가까이 데려오셨거늘 너희가 제사장직도 찾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11
그러므로 너와 너의 온 회중이 야훼께 맞서 함께 모인 것이다. 아론이 무엇이기에 너희가 그를 두고 원망하느냐
그러므로 너와 네 온 무리는 야훼께 맞서 모인 것이다. 아론이 무엇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므로 너와 네 온 회중은 내일 야훼 앞에 함께 모여라. 아론이 대체 누구라고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그러므로 너와 너의 온 회중이 야훼께 맞서 함께 모인 것이다. 아론이 무엇이기에 너희가 그를 두고 원망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12
그리고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냈으나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지만, 그들은 우리가 올라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불러오게 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올라가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냈으나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올라오게 하여 광야에서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이 조금이냐? 참으로 네가 우리 위에 스스로 다스리고 또한 스스로 다스리려 하느냐
젖과 꿀을 내는 땅에서 우리를 끌어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한 것으로도 모자라, 네가 우리 위에 기어이 군림하려 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끌어내 광야에서 죽이려 한 것도 부족해서, 이제는 우리 위에서 군림하고 또 군림하려 하느냐?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올라오게 하여 광야에서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이 조금이냐? 참으로 네가 우리 위에 스스로 다스리고 또한 스스로 다스리려 하느냐
14
또한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오지도 않았고 우리에게 들과 포도원의 유산을 주지도 않았다. 네가 그 사람들의 눈을 후벼 파겠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더구나 너는 우리를 젖과 꿀을 내는 땅에 들여보내지도 않았고,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지도 않았다. 이제 이 사람들의 눈까지 멀게 하려 하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는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가지도 않았고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지도 않았다. 네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려 해도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너는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오지도 않았고, 밭이나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눈까지 뽑아 버리겠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15
모세가 매우 타올라 야훼께 말하였다 그들의 예물을 향하여 돌아서지 마소서. 나는 그들에게서 수나귀 하나도 지지 않았고 그들 중 하나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야훼께 말씀드렸다. 그들의 제물을 기쁘게 받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 가운데 누구에게서도 나귀 한 마리조차 빌려 쓰지 않았고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몹시 언짢아져 야훼께 말씀드렸다. 그들의 예물을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에게서 나귀 한 마리도 빼앗지 않았고 그들 가운데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야훼께 말했다. “그들의 제물을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에게서 값진 것 하나도 빼앗지 않았고,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16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너와 너의 온 회중은 야훼 앞에 있으라. 너와 그들과 아론이 내일 그리하라
모세가 고라에게 말했다. 너와 네 온 무리는 내일 야훼 앞에 나아올 준비를 하여라. 너희와 아론이 모두 그 앞에 서야 한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내일 너와 네 온 회중은 아론과 함께 야훼 앞에 나와라.
모세가 고라에게 말하였다 너와 너의 온 회중은 야훼 앞에 있으라. 너와 그들과 아론이 내일 그리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17
각 사람은 자기 향로를 취하고 그 위에 향을 두어 야훼 앞에 가까이 데려오되, 각 사람이 자기 향로를, 곧 향로 이백오십을 가져오고 너와 아론도 각각 자기 향로를 가져오라
각자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위에 향료로 만든 향을 놓고 야훼 앞에 가져와라. 모두 이백오십 개의 향로다. 너와 아론도 각자 자기 향로를 가져라.
다듬은 직역 없음
각 사람은 자기 향로에 불과 향을 담아 야훼 앞에 가져와라. 모두 이백오십 개의 향로이며, 너와 아론도 각각 자기 향로를 가져와라.
각 사람은 자기 향로를 취하고 그 위에 향을 두어 야훼 앞에 가까이 데려오되, 각 사람이 자기 향로를, 곧 향로 이백오십을 가져오고 너와 아론도 각각 자기 향로를 가져오라
18
그들이 각 사람 자기 향로를 취하여 그 위에 불을 두고 그 위에 향을 놓고 정한 때의 장막 입구에 섰으며 모세와 아론도 그리하였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위에 불과 향품의 향을 놓고 정한 때의 장막 입구에 섰다. 모세와 아론도 그곳에 섰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향로에 불과 향을 담고 정한 때의 장막 앞에 섰으며, 모세와 아론도 그곳에 섰다.
그들은 각자 향로를 가져와 그 안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얹은 뒤, 모세와 아론과 함께 회막 입구에 섰다.
19
고라가 정한 때의 장막 입구로 그들에게 맞서 온 회중을 모이게 하니 야훼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고라는 그들에게 맞서도록 온 회중을 정한 때의 장막 입구에 모았다. 그때 야훼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고라가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온 회중을 정한 때의 장막 입구에 모았다. 그러자 야훼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고라가 정한 때의 장막 입구로 그들에게 맞서 온 회중을 모이게 하니 야훼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20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21
이 회중 가운데서 갈라져 나오라. 내가 그들을 순간에 끝내리라
이 회중에게서 떨어져 나와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 버리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회중 가운데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겠다.
이 회중 가운데서 갈라져 나오라. 내가 그들을 순간에 끝내리라
22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했다.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에 깃든 영들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만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분노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아뢰었다.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에 깃든 영들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만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씀드렸다. 하나님, 모든 육체의 영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한 사람만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했다.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에 깃든 영들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만 죄를 지었는데 온 회중에게 분노하시겠습니까?
23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24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둘레에서 물러나라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주변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여라.
다듬은 직역 없음
온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둘레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여라.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둘레에서 물러나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갔고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그의 뒤를 따라 갔다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자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그의 뒤를 따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가자 이스라엘 장로들이 그를 따라갔다.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갔고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그의 뒤를 따라 갔다
26
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부디 이 악한 사람들의 장막들에서 떠나고 그들에게 속한 어떤 것에도 닿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로 너희가 휩쓸릴까 한다
그가 회중에게 말했다. 이제 이 죄인들의 거처에서 떠나라. 그들에게 속한 것은 무엇에도 가까이 가지 마라. 그러다 그들의 모든 죄 때문에 너희까지 휩쓸릴 수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 죄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에게 속한 것은 무엇이든 가까이하지 마라. 그들의 죄 때문에 너희까지 삼켜지지 않게 하여라.
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부디 이 악한 사람들의 장막들에서 떠나고 그들에게 속한 어떤 것에도 닿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로 너희가 휩쓸릴까 한다
27
그들이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둘레에서 물러났고, 다단과 아비람은 나와서 자기들의 장막 입구에 섰으며 그들의 아내들과 그들의 아들들과 그들의 아이들도 그러하였다
사람들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주변에서 물러났다. 다단과 아비람은 아내들과 아들들과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자기들의 거처 입구에 서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회중이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에서 물러났다. 다단과 아비람은 아내들과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자기들의 장막 입구에 섰다.
그들이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 둘레에서 물러났고, 다단과 아비람은 나와서 자기들의 장막 입구에 섰으며 그들의 아내들과 그들의 아들들과 그들의 아이들도 그러하였다
28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으로 너희가 야훼께서 이 모든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신 줄 알리니, 내 마음에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세가 말했다. 이제 일어날 일로 너희는 야훼께서 이 모든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일은 내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말하였다. 이제 일어나는 일을 보면 야훼께서 이 모든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으며 이것이 내 생각에서 나온 일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으로 너희가 야훼께서 이 모든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신 줄 알리니, 내 마음에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9
만일 이들이 모든 사람이 죽는 죽음처럼 죽고 모든 사람이 겪는 일이 그들에게 닥치면, 야훼께서 나를 보내지 않으신 것이다
만일 이들이 보통 사람들처럼 죽고 누구나 겪는 일을 당한다면, 야훼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사람들이 다른 모든 사람처럼 죽고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을 겪는다면, 야훼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만일 이들이 모든 사람이 죽는 죽음처럼 죽고 모든 사람이 겪는 일이 그들에게 닥치면, 야훼께서 나를 보내지 않으신 것이다
30
그러나 야훼께서 새로 지음을 창조하셔서 흙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키고 그들이 살아서 스올로 내려가면, 이 사람들이 야훼를 업신여겼음을 너희가 알리라
그러나 야훼께서 전에 없던 일을 행하셔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키고 그들이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간다면, 이 사람들이 야훼의 진노를 일으켰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야훼께서 새로운 일을 창조하셔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삼키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과 함께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간다면, 이 사람들이 야훼를 격노하게 했음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야훼께서 새로 지음을 창조하셔서 흙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키고 그들이 살아서 스올로 내려가면, 이 사람들이 야훼를 업신여겼음을 너희가 알리라
31
그가 이 모든 말을 말하기를 끝내자마자 그들 아래 있던 흙이 갈라졌다
모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 아래의 땅이 갈라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이 모든 말을 마치는 순간 그들 아래의 땅이 갈라졌다.
그가 이 모든 말을 말하기를 끝내자마자 그들 아래 있던 흙이 갈라졌다
32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소유를 삼켰다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사람들,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소유물을 삼켰다.
다듬은 직역 없음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가담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삼켰다.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소유를 삼켰다
33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살아서 스올로 내려갔고 땅이 그들 위를 덮었으며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속한 모든 것과 함께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갔다. 땅이 그들을 덮어 버리자 그들은 집회 가운데서 사라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갔다. 땅이 그들 위를 덮었고 그들은 회중 가운데서 사라졌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살아서 스올로 내려갔고 땅이 그들 위를 덮었으며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였다
34
그들 둘레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소리에 달아났으니, 땅이 우리를 삼킬까 한다 하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들 주변에 있던 온 이스라엘은 그들의 비명을 듣고 달아났다. 사람들은 땅이 자신들마저 삼킬까 두렵다고 말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 둘레에 있던 온 이스라엘은 그들의 소리를 듣고 달아나면서 땅이 우리까지 삼킬까 두렵다고 말하였다.
그들 둘레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소리에 달아났으니, 땅이 우리를 삼킬까 한다 하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35
불이 야훼에게서 나와 향을 가까이 데려오는 이백오십 명을 먹었다
불이 야훼 앞에서 나와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삼켜 버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불이 야훼 앞에서 나와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삼켰다.
불이 야훼에게서 나와 향을 가까이 데려오는 이백오십 명을 먹었다
36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37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아살에게 말하여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들어 올리게 하고 불은 저쪽으로 흩뿌리라 하라. 그것들이 거룩해졌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거두고, 그 안의 불은 멀리 내던지라고 말하여라. 그 향로들이 거룩해졌기 때문이다.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아살에게 말하여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들어 올리게 하고 불은 저쪽으로 흩뿌리라 하라. 그것들이 거룩해졌기 때문이다
38
자기 목숨을 해치면서 죄를 지은 이 사람들의 향로를 두드려 펴서 제단을 덮을 판으로 만들어라. 그들이 그 향로들을 야훼 앞에 바쳤으므로 향로들은 거룩해졌다. 그 판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자기 목숨을 잃게 한 이 죄인들의 향로를 두드려 얇은 판으로 만들고 제단을 덮어라. 그들이 그 향로들을 야훼 앞에 가져왔으므로 향로들이 거룩해졌다. 그 판들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
자기 목숨을 해치면서 죄를 지은 이 사람들의 향로를 두드려 펴서 제단을 덮을 판으로 만들어라. 그들이 그 향로들을 야훼 앞에 바쳤으므로 향로들은 거룩해졌다. 그 판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
39
제사장 엘아살이 불살라진 자들이 가까이 데려왔던 구리 향로들을 취하여 그것들을 두드려 펴서 제단의 씌움으로 삼았으니
다듬은 직역 없음
제사장 엘아살은 불에 타 죽은 사람들이 가져왔던 구리 향로들을 거두어 두드려 펴고 제단을 덮을 판으로 만들었다.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엘아살은 불살라진 사람들이 바쳤던 구리 향로들을 가져다가 두드려 펴서 제단 덮개로 만들었다.
40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념이 되게 하여, 아론의 씨에서 나지 않은 외인이 야훼 앞에 향을 피우려고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고, 고라와 그의 회중처럼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니, 야훼께서 모세의 손으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념이 되어, 아론의 자손이 아닌 외부인이 야훼 앞에서 향을 피우려고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고 고라와 그의 온 회중처럼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야훼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였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념이 되게 하여, 아론의 씨에서 나지 않은 외인이 야훼 앞에 향을 피우려고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고, 고라와 그의 회중처럼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니, 야훼께서 모세의 손으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였다
41
다음 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원망하여 이르되, 너희가 야훼의 백성을 죽게 하였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너희가 야훼의 백성을 죽였다고 말하였다.
다음 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원망하여 이르되, 너희가 야훼의 백성을 죽게 하였다 하였다
42
회중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모일 때에 그들이 정한 때의 장막을 향하여 돌아섰는데, 보라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야훼의 영광이 나타났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여 모였을 때, 모세와 아론이 정한 때의 장막을 바라보니 구름이 장막을 덮고 야훼의 영광이 나타났다.
회중이 모세에게 맞서고 아론에게 맞서 모일 때에 그들이 정한 때의 장막을 향하여 돌아섰는데, 보라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야훼의 영광이 나타났다
43
모세와 아론이 정한 때의 장막 앞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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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아론이 정한 때의 장막 앞으로 나아갔다.
모세와 아론이 정한 때의 장막 앞으로 들어갔다
44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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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45
이 회중 가운데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순간에 끝내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회중 가운데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겠다. 모세와 아론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이 회중 가운데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순간에 끝내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46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향로를 취하고 그 위에 제단에서 불을 두고 향을 놓아 급히 회중에게 가지고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진노가 야훼 앞에서 나왔고 타격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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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향로에 불과 향을 담아 급히 회중에게 가져가서 그들을 위해 속죄하여라. 진노가 야훼 앞에서 나와 백성 가운데 갑작스러운 재앙이 시작되었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향로를 취하고 그 위에 제단에서 불을 두고 향을 놓아 급히 회중에게 가지고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진노가 야훼 앞에서 나왔고 타격이 시작되었다
47
아론이 모세가 말한 대로 취하여 모임 가운데로 달려갔는데, 보라 백성 가운데 타격이 시작되었다. 그가 향을 두고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아론은 모세의 말대로 진영 안으로 달려갔다. 백성 가운데 갑작스러운 재앙이 이미 시작된 것을 보고 향을 피워 백성을 위해 속죄하였다.
아론이 모세가 말한 대로 취하여 모임 가운데로 달려갔는데, 보라 백성 가운데 타격이 시작되었다. 그가 향을 두고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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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그가 죽은 자들과 살아 있는 자들 사이에 섰고 재앙이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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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이 죽은 사람들과 살아 있는 사람들 사이에 서자 갑작스러운 재앙이 그쳤다.
그가 죽은 자들과 살아 있는 자들 사이에 섰고 재앙이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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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재앙으로 죽은 자들은 고라의 일로 죽은 자들 따로 외에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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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재앙으로 죽은 사람은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이는 고라가 일으킨 분열로 죽은 사람들을 제외한 수였다.
재앙으로 죽은 자들은 고라의 일로 죽은 자들 따로 외에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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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아론이 모세에게로, 정한 때의 장막 입구로 돌아갔고 재앙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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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 그친 뒤 아론은 정한 때의 장막 입구에 있는 모세에게 돌아갔다.
아론이 모세에게로, 정한 때의 장막 입구로 돌아갔고 재앙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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