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판본 안내단어장전승 이야기

호세아 1

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4 · 규칙 canonical-translation-correction-v2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야훼의 말씀, 곧 유다 왕들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의 날들과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날들에 임한 말씀.
다듬은 직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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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 그리고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야훼의 말씀이 임했다.
2
야훼께서 호세아를 통하여 말하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야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가라. 너를 위하여 음행의 여자와 음행의 자녀들을 취하라. 왜냐하면 그 땅이 야훼의 뒤를 떠나 음행하고 또 음행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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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호세아에게 처음 말씀하실 때 이렇게 이르셨다. “가서 음행하는 여자를 아내로 맞고 음행에서 난 자녀들을 받아들여라. 이 땅이 야훼를 따르던 데서 떠나 크게 음행했기 때문이다.”
3
그리고 그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했다. 그리고 그녀가 잉태하여 그에게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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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는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아내로 맞았다. 고멜은 임신하여 호세아에게 아들을 낳았다.
4
그리고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이즈르엘이라 부르라. 왜냐하면 아직 조금 후에 내가 이즈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 위에 갚고, 또 이스라엘 집의 왕국을 그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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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을 이즈르엘이라 불러라. 이제 조금만 지나면 내가 이즈르엘에서 흘린 피의 책임을 예후의 집에 묻고 이스라엘 왕국을 끝낼 것이다.”
5
그리고 그날에 내가 이즈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깨뜨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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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내가 이즈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군사력을 꺾을 것이다.
6
그리고 그녀가 다시 잉태하여 딸을 낳았다. 그리고 야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녀의 이름을 로-루하마라 부르라. 왜냐하면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집을 긍휼히 여기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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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자 야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을 로루하마라 불러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집을 긍휼히 여기지 않고 그들을 반드시 없애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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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나 유다 집은 내가 긍휼히 여기고, 또 그들의 하나님 야훼로 그들을 구원할 것이다. 그러나 활로도, 칼로도, 전쟁으로도, 말들로도, 기병들로도 그들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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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다 집에는 긍휼을 베풀고 그들의 하나님 야훼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겠다. 활이나 칼이나 전쟁이나 말이나 기병으로 구원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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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그녀가 로-루하마에게 젖을 떼고,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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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멜은 로루하마의 젖을 뗀 뒤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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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그가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로-암미라 부르라. 왜냐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며,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너희의 하나님이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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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을 로암미라 불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고, 나도 너희를 위한 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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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처럼 될 것이니, 그것은 재어지지도 않고 또 계수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말해졌던 그곳에서, 그들에게 “살아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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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의 수는 측량하거나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많아질 것이다. 그들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던 바로 그곳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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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유다 자손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이 함께 모이고, 또 자기들에게 한 머리를 두며, 또 그 땅에서 올라갈 것이다. 왜냐하면 이즈르엘의 날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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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로 모여 한 지도자를 세우고 그 땅에서 올라올 것이다. 이즈르엘의 날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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