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에돔에서, 보스라에서 붉게 물든 옷을 입고 오는 이가 누구냐? 화려한 옷을 입고 큰 힘으로 당당히 걸어오는 이 사람이 누구냐? 나다, 의로 말하는 자, 구원할 능력이 큰 자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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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에서 오는 이가 누구인가? 보스라에서 붉은 옷을 입고 화려한 차림으로 오며 넘치는 힘을 지닌 이가 누구인가? 나다. 나는 의롭게 말하며 능히 구원하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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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찌하여 네 옷이 붉으며, 네 옷들이 포도주 틀을 밟는 자의 옷과 같으냐?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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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당신의 옷이 붉으며 포도주 틀을 밟는 사람의 옷과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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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도주 틀을 나 홀로 밟았고, 뭇 백성 가운데 나와 함께한 사람이 없었다. 내가 진노하여 그들을 밟고, 뜨거운 분노로 그들을 짓밟았다. 그러자 그들의 피가 내 옷에 튀었고, 내가 내 옷을 모두 더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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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포도주 틀을 밟았으며 어느 민족에서도 나와 함께한 사람이 없었다. 나는 진노하여 그들을 밟고 격노하여 짓밟았다. 그들의 피가 내 옷에 튀어 내 옷을 모두 더럽혔다.
다듬은 직역 없음
4
참으로 보복의 날이 내 마음에 있었고, 내 속량된 자들의 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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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정한 보복의 날이 이르렀고 내가 구원할 해가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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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내가 둘러보았으나 돕는 자가 없었고, 내가 놀랐으나 붙들어 주는 자가 없었다. 그래서 내 팔이 나를 위하여 구원을 이루었고, 내 뜨거운 분노가 나를 붙들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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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둘러보아도 돕는 이가 없었고, 놀랍게도 나를 붙들어 주는 이가 없었다. 그러므로 내 팔이 스스로 구원을 이루었고 내 격노가 나를 지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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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내가 진노하여 백성들을 밟아 뭉개고, 뜨거운 분노로 그들을 취하게 하며, 그들의 피를 땅에 쏟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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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노하여 민족들을 짓밟고 격노하여 그들을 취하게 했으며, 그들의 힘을 땅바닥에 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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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는 야훼의 인애와 야훼께서 찬양받으실 일들을 말하겠다. 야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것을 따라, 곧 그분이 자신의 자비와 풍성한 인애에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그 많은 선을 따라 말하겠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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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훼의 은혜와 그분이 찬양받으실 모든 일을 기억하겠다. 야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것, 곧 자신의 자비와 풍성한 은혜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넘치도록 베푸신 선을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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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가 말씀하셨다. 참으로 그들은 내 백성이요, 거짓으로 대하지 않을 아들들이다. 그리하여 그가 그들에게 구원하는 자가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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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그들이 내 백성이며 나를 속이지 않을 자녀들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분이 그들의 구원자가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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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들이 온갖 환난을 겪을 때 그분은 곤경을 겪지 않으셨지만, 그분 앞에 있는 사자가 그들을 구원하였다. 그분은 사랑과 긍휼로 친히 그들을 속량하시고, 옛날의 모든 날 동안 그들을 들어 올려 안고 다니셨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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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온갖 환난을 겪을 때 그분은 그들을 괴롭히지 않으셨고, 그분 앞에 있는 천사가 그들을 구원했다. 그분은 긍휼과 사랑으로 그들을 구하시고 옛날의 모든 날 동안 들어 안고 다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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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나 그들은 거역하여 그분의 거룩한 영을 근심하게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그들의 원수가 되셔서, 친히 그들과 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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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은 거역하여 그분의 거룩한 영을 근심하게 했다. 그러자 그분은 그들의 원수가 되셔서 친히 그들과 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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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러자 그분은 옛날, 곧 모세와 자기 백성의 시대를 기억하셨다. “자기의 양과 염소를 돌보는 목자들과 함께 그들을 바다에서 올리신 분은 어디 계시는가? 그분의 거룩한 영을 그 백성 가운데 두신 분은 어디 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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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옛날, 곧 자신의 종 모세가 살던 때를 기억하셨다. 자신의 양 떼를 돌보는 목자를 바다에서 이끌어 올리신 분은 어디 계시는가? 그들 가운데 자신의 거룩한 영을 두신 분은 어디 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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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곧 모세의 오른쪽에서 자기의 영광스러운 팔이 함께 가게 하시고, 그들 앞에서 물을 갈라 자기에게 영원한 이름을 만드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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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모세의 오른편에서 자신의 영광스러운 팔로 그들을 이끄시고, 그들 앞에서 바다를 가르셔서 자신에게 영원한 이름을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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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들을 깊음들 가운데로 이끌어 가시니, 광야의 말처럼 그들이 비틀거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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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그들을 깊은 물 가운데로 이끄셨으나, 광야를 달리는 말처럼 그들은 비틀거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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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처럼 야훼의 영이 그를 쉬게 하셨습니다. 그같이 주께서 주의 백성을 인도하시어, 주께 영광스러운 이름을 만드시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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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이 골짜기로 내려가듯 야훼의 영이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이처럼 주께서 주의 백성을 이끄셔서 주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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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주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높은 처소에서 보소서. 주의 열정과 큰 능력은 어디에 있습니까? 주의 속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뜨거운 마음과 주의 자비가 저를 향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억눌려 있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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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주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처소에서 살펴보소서. 주의 열정과 능력은 어디에 있습니까? 주의 깊은 긍휼과 자비가 우리에게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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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참으로 주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참으로 아브라함은 우리를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알아보지 못하나, 주 야훼는 우리의 아버지이시니, 우리를 속량하는 이, 영원부터 주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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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참으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브라함은 우리를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도 우리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야훼이신 주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자 구속자이십니다. 이것이 영원부터 주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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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야훼여, 어찌하여 주께서는 우리가 주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우리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주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십니까? 주의 종들, 곧 주의 유산인 지파들을 위하여 돌아오소서.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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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여, 어찌하여 우리를 주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우리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주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셨습니까? 주의 종들, 곧 주께서 유산으로 삼으신 지파들을 위하여 돌아오소서.
다듬은 직역 없음
18
주의 거룩한 백성이 잠시 동안 그곳을 차지했으나, 우리의 대적들이 주의 성소를 짓밟았습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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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거룩한 백성이 잠시 그곳을 차지했지만, 우리를 압제하는 자들이 주의 성소를 짓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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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리가 영원부터 주께서 다스리지 않으신 자들처럼, 주의 이름이 그들 위에 불리지 않은 자들처럼 되었습니다. 만일 주께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시면,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할 것입니다.
다듬은 직역 없음
다듬은 직역 없음
우리는 예로부터 주께서 다스리지 않으시고 주의 이름으로 불리지도 않은 자들처럼 되었습니다. 주께서 하늘을 여시고 내려오시면 산들이 주 앞에서 흔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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