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욥기 28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이는 은에게는 나는 곳이 있고, 그리고 정련하는 금에게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은에는 채굴하는 곳이 있고, 금에는 정련하는 곳이 있다.
2
철은 티끌에서 취하여지고, 그리고 돌은 놋을 쏟아 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철은 흙에서 제련해 내고, 놋은 광석에서 녹여 낸다.
3
사람은 어둠에 끝을 내고, 가장 깊은 곳까지 캄캄함과 죽음의 그늘 속 돌을 샅샅이 살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어둠에 끝을 내고 가장 깊은 경계까지 탐색하여, 어둠 속의 돌과 죽음의 그늘에 가려진 것까지 찾아낸다.
4
그가 머무는 자의 곁에서 시내를 뚫었다. 발에서 잊힌 이들은 사람에게서 쇠약해지고 흔들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들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떨어진 갱도를 차지했고, 나그네들은 사람의 발길에서 잊힌 채 사람들과 떨어져 매달렸다.
5
땅, 그것에서 빵이 나오고, 그리고 그 아래는 불처럼 뒤엎어진다.
다듬은 직역 없음
먹을 것을 내는 땅의 표면을 사람들이 벗겨 내며, 땅 아래는 불길에 뒤집히듯 파헤쳐진다.
6
그것의 돌들은 사파이어의 곳이고, 그리고 그에게 금의 티끌들이 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곳의 돌은 사파이어이며, 그 길에는 금가루가 흩어져 있다.
7
새는 그 길을 알지 못했고, 그리고 매의 눈은 그것을 쳐다보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어떤 새도 그 길을 알지 못했고, 솔개의 날카로운 눈도 그 길을 보지 못했다.
8
위엄의 아들들은 그것을 밟게 하지 못했고, 사자가 그 위로 지나가지 못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들짐승도 그 길을 밟은 적이 없고, 사자도 그곳을 지나가지 않았다.
9
부싯돌에 그가 자기 손을 뻗었고, 뿌리에서 산들을 뒤엎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단단한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째 뒤엎는다.
10
바위들 안에 수로들을 갈랐고, 그리고 그의 눈은 모든 귀한 것을 보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힘으로 강줄기를 갈라 놓고, 눈으로 온갖 귀한 것을 찾아낸다.
11
샘에서 강들을 싸맸고, 그리고 숨은 것을 빛으로 드러낸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세차게 흐르는 강물을 막고, 감추어져 있던 것을 빛 가운데 드러낸다.
12
그리고 지혜는 어디에서 발견되는가? 그리고 명철의 곳은 어디인가?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지혜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으며, 지혜를 깨닫는 곳은 어디인가?
13
사람은 그것의 차림을 알지 못하고, 그리고 그것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사람은 지혜의 가치를 알지 못하며, 지혜는 살아 있는 이들의 땅에서만 발견된다.
14
깊음이 말했다. “그것은 내 안에 없다.” 그리고 바다가 말했다. “그것은 나와 함께 없다.”
다듬은 직역 없음
깊은 물이 “지혜는 내 안에 없다”라고 말하고, 바다도 “내 곁에는 없다”라고 말한다.
15
순금은 그것 대신 주어지지 않고, 그리고 은은 그것의 값으로 달리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금을 주고도 지혜를 얻을 수 없고, 은으로도 그 값을 헤아릴 수 없다.
16
그것은 오빌의 순금으로, 귀한 보석과 사파이어로 값매겨지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는 오빌의 금이나 녹주석이나 사파이어와도 바꿀 수 없다.
17
금과 유리는 그것에 견주지 못하며, 그리고 그것의 맞바꾼 것은 순금 그릇이 아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금과 유리도 지혜에 견줄 수 없으며, 귀한 진주와 인장과 산호도 지혜에 견줄 수 없다.
18
산호와 수정은 기억되지 않고, 그리고 지혜의 획득은 진주보다 귀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는 어떤 귀한 돌보다도 귀하다. 하야의 프투트카석도 지혜에 견줄 수 없고, 에메랄드나 카르케돈석으로도 지혜를 살 수 없다. 참으로 지혜는 모든 것보다 귀하며, 무엇도 지혜에 견줄 수 없다.
19
구스의 황옥은 그것에 견주지 못하고, 깨끗한 순금으로도 그것은 값매겨지지 않는다.
다듬은 직역 없음
구스의 진주와 바다타의 보석도 지혜에 견줄 수 없다.
20
그리고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그리고 명철의 곳은 어디인가?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는 어디에서 오며, 명철은 어디에 자리하는가?
21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자의 눈에서 감추어졌으며, 그리고 하늘의 날짐승에게서 숨겨졌다.
다듬은 직역 없음
지혜는 살아 있는 모든 이의 눈에 감추어져 있으며,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도 숨겨져 있다.
22
아바돈과 죽음이 말했다. “우리 귀로 그것의 소문을 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멸망의 세계와 죽음이 “우리는 지혜에 관한 소문만 들었다”라고 말한다.
23
하나님은 그 길을 분별하셨고, 그리고 그는 그곳을 아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오직 하나님만이 지혜에 이르는 길과 지혜가 머무는 곳을 아신다.
24
이는 그가 땅의 끝들을 바라보고, 모든 하늘 아래를 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땅에 있는 모든 것의 끝까지 바라보시며, 온 하늘 아래를 살펴보신다.
25
바람에 무게를 만들기 위하여, 그리고 물을 치수로 헤아렸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고, 저울의 치수를 세우셨다.
26
그가 비에게 법칙을 만들 때, 그리고 천둥소리의 번개에게 길을 만들 때.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비가 따를 법칙을 정하시고, 천둥소리와 함께 번개가 갈 길을 내셨다.
27
그때 하나님이 지혜를 보시고 그것을 헤아리셨으며, 그것을 마련하시고 또 살피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하나님은 지혜를 보시고 드러내셨으며, 그 무게를 달아 보고 철저히 살피셨다.
28
그리고 사람에게 말했다. “보라, 주를 두려워함, 그것이 지혜이다. 그리고 악에서 떠남이 명철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하나님은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바로 지혜이고,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