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예레미야 37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 대신 왕이 되었는데,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그를 유다 땅의 왕으로 세웠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를 대신해 왕이 되었다. 바벨 왕 느부갓네살이 그를 유다 땅의 왕으로 세운 것이다.
2
그러나 그와 그의 종들과 그 땅의 백성은 야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의 손으로 말씀하신 야훼의 말들에 순종하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러나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그 땅의 백성은 야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전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3
그리고 시드기야 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보내어 말하였다. “부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야훼께 간청하라.”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 왕은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보내 청했다. 우리를 위해 당신의 하나님 야훼께 기도해 주십시오.
4
그때 예레미야는 백성 가운데 들어오고 또 나가고 있었으며, 그리고 그들은 그를 감옥 집에 두지 않았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예레미야는 아직 감옥에 갇히지 않아 백성 가운데 자유롭게 드나들고 있었다.
5
그리고 파라오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왔다. 그러자 예루살렘 위에 에워싸고 있던 갈대아 사람들이 그들의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 위에서 올라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파라오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출정하자,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던 갈대아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물러났다.
6
그리고 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그때 야훼의 말씀이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했다.
7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나를 찾으려고 너희를 내게 보낸 유다 왕에게 이같이 말하라. ‘보라, 너희를 도우러 나온 파라오의 군대가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가 이같이 말한다. 내게 뜻을 물으려고 너희를 보낸 유다 왕에게 전하여라. 보아라. 너희를 도우러 출정한 파라오의 군대는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갔다.
8
“그리고 갈대아 사람들이 돌아와서 이 성읍과 싸우고, 그리고 그것을 점령하며, 그리고 그것을 불로 불사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갈대아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 이 성읍을 공격하고 점령하여 불태울 것이다.
9
“야훼께서 이같이 말한다. ‘갈대아 사람들이 반드시 우리 위에서 떠날 것이라고 말하며 너희 자신을 속이지 말라. 이는 그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야훼가 이같이 말한다. 갈대아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완전히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신을 속이지 마라. 그들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10
“비록 너희가 너희와 싸우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를 치고, 그들 가운데 찔린 사람들만 남는다 해도, 각 사람이 자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읍을 불사를 것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너희와 싸우는 갈대아 군대를 모두 쳐부수어 그들 가운데 부상자들만 남는다 해도, 그들은 저마다 자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다.
11
그리고 갈대아 사람들의 군대가 파라오의 군대 앞에서 예루살렘 위로부터 철수했을 때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갈대아 군대가 파라오의 군대를 피해 예루살렘에서 물러났을 때였다.
12
그러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나가 백성 가운데서 그곳으로부터 자기 몫을 받으려고 베냐민 땅으로 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는 백성 가운데서 자기 몫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베냐민 땅으로 향했다.
13
예레미야가 베냐민 문에 이르렀을 때, 그곳에는 경비대장 이리야가 있었다. 이리야는 셀레먀의 아들이며 하나냐의 손자였다. 이리야가 예언자 예레미야를 붙잡고 말하였다. “너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투항하고 있구나.”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가 베냐민 문에 이르렀을 때, 그곳에는 하나냐의 손자이며 셀레먀의 아들인 지휘관 느다야가 있었다. 그가 예언자 예레미야를 붙잡고 말했다. “네가 갈대아 사람들에게 투항하려 하는구나.”
14
그러자 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거짓이다. 나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투항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가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이리야가 예레미야를 붙잡아 우두머리들에게 데려갔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가 “그것은 거짓말이다. 나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투항하지 않는다”라고 했지만, 그는 듣지 않았다. 네리야는 예레미야를 붙잡아 우두머리들에게 끌고 갔다.
15
그리고 우두머리들이 예레미야에게 분노하여 그를 치고, 그리고 그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인 결박의 집에 두었다. 이는 그들이 그 집을 감옥 집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우두머리들은 예레미야에게 분노하여 그를 때린 뒤, 감옥으로 쓰이던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었다. 요나단은 죄수들을 맡은 우두머리였다.
16
이는 예레미야가 구덩이 집과 지하 감방들로 들어갔고, 그리고 예레미야가 거기에서 많은 날을 지냈기 때문이다.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는 지하 구덩이에 던져져 그곳에서 오랫동안 지냈다.
17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 예레미야를 데려오게 했다. 왕은 자기 왕궁의 은밀한 곳에서 예레미야에게 물었다. “야훼로부터 온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가 대답하였다.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다. “왕께서는 바벨 왕의 손에 넘겨지실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 왕은 사람을 보내 예레미야를 데려오게 한 뒤 왕궁에서 은밀히 물었다. “야훼께서 주신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가 “있습니다”라고 하자 왕은 그 내용이 무엇인지 물었다. 예레미야가 대답했다. “왕께서는 바벨 왕의 손에 넘겨지실 것입니다.”
18
그리고 예레미야가 시드기야 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과 당신의 종들과 이 백성에게 무엇을 범죄하였기에, 당신들이 나를 감옥 집에 두었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예레미야가 시드기야 왕에게 말했다. “제가 왕과 왕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
19
“그리고 바벨 왕이 당신들과 이 땅을 치러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당신들에게 예언한 당신들의 예언자들, 그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다듬은 직역 없음
“바벨 왕이 왕과 이 땅을 공격하러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던 왕의 예언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러므로 이제 부디 들으십시오, 나의 주 왕이여. 부디 나의 간구가 당신 앞에 떨어지게 하시고, 그리고 나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십시오. 그러면 내가 거기에서 죽지 않을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이제 나의 주 왕이여, 제 말을 들어 주십시오. 제 간청을 받아들여 제가 죽지 않도록 서기관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십시오.”
21
그러자 시드기야 왕이 명령하였고, 그들이 예레미야를 과녁의 뜰에 맡겼다. 그리고 빵 굽는 자들의 거리에서 날마다 빵 한 덩이를 그에게 주었으며, 성읍에서 모든 빵이 다할 때까지 그리하였다. 그러므로 예레미야가 과녁의 뜰에 거주하였다.
다듬은 직역 없음
시드기야 왕의 명령으로 예레미야는 감옥 뜰에 머물게 되었다. 성읍의 빵이 모두 떨어질 때까지 빵 굽는 사람들의 거리에서 날마다 빵 한 덩이를 받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