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길르앗 사람 이프타는 힘센 용사였다. 그는 창녀의 아들이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길르앗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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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 사람 입다는 힘센 용사였다. 그는 창녀의 아들로, 길르앗이 그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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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길르앗의 아내가 그에게 아들들을 낳았다. 그리고 그 여자의 아들들이 자라서 이프타를 쫓아내며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상속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너는 다른 여자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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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의 아내도 그에게 아들들을 낳았다. 그 아들들이 자라자 입다를 쫓아내며 말했다. “너는 다른 여자의 아들이므로 우리 아버지 집의 유산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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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프타는 자기 형제들을 피하여 달아나 토브 땅에 살았다. 그리고 빈털터리 건달들이 이프타에게 모여들어 그와 함께 나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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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는 형제들을 피해 달아나 토브 땅에 살았다. 그곳에서 떠돌이들이 입다에게 모여들어 그를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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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여러 날 뒤에 이렇게 되었다. 암몬 자손들이 이스라엘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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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과 전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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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암몬 자손들이 이스라엘과 싸울 때에 이렇게 되었다. 길르앗의 장로들이 토브 땅에서 이프타를 데려오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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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이 이스라엘과 싸우자, 길르앗 장로들은 입다를 데려오려고 토브 땅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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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그들이 이프타에게 말하였다. “오십시오. 당신이 우리의 지휘관이 되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암몬 자손들과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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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이프타에게 말했다. “오셔서 우리의 우두머리가 되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암몬 자손들과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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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이프타가 길르앗의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의 집에서 나를 쫓아내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에게 곤경이 닥친 이제야 너희가 나에게 왔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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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가 길르앗의 장로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의 집에서 쫓아내지 않았느냐? 그런데 이제 너희가 곤경에 처하니 어찌하여 나를 찾아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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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길르앗의 장로들이 이프타에게 말하였다. “그러기에 이제 우리가 당신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러니 당신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들과 싸우고, 우리와 길르앗에 사는 모든 사람의 우두머리가 되어 주십시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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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의 장로들이 이프타에게 말했다. “바로 그 때문에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왔습니다.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들과 싸우고 길르앗의 모든 주민을 다스리는 우두머리가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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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이프타가 길르앗의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만일 너희가 나를 데리고 돌아가 암몬 자손들과 싸우게 하고 야훼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신다면, 내가 너희의 우두머리가 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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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가 길르앗의 장로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나를 데리고 돌아가 암몬 자손들과 싸우게 하고 야훼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신다면, 내가 너희의 우두머리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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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길르앗의 장로들이 이프타에게 말하였다. “야훼가 우리 사이에서 듣는 이가 되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당신의 말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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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의 장로들이 그에게 말했다. “야훼께서 우리 사이의 증인이십니다. 우리가 반드시 당신의 말대로 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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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프타는 길르앗의 장로들과 함께 갔다. 백성은 그를 자기들의 지도자와 지휘관으로 세웠다. 이프타는 미스바에서 야훼 앞에 자기의 모든 말을 아뢰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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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길르앗의 장로들과 함께 갔다. 그들은 이프타를 자신들의 우두머리와 통치자로 세웠다. 이프타는 미스바에서 야훼 앞에 자신이 한 말을 모두 아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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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이프타가 암몬 자손들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와 너 사이에 무엇이 있어 네가 내 땅에서 싸우려고 나에게 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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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암몬 자손들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물었다. “나와 네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네가 내 땅에 와서 싸우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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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암몬 자손들의 왕이 이프타의 사자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 얍복까지, 또 요르단까지 내 땅을 취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그것들을 평안히 돌려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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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들의 왕이 이프타의 사자들에게 대답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 아르논에서 얍복까지, 또 요르단까지 내 땅을 빼앗았다. 그러니 이제 그 땅을 평화롭게 내게 돌려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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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고 이프타가 다시 암몬 자손들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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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암몬 자손들의 왕에게 다시 편지를 써서 사자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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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그에게 말하였다. “이프타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은 모압 땅과 암몬 자손들의 땅을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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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왕에게 전했다. “이프타가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은 모압 땅도 암몬 자손들의 땅도 빼앗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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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왜냐하면 그들이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갈대 바다까지 걸어가 가데스로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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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들은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 광야를 지나 수프 바다까지 갔고, 마침내 가데스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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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이스라엘이 에돔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부디 내가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에돔 왕은 듣지 않았다. 또한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원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가데스에 거주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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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에돔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그의 땅을 지나가게 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에돔 왕은 듣지 않았다. 모압 왕에게도 사자들을 보냈으나 그 역시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가데스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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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그가 광야로 걸어가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 모압 땅의 해 돋는 곳에서 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을 쳤다. 그리고 그들은 모압 경계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르논이 모압의 경계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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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을 쳤다. 아르논이 모압의 경계였으므로 모압 영토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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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 헤스본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부디 우리가 당신의 땅을 지나 내 곳까지 가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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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의 왕이자 헤스본 왕인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당신의 땅을 지나 우리 땅까지 가게 해 주십시오”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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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경계를 지나가는 것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시혼이 자기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과 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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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을 믿고 자기 영토를 지나가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온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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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다. 이스라엘은 그들을 쳐서 그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의 온 땅을 차지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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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 야훼께서 시혼과 그의 온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고, 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의 땅을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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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그들이 아모리 사람의 온 경계를, 아르논에서 얍복까지, 또 광야에서 요르단까지 차지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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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아르논에서 얍복까지, 광야에서 요르단까지 아모리 사람들의 온 영토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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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아모리 사람을 쫓아내셨는데,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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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아모리 사람들을 없애셨는데, 네가 그들의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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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네 신 그모스가 너에게 차지하게 해 준 땅은 네가 차지하지 않겠느냐? 그와 같이 우리 하나님 야훼께서 우리 앞에서 쫓아내신 모든 땅은 우리가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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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 그모스가 네게 물려준 땅은 네가 차지하지 않느냐? 마찬가지로 우리 하나님 야훼께서 우리 앞에서 원수들을 없애고 주신 땅은 우리가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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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이제 너는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나으냐? 그가 이스라엘과 다툰 적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과 싸운 적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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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낫기라도 하다는 말이냐? 발락이 이스라엘과 다투거나 싸운 적이 있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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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에 딸린 마을들에, 또 아로에르와 그에 딸린 마을들에, 또 아르논 강가에 있는 모든 성읍에 산 지 삼백 년인데, 어찌하여 너희는 그때에 그 땅을 되찾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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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주변 마을들, 아로에르와 그 주변 마을들, 그리고 아르논 강가의 모든 성읍에서 삼백 년을 살았는데, 어찌하여 너희는 그동안 그 땅을 되찾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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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리고 나는 너에게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런데 너는 나와 싸우려고 나에게 악을 행하고 있다. 재판하시는 야훼가 오늘 이스라엘 자손들과 암몬 자손들 사이에서 재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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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너는 나와 싸우려고 내게 악을 행하고 있다. 야훼께서 오늘 나와 이스라엘 자손들, 그리고 암몬 자손들 사이를 심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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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왕은 이프타가 그에게 보낸 말을 듣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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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왕은 이프타가 전한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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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야훼의 영이 이프타 위에 임하였다. 이프타는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고, 다시 미스베 길르앗을 지났다. 그리고 미스베 길르앗에서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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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영이 이프타에게 임했다. 이프타는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 길르앗의 미스바로 갔고, 그곳에서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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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고 이프타가 야훼께 서원하며 말하였다. “만일 당신이 암몬 자손들을 반드시 내 손에 넘겨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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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야훼께 서원하며 말했다. “만일 당신께서 암몬 자손들을 반드시 제 손에 넘겨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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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가 암몬 자손들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나를 만나러 내 집 문들에서 나오는 자, 곧 나올 그 자가 야훼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그를 번제로 올리겠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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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몬 자손들에게서 무사히 돌아올 때 저를 맞으러 제 집 문에서 나오는 자는 야훼의 것이 될 것이며, 제가 그를 번제로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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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리고 이프타가 암몬 자손들에게로 지나가 그들과 싸웠다. 그리고 야훼가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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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암몬 자손들에게로 나아가 그들과 싸웠고, 야훼께서는 그들을 이프타의 손에 넘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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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리고 그가 아로에르에서 민니트에 이르기까지 스무 성읍을, 또 아벨 케라밈까지 그들을 쳐서 크게 무찔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들이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굴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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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아로에르에서 민닛 어귀까지 스무 성읍을 치고 아벨 그라밈까지 진격하여 암몬 사람들을 크게 무찔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굴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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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프타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보라, 그의 딸이 소고를 치고 춤추며 그를 맞으러 나오고 있었다. 그 딸은 외동딸이었고, 이프타에게는 그 딸밖에 아들도 딸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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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가 미스바의 자기 집에 이르자, 그의 딸이 북을 치고 춤을 추며 그를 맞으러 나왔다. 그 딸은 외동딸이어서 이프타에게는 그 밖에 아들도 딸도 없었다.
—
35
이프타는 딸을 보자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였다. “아아, 내 딸아! 네가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구나.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구나. 내가 야훼께 입을 열어 서원했으니, 그 말을 물릴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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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딸을 보자 자기 옷을 찢으며 말했다. “아아, 내 딸아! 네가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구나. 오늘 네가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되었구나. 내가 하나님께 입을 열어 서원했으니 이제 돌이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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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리고 그녀가 그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야훼께 입을 열어 서원하셨으니, 야훼께서 아버지의 원수인 암몬 자손들에게 원수를 갚아 주신 뒤에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말대로 저에게 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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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말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하나님께 입을 열어 서원하셨으니 그 입에서 나온 말씀대로 제게 행하십시오. 야훼께서 아버지를 위해 원수인 암몬 자손들에게 복수해 주셨습니다.”
—
37
그리고 그녀가 자기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저에게 이 일을 행하시되, 두 달만 저를 놓아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여자 친구들과 함께 산으로 내려가 저의 처녀됨을 두고 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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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한 가지만 허락해 주십시오. 두 달 동안 저를 보내 주시면 친구들과 산으로 가서 제가 처녀로 죽게 된 것을 슬퍼하며 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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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프타가 말하였다. “가거라.” 그는 딸을 두 달 동안 가 있게 하였다. 딸은 여자 친구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자신의 처녀됨을 두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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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타는 딸에게 “가거라” 하고 두 달 동안 보내 주었다. 딸은 친구들과 산으로 가서 자신이 처녀로 죽게 된 것을 슬퍼하며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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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두 달이 지난 뒤 딸은 아버지에게 돌아왔다. 아버지는 자기가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하였다. 그 딸은 남자를 가까이한 적이 없었다. 이 일은 이스라엘의 관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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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 지나 딸이 아버지에게 돌아오자, 아버지는 자신이 서원한 대로 딸에게 행했다. 딸은 남자를 알지 못한 처녀였다. 이 일은 이프타에게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표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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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해마다 이스라엘의 딸들이 한 해에 나흘 동안 길르앗 사람 이프타의 딸을 기리며 애가를 부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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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이스라엘의 딸들은 해마다 나흘 동안 길르앗 사람 이프타의 딸을 애도하며 울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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