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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2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때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지파의 절반을 불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여호수아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렀다.
2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야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켰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일에서 내 말을 따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야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지켰으며,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서도 내 말을 따랐다.
3
너희는 이 오랜 세월 동안 오늘까지 너희 형제들을 떠나지 않았고,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명하신 임무를 지켰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는 오랜 세월 동안 오늘까지 너희 형제들을 떠나지 않았으며, 너희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지켰다.
4
그리고 이제 너희 하나님 야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들에게 안식을 주셨다. 그러니 이제 돌아서서 야훼의 종 모세가 요르단 건너편에서 너희에게 준 너희 소유의 땅으로, 너희 장막들로 가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야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너희 형제들에게 안식을 주셨다. 그러니 돌아가서 야훼의 종 모세가 요르단 건너 동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의 땅과 너희 성읍들로 가라.
5
다만 야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명령과 가르침을 힘써 행하여라. 곧 너희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걷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며, 그분을 굳게 붙들고, 온 마음과 온 생명을 다해 그분을 섬겨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다만 야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명령과 율법을 힘써 행하여라. 너희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며, 그분을 굳게 붙들고 온 마음과 온 생명으로 그분을 섬겨라.
6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을 보내니, 그들이 자기들의 장막들로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수아는 그들을 축복하여 보냈고, 그들은 자기들의 성읍으로 돌아갔다.
7
그리고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땅을 주었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르단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땅을 주었다. 또 여호수아는 그들을 그들의 장막으로 보내면서 축복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므낫세 반 지파에는 모세가 바산에서 땅을 주었고, 나머지 반 지파에는 여호수아가 요르단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땅을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들을 축복하여 보냈고, 그들은 자기들의 성읍으로 돌아갔다.
8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많은 재물과 매우 많은 가축과 은과 금과 구리와 철과 매우 많은 겉옷을 가지고 너희 장막들로 돌아가서 너희 원수들의 노획물을 너희 형제들과 함께 나누어 주라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했다. 많은 재물과 아주 많은 소유물과 은과 금과 구리와 철과 수많은 옷을 가지고 너희 성읍과 소유지로 돌아가라. 원수들에게서 얻은 노획물은 너희 형제들과 나누어라.
9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지파의 절반은 가나안 땅의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으로 돌아갔다. 그곳은 모세를 통해 전하신 야훼의 말씀에 따라 그들이 받은 소유지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으로 돌아갔다. 그 땅은 모세를 통해 전하신 야훼의 말씀에 따라 그들이 소유하게 된 소유지였다.
10
그리고 그들이 가나안 땅에 있는 요르단 지역에 이르렀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지파의 절반이 거기 요르단 가에 제단을 세웠으니, 보기에 큰 제단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가나안 땅 요르단 가에 있는 길갈에 이르자,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그곳 요르단 가에 보기에 큰 제단을 세웠다.
11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들으니 이르기를, 보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지파의 절반이 가나안 땅 맞은편에, 요르단 지역들에, 이스라엘 자손의 건너편에 그 제단을 세웠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맞은편, 곧 요르단 가 길갈의 이스라엘 자손 땅에 제단을 세웠다는 소식을 들었다.
12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그들에게로 군대로 올라가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그들과 싸우러 올라가기 위해 실로에 모였다.
13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길르앗 땅으로 르우벤 자손에게와 갓 자손에게와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를 보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은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를 보냈다.
14
이스라엘 자손은 비느하스와 함께 우두머리 열 명도 보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조상 집안별로 한 명씩 뽑힌 우두머리들이었고, 각 사람은 이스라엘 씨족 안에서 자기 조상 집안의 수장이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비느하스와 함께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우두머리 한 명씩, 모두 열 명이 갔다. 이들은 이스라엘 군대의 지휘자들이었다.
15
그리고 그들이 길르앗 땅으로 르우벤 자손에게와 갓 자손에게와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 와서 그들과 함께 말하여 이르기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16
야훼의 온 회중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저지른 이 배신이 무엇이냐? 오늘 야훼를 따르던 데서 돌아서려고 너희를 위하여 제단을 세워, 오늘 야훼께 반역하려 하느냐?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의 온 회중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속인 이 배신은 무엇이냐? 야훼를 따르던 길에서 돌아서고, 너희를 위한 제단을 세워 야훼를 경외하는 일을 버리려 하느냐?
17
브올의 죄악이 우리에게 작은 일이냐? 우리는 오늘까지 그 죄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였고, 야훼의 회중에 재앙이 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가 오늘까지도 씻어 내지 못한 브올의 죄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냐? 그 죄 때문에 야훼의 회중에 재앙이 닥쳤다.
18
그런데 너희가 오늘 야훼를 따르던 데서 돌아서느냐? 그리고 이렇게 될 것이니, 너희가 오늘 야훼께 반역하면 내일 그가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분노하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런데 너희가 오늘 야훼를 경외하는 길에서 돌아서면, 내일 이스라엘 온 회중 위에 진노가 닥칠 것이다.
19
그러나 너희 소유지가 부정하다면, 야훼의 성막이 있는 야훼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가운데 소유지를 얻어라. 다만 야훼께 반역하지 말고, 우리 하나님 야훼의 제단 말고 너희를 위한 제단을 세워 우리에게도 반역하지 마라.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너희가 받은 땅이 더럽다면, 야훼의 성막이 있는 야훼의 유산으로 건너와 우리와 함께 땅을 받아라. 야훼를 경외하는 일을 업신여기거나 우리에게 반역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의 제단 외에 너희를 위한 제단을 세우지 마라.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에 배신을 저지르지 않았느냐? 그래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진노가 있었다. 그는 한 사람이었으나, 그의 죄악으로 홀로 죽은 것이 아니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갈미의 아들 아갈이 배신하여 바친 물건을 가져갔을 때 이스라엘 온 회중에 진노가 닥치지 않았느냐? 그는 한 사람이었지만 우리 모두가 그의 죄 때문에 파멸에 휩쓸렸다.
2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씨족의 우두머리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와 이스라엘 군대의 우두머리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22
신, 하나님, 야훼, 곧 신, 하나님, 야훼께서 아신다. 이스라엘도 알 것이다. 만일 이것이 반역이거나 야훼께 저지른 배신이라면,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소서.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는 신들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야훼께서 아시고 이스라엘도 알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떠나거나 야훼를 경외하는 일에서 속임수를 쓰려고 이렇게 했다면,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시기를 바란다.
23
만일 우리가 야훼를 따르던 데서 돌아서려고 우리를 위하여 제단을 세운 것이라면, 그 위에 번제와 예물을 올리려는 것이라면, 그 위에 화목 제물을 드리려는 것이라면, 야훼께서 친히 그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가 야훼를 경외하는 길에서 돌아서거나, 제물을 올리고 다른 예배를 드리려고 이 제단을 세웠다면, 야훼께서 친히 우리에게 책임을 물으시기를 바란다.
24
참으로 우리는 걱정이 되어 이렇게 하였다. 훗날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말할까 염려한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는 염려되어 이렇게 하였다. 훗날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라고 말할까 두려웠던 것이다.
25
‘야훼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르단을 경계로 두셨으니,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아, 너희에게는 야훼께 아무 몫이 없다’ 하며,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으로 야훼를 두려워하지 못하게 막을까 염려한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아, 야훼께서 이 요르단을 우리와 너희 사이의 경계로 두셨으니 너희에게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 아무 몫도 없다’ 하며, 너희 자손이 훗날 우리 자손에게 야훼를 경외하지 못하게 할까 염려하였다.
26
그래서 우리는 말하였다. ‘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그 제단을 세우자.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제물을 위함도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거기에 제단을 세우자. 이것은 희생 제물이나 다른 예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였다.
27
참으로 그것은 우리와 너희 사이에, 또 우리 뒤에 올 우리 세대들 사이에 증인이니, 우리가 우리 번제와 우리 제물과 우리 화목 제물로 그분 앞에서 야훼를 섬기게 하려는 것이요, 또 훗날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너희에게는 야훼께 아무 몫이 없다’ 하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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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단은 우리와 너희 사이뿐 아니라 우리 뒤에 올 세대들 사이의 증언이다. 우리와 후대의 자손들이 야훼께서 그 이름을 두려고 선택하신 곳에서 번제와 희생 제물과 예물로 그분을 섬길 수 있게 하고, 훗날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너희에게는 야훼께 아무 몫도 없다’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28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하였다. ‘훗날 너희 후손들이 우리나 우리 후대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만든 야훼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것은 번제나 제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의 증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는 ‘훗날 그들이 우리나 우리 후대에게 그렇게 말하면, 우리 후대는 그들에게 “우리 조상들이 만든 야훼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것은 번제나 희생 제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의 증언이다”라고 대답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29
우리가 야훼께 반역하여 오늘 야훼를 따르다가 돌아서고, 그분의 성막 앞에 있는 우리 하나님 야훼의 제단 외에 번제와 예물과 제물을 드릴 다른 제단을 세운다니,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가 야훼를 경외하는 일을 저버리고 그분에게서 돌아서서, 성막 앞에 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의 제단 외에 번제와 예물과 희생 제물을 위한 다른 제단을 세운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
30
비느하스 제사장과 회중의 우두머리들과 그와 함께 있던 이스라엘 씨족의 우두머리들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이 한 말을 듣고 그 말을 좋게 받아들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회중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군대의 우두머리들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의 말을 듣고 좋게 여겼다.
31
그리고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말하였다. 오늘 우리가 야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 줄 알았다. 너희가 야훼께 이런 배신을 저지르지 않았으니, 이제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을 야훼의 손에서 건져낸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야훼께 이런 배신을 저지르지 않았으므로, 오늘 우리는 야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심을 알았다. 이제 너희는 야훼의 손이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진노하지 않도록 그들을 구해 냈다.”
32
그리고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와 그 우두머리들이 르우벤 자손에게서와 갓 자손에게서, 길르앗 땅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가서 그들에게 말을 회답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엘르아살 제사장의 아들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지도자들은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에게서 가나안 땅의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가 그들의 대답을 전하였다.
33
그리고 그 말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좋았고,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축복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그 땅을 망치려고 그들에게로 군대로 올라가자고 말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 자손은 그 대답을 좋게 여기고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그들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이 사는 땅을 파괴하려고 전쟁하러 올라가자는 말을 더는 하지 않았다.
34
그리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이름 붙여 이르기를, 참으로 그것은 우리 사이의 증인이니, 참으로 야훼는 그 하나님이시다 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은 그 제단을 ‘증언의 제단’이라 불렀다. 그 제단이 그들 사이의 증언이며 야훼만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