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민수기 1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백성이 야훼께 들리도록 자신들의 고난을 불평했다. 야훼께서 그 말을 듣고 진노하시자, 야훼의 불이 그들 가운데 타올라 진영 가장자리를 삼켰다.
백성이 야훼 앞에서 악하게 불평하자 그 일이 야훼께 들렸다. 야훼의 진노가 거세어졌고, 그분에게서 나온 불이 백성 가운데 타올라 진영 가장자리를 태워 없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백성이 불평하자 야훼께서 그것을 악하게 여기셨다. 야훼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시자 야훼의 불이 그들 가운데 타올라 진영 가장자리를 삼켰다.
백성이 야훼께 들리도록 자신들의 고난을 불평했다. 야훼께서 그 말을 듣고 진노하시자, 야훼의 불이 그들 가운데 타올라 진영 가장자리를 삼켰다.
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자 모세가 야훼께 간청했고, 불이 가라앉았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자 모세가 야훼께 기도했고, 불은 가라앉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자 모세가 야훼께 기도했고, 불이 가라앉았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자 모세가 야훼께 간청했고, 불이 가라앉았다.
3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다베라라고 불렀다. 그들 가운데 야훼의 불이 탔기 때문이다.
모세는 그곳의 이름을 불탐이라는 뜻의 들렉타라고 지었다. 야훼에게서 나온 불이 그들 가운데 타올랐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는 그곳을 불탐이라 이름 붙였다. 야훼의 불이 백성 가운데 타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다베라라고 불렀다. 그들 가운데 야훼의 불이 탔기 때문이다.
4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그 뒤섞인 무리가 욕망을 탐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도 돌이켜 울며 말했다.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
그들 가운데 섞여 있던 무리가 강하게 먹을 것을 요구하자,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말했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주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 가운데 섞여 있던 무리가 욕망에 사로잡히자 이스라엘 자손들도 다시 울며 말했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그 뒤섞인 무리가 욕망을 탐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도 돌이켜 울며 말했다.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5
우리가 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그 물고기를 기억한다. 그 오이들과 그 수박들과 그 푸른 풀과 그 양파들과 그 마늘들을.
우리는 이집트에서 거저 먹던 물고기와 오이, 수박, 부추, 양파와 마늘이 생각난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물고기와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양파와 마늘이 생각나는구나.
우리가 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그 물고기를 기억한다. 그 오이들과 그 수박들과 그 푸른 풀과 그 양파들과 그 마늘들을.
다듬은 직역 없음
6
그리고 이제 우리 혼이 말랐다. 우리 눈에는 이 만나밖에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기력이 다했다. 우리 눈앞에는 만나밖에 아무것도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지만 이제 우리는 기력이 다 말라 버렸고, 눈앞에는 이 만나밖에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이제 우리 혼이 말랐다. 우리 눈에는 이 만나밖에 아무것도 없다.
7
그리고 그 만나는 고수 씨 같았고 그 빛깔은 베델리엄 같았다.
만나는 고수 씨처럼 생겼고, 그 빛깔은 브돌라라는 물질과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만나는 고수 씨처럼 생겼고, 그 빛깔은 브돌라 같았다.
그리고 그 만나는 고수 씨 같았고 그 빛깔은 베델리엄 같았다.
8
백성은 돌아다니며 만나를 거두어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었다. 냄비에 삶아 둥근 빵을 만들었는데, 그 맛은 기름에 구운 과자 맛과 같았다.
백성은 돌아다니며 만나를 거두었다.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고, 솥에 삶아 납작한 빵을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으로 반죽한 음식 맛과 같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백성은 돌아다니며 만나를 모아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었다. 그것을 솥에 삶아 빵을 만들었는데, 맛은 기름 반죽으로 만든 과자와 같았다.
백성은 돌아다니며 만나를 거두어 맷돌에 갈고 절구에 찧은 뒤, 냄비에 삶아 빵을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진 과자 맛과 같았다.
9
그리고 밤에 진영 위에 그 밤이슬이 내릴 때에 그 만나가 그 위에 내렸다.
밤에 진영 위로 이슬이 내리면 만나도 그 위에 함께 내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밤마다 진영 위에 이슬이 내리면 만나도 그 위에 내렸다.
그리고 밤에 진영 위에 그 밤이슬이 내릴 때에 그 만나가 그 위에 내렸다.
10
모세는 백성이 씨족별로 저마다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다. 야훼께서는 크게 진노하셨고, 모세도 그것을 나쁘게 여겼다.
모세는 백성이 씨족별로 저마다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다. 야훼께서 크게 진노하셨고, 모세도 그 일을 나쁘게 여겼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는 백성이 씨족별로 저마다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다. 야훼께서 크게 진노하셨고 모세도 그것을 나쁘게 여겼다.
모세는 백성이 씨족별로 저마다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다. 야훼께서는 크게 진노하셨고, 모세도 그것을 나쁘게 여겼다.
11
그리고 모세가 야훼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의 종에게 해를 끼쳤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지 못하여 이 온 백성의 짐을 내 위에 두는가?
모세가 야훼께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의 종에게 이런 고통을 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당신 앞에서 자비를 얻지 못해 이 온 백성의 짐을 혼자 떠맡아야 합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야훼께 말했다. 주여, 어찌하여 당신의 종을 이렇게 괴롭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제가 당신의 은혜를 얻지 못해 이 온 백성의 짐을 혼자 떠맡아야 합니까?
그리고 모세가 야훼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의 종에게 해를 끼쳤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지 못하여 이 온 백성의 짐을 내 위에 두는가?
12
내가 이 온 백성을 잉태했는가? 내가 그들을 낳았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은 내게, 기르는 이가 젖먹이를 품듯 이 백성을 품에 안고 당신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데려가라고 말하는가?
제가 이 온 백성의 아버지입니까? 그들이 제 아들들입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은 양육자가 젖먹이를 품듯 제 힘으로 이 백성을 품고, 당신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데려가라고 하십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제가 이 온 백성을 잉태했습니까? 제가 그들을 낳았습니까? 어찌하여 양육자가 젖먹이를 품듯 이 백성을 안고, 당신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데려가라고 하십니까?
내가 이 온 백성을 잉태했는가? 내가 그들을 낳았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은 내게, 기르는 이가 젖먹이를 품듯 이 백성을 품에 안고 당신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데려가라고 말하는가?
13
이 온 백성에게 줄 살이 내게 어디에서 있겠는가? 그들이 내게 울며 말하기를, 우리에게 살을 주어 우리가 먹게 하라 하기 때문이다.
제가 어디에서 이 온 백성에게 줄 고기를 구하겠습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먹을 고기를 달라고 제게 울며 조르고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 온 백성에게 줄 고기를 제가 어디에서 구하겠습니까? 그들은 제게 울며 우리에게 먹을 고기를 달라고 합니다.
이 온 백성에게 줄 살이 내게 어디에서 있겠는가? 그들이 내게 울며 말하기를, 우리에게 살을 주어 우리가 먹게 하라 하기 때문이다.
14
나 홀로는 이 온 백성을 짊어질 수 없다. 나에게 무겁기 때문이다.
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짐은 제게 너무 무겁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짐은 제게 너무 무겁습니다.
나 홀로는 이 온 백성을 짊어질 수 없다. 나에게 무겁기 때문이다.
15
그리고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같이 한다면 부디 나를 죽이되 죽여라.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그리고 내가 내 재난을 보지 않게 하라.
당신께서 계속 저를 이렇게 대하실 것이라면, 부디 지금 저를 죽여 주십시오. 제가 당신 앞에서 자비를 얻었다면 더는 제 비참한 처지를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저를 이렇게 대하실 바에는 차라리 저를 죽여 주십시오. 제가 당신의 은혜를 얻었다면 더는 제 불행을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같이 한다면 부디 나를 죽이되 죽여라. 내가 당신의 눈에 은혜를 얻었다면. 그리고 내가 내 재난을 보지 않게 하라.
16
그리고 야훼가 모세에게 말했다.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장로들 가운데 네가 그들이 백성의 장로들과 그의 관리들임을 아는 사람 일흔을 모으라. 그리고 그들을 정한 때의 장막으로 데려가서 거기 너와 함께 자리 잡고 서게 하라.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백성의 장로와 관리로 알고 있는 이스라엘 장로들 가운데 일흔 명을 내 앞으로 모아라. 그들을 정한 때의 장막으로 데려가 너와 함께 그곳에 대기하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장로들 가운데 백성의 우두머리와 서기관으로 네가 잘 아는 사람 일흔 명을 나를 위해 모아라. 그들을 회막으로 데려와 너와 함께 대기하게 하라.
그리고 야훼가 모세에게 말했다.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장로들 가운데 네가 그들이 백성의 장로들과 그의 관리들임을 아는 사람 일흔을 모으라. 그리고 그들을 정한 때의 장막으로 데려가서 거기 너와 함께 자리 잡고 서게 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17
내가 내려가 거기서 너와 이야기하겠다. 네 위에 있는 영의 일부를 덜어 그들 위에 두겠다. 그러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짊어질 것이며, 너는 혼자 그 짐을 짊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거기 나타나 너와 말하겠다. 네 위에 있는 영의 일부를 덜어 그들 위에 두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짊어져 네가 혼자 감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내가 내려가 거기서 너와 이야기하고, 네 위에 있는 영의 일부를 덜어 그들 위에 두겠다. 그러면 그들이 너와 함께 이 백성의 짐을 나누어 질 것이니, 네가 혼자 짊어지지 않아도 된다.
내가 내려가 거기서 너와 이야기하겠다. 네 위에 있는 영의 일부를 덜어 그들 위에 두겠다. 그러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짊어질 것이며, 너는 혼자 그 짐을 짊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8
그리고 백성에게 너는 말하라. 내일을 위하여 너희를 거룩하게 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을 먹을 것이다. 너희가 야훼의 귀에 울며 말하기를,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 참으로 이집트에서 우리에게 좋았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훼가 너희에게 살을 줄 것이니 너희가 먹을 것이다.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여라. 너희가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다. 너희가 야훼 앞에서 울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주겠는가, 이집트에서는 참 좋았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야훼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실 것이니 너희가 먹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백성에게 말했다. 내일을 위해 자신을 거룩하게 하라. 너희가 야훼 앞에서 울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주겠느냐, 이집트에서 살 때가 좋았다고 했으므로, 야훼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실 것이며 너희가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백성에게 너는 말하라. 내일을 위하여 너희를 거룩하게 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을 먹을 것이다. 너희가 야훼의 귀에 울며 말하기를, 누가 우리에게 살을 먹이겠는가, 참으로 이집트에서 우리에게 좋았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훼가 너희에게 살을 줄 것이니 너희가 먹을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19
너희가 먹을 것은 하루가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다섯 날도 아니고, 열 날도 아니고, 스무 날도 아니다.
너희는 하루나 이틀, 닷새나 열흘, 심지어 스무 날만 먹는 것이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는 고기를 하루나 이틀, 닷새나 열흘, 심지어 스무 날만 먹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먹을 것은 하루가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다섯 날도 아니고, 열 날도 아니고, 스무 날도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20
한 달의 날들까지, 그것이 너희 코에서 나와 너희에게 역겨운 것이 될 때까지다. 너희가 너희 가운데 있는 야훼를 물리치고 그 앞에서 울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이렇게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는가 하였기 때문이다.
너희는 한 달 내내, 그 고기에 싫증이 나서 그것이 역겨워질 때까지 먹을 것이다. 너희 가운데 그분의 임재가 머물러 있는데도 너희가 야훼의 말씀을 배척하고, 그분 앞에서 울며 어찌하여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느냐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는 한 달 내내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다. 마침내 고기가 코로 나와 역겨워질 때까지 먹을 것이다. 너희 가운데 계신 야훼를 거부하고 그분 앞에서 울며, 왜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느냐고 말했기 때문이다.
한 달의 날들까지, 그것이 너희 코에서 나와 너희에게 역겨운 것이 될 때까지다. 너희가 너희 가운데 있는 야훼를 물리치고 그 앞에서 울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이렇게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는가 하였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21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 내가 그 가운데 있는 백성은 걸어 다니는 남자만 육십만이다. 그런데 당신은 말했다. 내가 그들에게 살을 주어 그들이 한 달의 날들을 먹게 하겠다고.
모세가 말하였다. 제가 함께 있는 백성은 걸어 다니는 남자만 육십만 명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들에게 고기를 주어 한 달 동안 먹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야훼께 말했다. 제가 함께 있는 백성은 걸어 다니는 남자만 육십만 명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들에게 고기를 주어 한 달 동안 먹게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 내가 그 가운데 있는 백성은 걸어 다니는 남자만 육십만이다. 그런데 당신은 말했다. 내가 그들에게 살을 주어 그들이 한 달의 날들을 먹게 하겠다고.
다듬은 직역 없음
22
양과 염소와 소가 그들을 위하여 도살되어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 만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그들을 위하여 모인다 해도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
양 떼와 소 떼를 모두 잡아 준들 그들에게 충분하겠습니까? 바다의 물고기를 모두 모아 준들 그들에게 충분하겠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양 떼와 소 떼를 모두 잡아도 그들에게 충분하겠습니까? 바다의 모든 물고기를 잡아도 그들을 배부르게 할 수 있겠습니까?
양과 염소와 소가 그들을 위하여 도살되어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 만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그들을 위하여 모인다 해도 그들에게 충분하겠는가?
다듬은 직역 없음
23
그리고 야훼가 모세에게 말했다. 야훼의 손이 짧아지겠는가? 이제 너는 내 말이 네게 일어나는지 아닌지 볼 것이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의 말씀이 지체되겠느냐? 이제 내 말이 네게 이루어지는지 이루어지지 않는지 보게 될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의 능력이 부족하겠느냐? 이제 내 말이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네가 보게 될 것이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야훼의 능력이 모자라겠느냐? 내 말이 네게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네가 보게 될 것이다.”
24
그리고 모세가 나가서 백성에게 야훼의 말들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백성의 장로들 가운데 사람 일흔을 모아 그들을 그 장막 둘레에 세웠다.
모세는 나가서 백성에게 야훼의 말씀을 전하였다. 그리고 백성의 장로 가운데 일흔 명을 모아 성막 둘레에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는 나가서 백성에게 야훼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백성의 장로들 가운데 일흔 명을 모아 성막 둘레에 세웠다.
그리고 모세가 나가서 백성에게 야훼의 말들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백성의 장로들 가운데 사람 일흔을 모아 그들을 그 장막 둘레에 세웠다.
25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와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모세 위에 있던 영의 일부를 덜어 일흔 명의 장로들 위에 두셨다. 그 영이 그들 위에 머물자 그들이 예언했으나, 다시 예언하지는 않았다.
야훼께서 구름 속에 나타나 모세와 말씀하셨다. 모세 위에 있던 영의 일부를 덜어 일흔 명의 장로들 위에 주시자, 예언의 영이 그들 위에 머물렀고 그들은 계속 예언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셔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모세 위에 있던 영의 일부를 덜어 일흔 명의 장로들 위에 두시자, 영이 그들 위에 머물렀고 그들이 예언했다. 그러나 다시 예언하지는 않았다.
야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와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모세 위에 있던 영의 일부를 덜어 일흔 장로 위에 두시자 그들이 예언했지만, 함께 모이지는 않았다.
26
두 사람이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 엘닷이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메닷이었다. 그들도 명단에 든 사람들이었지만 장막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도 영이 그들 위에 머물러, 그들이 진영에서 예언했다.
두 사람이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한 사람은 엘닷이고 다른 사람은 메닷이었다. 두 사람은 명단에 기록된 이들이었지만 성막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도 예언의 영이 그들 위에 머물러 진영에서 예언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두 사람이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 엘닷이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메닷이었다. 그들도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이었지만 장막으로 오지 않았다. 그런데 영이 그들 위에 머물러 그들은 진영에서 예언했다.
두 사람이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 엘닷이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메닷이었다. 그들도 명단에 든 사람들이었지만 장막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도 영이 그들 위에 머물러, 그들이 진영에서 예언했다.
27
그리고 그 소년이 달려가 모세에게 알리며 말했다. 엘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다.
한 젊은이가 달려가 모세에게 엘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다고 알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한 젊은이가 달려가 모세에게 알렸다. 엘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년이 달려가 모세에게 알리며 말했다. 엘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다.
28
그리고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의 젊은 시절들부터 모세를 섬기는 자가 대답하여 말했다. 내 주 모세여, 그들을 가두어라.
젊은 시절부터 모세를 섬겨 온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였다. 나의 주 모세여, 그들을 가두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젊을 때부터 모세를 섬겨 온 눈의 아들 호셰아가 말했다.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막으십시오.
모세를 섬기며 그의 선택받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했다.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막으십시오.”
29
그리고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하여 시기하는 것인가? 그리고 누가 야훼의 온 백성을 예언자들로 주겠는가! 참으로 야훼가 그의 영을 그들 위에 주기를.
모세가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벗이여,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야훼의 모든 백성이 예언자가 되고, 야훼께서 그분의 예언의 영을 그들 위에 주시면 좋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야훼의 온 백성이 예언자가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야훼께서 그의 영을 그들 위에 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하여 시기하는 것인가? 그리고 누가 야훼의 온 백성을 예언자들로 주겠는가! 참으로 야훼가 그의 영을 그들 위에 주기를.
30
그리고 모세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진영으로 돌아갔다.
모세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진영으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모세는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함께 진영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모세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진영으로 돌아갔다.
31
그때 야훼에게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에서 메추라기 떼를 몰고 와 진영 둘레에 내려놓았다. 메추라기는 진영 이쪽과 저쪽으로 각각 하루 길에 이르는 범위까지 퍼졌고, 땅 위로 약 두 규빗 높이까지 깔렸다.
야훼 앞에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의 메추라기를 날려 와 진영 위에 내려놓았다. 메추라기는 진영 둘레로 양쪽 각각 하루 길만큼 퍼졌으며, 땅 위로 약 두 규빗 높이까지 이르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 앞에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몰고 와 진영 위에 내려놓았다. 메추라기는 진영 둘레의 양쪽으로 각각 하루 길에 이르렀고 땅 위로 약 두 규빗 높이였다.
야훼에게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의 메추라기를 몰고 와 진영 쪽과 그 둘레에 내려놓았다. 메추라기는 양쪽으로 각각 하루 길만큼 퍼졌고 땅 위 약 두 규빗 높이에 이르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2
그리고 백성이 그 온 날과 온 밤과 다음 날 온 낮에 일어나 그 메추라기를 모았다. 적게 한 자가 열 호멜을 모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을 진영 둘레에 펴되 펴 놓았다.
백성은 그날 온종일과 밤새도록, 또 다음 날 온종일 메추라기를 모았다. 가장 적게 모은 사람도 열 더고르를 모았고, 진영 둘레에 메추라기를 널찍이 펼쳐 놓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온 백성이 그날 낮과 밤 내내, 그리고 다음 날 낮 내내 메추라기를 모았다. 가장 적게 모은 사람도 열 코르를 모았으며, 사람들은 메추라기를 진영 둘레에 널어 놓았다.
백성은 그날 하루와 밤새, 그리고 다음 날 하루 종일 메추라기를 모았다. 가장 적게 모은 사람도 열 호멜을 모았으며, 진영 둘레에서 그것들을 계속 잡아 죽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33
그 살이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끊어지지 않았을 때에 야훼의 분노가 백성에게 타올랐다. 그리고 야훼가 백성을 매우 큰 매질로 쳤다.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서 다 없어지기도 전에 야훼의 진노가 백성을 향해 거세게 일어났다. 야훼께서는 백성 가운데 많은 사람을 죽이시는 매우 큰 살육을 행하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다 먹기도 전에 야훼의 분노가 백성을 향해 타올랐다. 야훼께서 백성에게 매우 큰 재앙을 내리셨다.
그 살이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끊어지지 않았을 때에 야훼의 분노가 백성에게 타올랐다. 그리고 야훼가 백성을 매우 큰 매질로 쳤다.
다듬은 직역 없음
34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기브롯핫타아바라고 불렀다. 거기서 탐하는 그 백성을 묻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고기를 요구한 백성을 묻었기 때문에, 그곳의 이름을 요구한 자들의 무덤들이라고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곳에서 욕망에 사로잡힌 백성을 묻었기 때문에 그곳의 이름을 욕망의 무덤들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가 그 곳의 이름을 기브롯핫타아바라고 불렀다. 거기서 탐하는 그 백성을 묻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35
기브롯핫타아바에서 백성이 하세롯으로 떠났다. 그리고 그들이 하세롯에 있었다.
백성은 요구한 자들의 무덤들을 떠나 하세롯으로 가서 그곳에 머물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백성은 욕망의 무덤들을 떠나 하세롯으로 가서 그곳에 머물렀다.
기브롯핫타아바에서 백성이 하세롯으로 떠났다. 그리고 그들이 하세롯에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